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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면 세 아이들의 엄마가 되는데...어떻게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윌비세아이맘 조회수 : 532
작성일 : 2010-03-31 21:27:39
큰 딸래미 이제 초등 1학녀 입학했어요.

지금은 학교 끝나면  피아노 학원차가 픽업가면 피아노갔다가 제가 영어학원 갈 시간 맞춰서 나가 영어학원다녀오고 있어요. 집에 오면 4시 30분정도..

둘째는 어린이집에 다니고요. 거의 종일반...5세입니다. 5-6시 사이에 오고요..

둘째가 반이 올라가더니 친구들과 서먹서먹한지 잘 안 가려는 것이 아직 해결이 안 된 것이 지금의 가장 큰 문제

이나...시간이 좀 더 지나면 해결이 되겠지요.

조리원은 안 가고 집에서 산후도우미 불러 조리 하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제가 불가피하게 수술을 해서 출산해야 해서 병원에서는 5일정도 있다가 나올 예정입니다.

산후 도우미 한 2-3주 부르고 도우미의 도움으로 하려하는데,

어떨까요?

출산하고 한달 정도는 친정엄마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듯 해요.

그리고 아기가 5-6개월 될 때까지 아기봐주시는 분을 부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도 일주일에 한 번 도우미가 오시는데, 그 분을 계속 부르면 좋은데, 그 분이 주중에 계속 가시는 곳이 있어서

어려울꺼 같네요.

셋째 낳으신 분들....어떻게 조리하시고..아이들 보살피셨나요??

남편은 매일매일 늦어요..지금은 8시에는 들어오겠다고 했지만...믿을 수가 없네요..ㅎㅎ

세아이 키우는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IP : 112.149.xxx.5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
    '10.3.31 9:55 PM (125.177.xxx.47)

    5월이면 넷째맘됩니다. 9세(남),6세(여),30개월(여)애들있는데 일찍 독립?을 시켰습니다. 큰애가 동생 목욕시키고,둘째와 셋째는 장난감,책어지른거 정리시킵니다. 간식은 과일로 칼 필요없는 귤,한라봉등 식빵은 토스터기로 구어서 쨈발라서 동생과 같이 먹여요.

  • 2. 체력
    '10.3.31 11:03 PM (76.64.xxx.209)

    을 기르세요. 엄마 체력이 무엇보다 관건이구요.
    저도 첫째는 4학년, 둘째는 2학년 막내는 이제 돌 지났는데..
    좋다는 비타민 먹어가며 첫째 둘째가 많이 도와줘서 그럭저럭 잘 지냈습니다.
    축하드리구요.
    위의 아이들이 막내 너무 이뻐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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