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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어쩌죠
초2학부모 조회수 : 540
작성일 : 2010-03-31 09:27:40
글 내립니다.
IP : 118.218.xxx.6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럴때
'10.3.31 9:31 AM (110.15.xxx.203)있죠. 넘 자책하지 마세여.
나이들고 애들 키우다보면 저도 님처럼 그럴때 많아요.
엄마들 다 그럴꺼예요.
날도 우중충하니 더 그러실거예요.2. 아유
'10.3.31 11:02 AM (125.250.xxx.244)사람인데요. 그러실 수 있지요.
아마 선생님께서도 이해하실 거예요.
저는 아이 초1때 담임선생님이랑 얘기하는 도중에 선생님께서 갑자기 "어머 내 핸드폰 엇다뒀지" 이러시면서 찾으시는데, 얼떨결에 일어나 온 교무실 다 뒤지고, 그래도 못찾아서 제 핸폰에 저장된 번호 눌러서 벨 울려서 찾은 적 있답니다. 선생님께서 너무 무안해 하시길래 저 나름 호탕하게 웃으면서 "우하하하 선생님 저 너무 이해가요. 저도 맨날 그래요 깜빡 깜빡" 이러고 둘이서 푸하하 웃었답니다. ^^;
그냥 너그러이, 여유있게, 자신을 받아들이시고 상담 잘 진행하셔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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