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자꾸 아파요..

보들보들 조회수 : 737
작성일 : 2010-03-29 08:44:25
올해들어 벌써 감기를 두번 했네요.
생리 하면 깊은곳에서부터 힘이 빠져 움직일수가 없어요.
조금만 움직이면 피곤해서 눕고만 싶고..
살림이고 밥이고..귀찮아서 건성건성...
그래 그런가 17년된 살림..이것저것 다 고장 투성이고 바꿀거 투성이고..
이것저것 바꾸려하니 집을 차라리 통째로 바꾸는게 나을듯하네요..
오죽하면 남편이 보약한재 먹으라하네요..
운동을 안해서 그렇다고 주변에서 그러지만..
운동하루하고나면 며칠 앓을만큼 힘들어요..
어찌 살아야 될지..활기차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데..친구도 귀찮고..
IP : 61.79.xxx.4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29 8:55 AM (112.72.xxx.85)

    면역력을 키우는수밖에요 운동을 약하게 조금씩 시작하시구요
    몸에좋다는거 이것저것 조금씩 ---과하면 탈이나죠

  • 2. .
    '10.3.29 8:59 AM (121.125.xxx.55)

    맞아요. 운동을 하세요.
    그런데 앓아누울정도로 하면 안되지요.

    다른사람이 운동장 10바퀴 돈다 그러면
    나는 반 바퀴 천천히 걷는걸로 시작하세요.
    나의 컨디션에 맞춰서 운동도 해야 돼요.

    아니면 슈퍼갈때 다른동네 한바퀴 돌고나서 집 가까운데서 장봐오든지요(이것도 운동 됩니다)
    마트나 백화점 쇼핑을 하든지요..운동한다 생각하면 부담스럽고 힘드는데
    쇼핑이나 장보는건 힘들다 생각은 잘 안하잖아요.

  • 3. 잠오나공주
    '10.3.29 9:04 AM (118.32.xxx.176)

    혹시... 갑상선 검사는 해보셨나요??

  • 4.
    '10.3.29 9:06 AM (121.151.xxx.154)

    운동을하루씩 몰아서 하니까 그런겁니다
    하루에 30분씩이라도 천천히 걷는 산책으로부터 꾸준하게 해보세요
    저도 몇년전까지 딱 원글님같았네요
    그것 운동부족맞아요

    남들처럼 헬스다니면서 하루에 두세시간
    등산하면서 하루에 두세시간 풀로하는 운동하지마시고

    산책삼아 천천히 30분정도 걷기부터 시작하시다가
    좀 괜찮아지시면 시간도 늘리고 운동 강도도 늘리세요
    운동하는 방법을 내몸에 맞게 해야지 남들이 하라는데로하는것 아니거든요

  • 5. ..
    '10.3.29 9:25 AM (116.126.xxx.190)

    밥이 보약이예요. 우선 의심되는 검사들 해보시고 식생활을 좀 바꿔보세요. 음식은 어떻게 먹어야할지 공부도 좀하시고, 운동도 하시고요.

  • 6.
    '10.3.29 9:39 AM (119.196.xxx.28)

    하루에 조금씩 운동을 할것을 권하고 싶네요.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자활훈련하듯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9223 전교조 관련 글은 정견직화구이. 6 ... 2010/03/29 321
529222 수능출제 정책 2004년 판박이...학생입장 간과한 ‘탁상공론’ 1 verite.. 2010/03/29 271
529221 법원,'명단 공개 반대' 전교조 주장 명쾌한 논리로 반박 1 정견직필 2010/03/29 370
529220 박지원 "MB정권, 뭘 만지작거리는 것 아닌가" 3 안보회의는 .. 2010/03/29 817
529219 사기극이라 하면 어떤건지요? 3 빠진 배 2010/03/29 673
529218 수1 문제집 좀 추천해 주세요 2 수학 2010/03/29 489
529217 이사할때 취등록세,양도소득세등 카드 결제 가능한가요? 2 구름사탕 2010/03/29 962
529216 조미료나 첨가물 안쓴김치 6 추천좀 부탁.. 2010/03/29 727
529215 TV가 애들 공부에 영향있을까요? 2 안젤리나 2010/03/29 483
529214 서형숙씨의 엄마학교 읽으신분들 어떤가요 24 사서 볼만한.. 2010/03/29 1,436
529213 침몰함 수색 진전..오늘 구조활동 본격화(종합) 2 세우실 2010/03/29 283
529212 금요일 늦은밤 동생의 전화 18 이너공주 2010/03/29 2,300
529211 2차 연평해전 참전 용사 출항 직전 “여보, 또 기분이 이상해” 2 예감 2010/03/29 912
529210 왜 동물에게 과자주지 말라는데 기어이 주나요? 7 동물원 2010/03/29 685
529209 전자제품 사실 때 조심하세요.. 10 잠오나공주 2010/03/29 1,949
529208 사기들 치고 있네... 5 헐.. 2010/03/29 1,056
529207 갑상선은 죽을때까지 가는 병일수도 있나요 11 심란 2010/03/29 1,311
529206 핸드폰을 분실했어요ㅠㅜ...어떻게 찾아야할지... 3 꼭이요..... 2010/03/29 349
529205 걷기 힘든 부모님과 어디 가서 식사(구경)하면 좋을까요? 2 ** 2010/03/29 423
529204 태안 공무원 사고에 대해선 조용하군요... 9 ... 2010/03/29 1,416
529203 리빙페어 다녀오신분 어떤가요? 저 오늘 딸이랑 가려구요. 1 다녀오신분~.. 2010/03/29 293
529202 영어인데요,명료한 뜻을 모르겠어요 6 해석좀 도와.. 2010/03/29 615
529201 3월 29일자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미디어오늘 만평 1 세우실 2010/03/29 291
529200 최초 폭발이 있던 위치에서 함미를 발견했다니........ 19 어리둥절 2010/03/29 2,242
529199 땅을 치고 후회한들 어쩌겠읍니까만은...고해라도 해야 할거 같아요. 11 고해 2010/03/29 1,826
529198 자꾸 아파요.. 6 보들보들 2010/03/29 737
529197 비싼 백화점 빵집도 도구(빵식히는 판떼기?) 거의 녹슨듯 보이더라구요 4 빵값 비싸던.. 2010/03/29 973
529196 수리논술학원..... 3 학원문의~ 2010/03/29 1,730
529195 올림픽 경기장 근처에 60정도되신 엄마들이 드실 밥집 있나요?? 5 잠오나공주 2010/03/29 486
529194 하동 쪽 사시는 분~ 2 조금급함 2010/03/29 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