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래 서승원하사 지워졌다는 기사 진짜 보신 분 계신가요?

... 조회수 : 1,077
작성일 : 2010-03-28 22:55:56
쥐새끼도 쥐새끼지만

이거 뭔가 교란시키는 세력도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삭제 전 기사 보신 분 계신가요?


실제 그 기사 봤다는 사람은 없는 것 같고
지워졌다는 내용으로만 다들 분노하는 것 같네요.
IP : 221.138.xxx.1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28 11:58 PM (58.78.xxx.60)

    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047

  • 2. 아줌마
    '10.3.29 12:13 AM (211.116.xxx.166)

    저도 읽었어요.제가 읽은 시각이 3시30분쯤 이었구요.
    서하사,심하사 분명하게 기억해요.
    서하사는 어머님과 직접 통화를 했다더라 했고
    심하사는 부친의 휴대폰에 부재중이로 찍혔다고 했던 글.
    하루종일 이 사건만 읽고 다녔는데
    그 기사를 읽고 아들이 배 안에 갇힌걸 알면서
    구해내지 못하는 부모의 심정은 어떨까 싶어서 가슴에 돌덩이 매달고 지냈네요.
    그런데 뉴스를 보니까 심하사 아버님의 애끓는 부정으로 빚은 헤프닝 어쩌고...

    사건,사고가 생기면
    여러가지 루머도 생기고 하는건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건 뭐,
    같은 배에 탔던 사람들의 의견도 분분하고
    먼저 도착한 해군함은 구조도 못하는데
    한참 늦게 도착한 해경선이 구조하고...
    연평도 주민이 새벽 3시까지 구조를 도왔다고 하는걸 뉴스에서 분명히 보았는데
    관계자는 말도 안 되는 소리다.
    그곳은 민간 어선이 들어오지 못하는 곳이다 라고 하던데요?
    함장이 증언은 이미 아수라장이 된것 처럼 말을 했는데
    해경선이 도착을 했을 때에
    다친 장병들 치료하고 그러고 있었다 하고...

    태평양에서 침몰된 배도 아닌걸
    지금까지 배가 어디에 있는것도 못 찾아 낸다는게 말이 되나요?
    제가 이리 가슴이 아픈데
    그 부모와 가족들 지금 어떤 심정일지.

  • 3. ㅠㅠ
    '10.3.29 1:18 AM (116.38.xxx.141)

    배가 어디있는지도 모른다던데 구조할 마음은 있는건지???
    1%의 가능성만 있어도 모든 수단을 동원해야 되는거아닌가요, 답답하네요.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온갖 핑계만 대고
    남의 나라 국민 지킨다고 파병도 하는 나라가
    어찌 이런 수준인지....

    저 부모님들 심정이 어떻겠어요. 진짜 살아있는거라면...
    일분일초가 생사의 기로일텐데....

  • 4. 면박씨의 발
    '10.3.29 4:10 PM (222.232.xxx.217)

    저도 서하사는 통화하고 심하사는 발신표시 있었다는
    기사까지 보고 출근했는데
    금새 사실이 아니라는 기사 올라왔다더라구요 -_-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9150 정신건강을 위하신다면 아래 봉은사 명진스님 제목 글 글 패스 하세요. 16 패스 2010/03/28 429
529149 조성아 루나 어때요?? 5 2010/03/28 1,147
529148 천안함 침몰로 독도망언/모당 대표 좌파발언/한명숙전총리/4대강등 다 묻히네요 3 2010/03/28 491
529147 제주도 처음가요..정보좀 주세요..^^ 8 새댁 2010/03/28 779
529146 풍년빌라 보시는 분 안 계신가요? 1 ㅎㅎㅎ 2010/03/28 568
529145 봉은사 명진스님 사태를 보고 8 정견직필 2010/03/28 545
529144 갈수록 이상한 고집만 많아 지는 신랑..넘 밉네요 5 .. 2010/03/28 711
529143 이 와중에 질문요.. 1 청바지 2010/03/28 249
529142 작년 1인당 국민소득 1만7천불…5년來 최저 2 세우실 2010/03/28 217
529141 수상한삼형제 어떠셨나요? 14 오늘 2010/03/28 2,445
529140 빨래는 어려워 4 깔끔이 2010/03/28 495
529139 연아 갈라쇼... 너무 아름답네요.... ㅠ.ㅠ 43 연아감사.... 2010/03/28 11,687
529138 바비허리케인 복부운동기구 .. 2010/03/28 5,811
529137 [천안함] 함장 "순식간에 반파" 해경 "살짝 가라앉아" 2 진실 2010/03/28 608
529136 연아 갈라쇼 좌표...(랜덤 재방송중) 10 곧 연아 2010/03/28 1,369
529135 유통기한 지난 핫케익 믹스가 아니라 캔으로 된 동원죽 많은데..ㅡㅡ;; 2 저도 덩달아.. 2010/03/28 608
529134 사는 게 무서운 분들 안 계신가요? 12 내가 비정상.. 2010/03/28 3,290
529133 아래 서승원하사 지워졌다는 기사 진짜 보신 분 계신가요? 4 ... 2010/03/28 1,077
529132 옥x-최근공지올렸슴다.일부가 아닌 전체회원유출이었다고 하네요 7 정보유출 2010/03/28 1,141
529131 이번 천안함사건 때문에 망언은 이제 그냥 묻히는건가요? 9 수상해.. 2010/03/28 646
529130 뤼비통 가방 추전해주세요! 4 안수라 2010/03/28 967
529129 감기약을 2시간 간격으로 먹었대요, 괜찮겠죠? 2 자유 2010/03/28 387
529128 쿠진아트 대성 아니면 다른것? 믹서기 2010/03/28 212
529127 미국비자.. 1 여행 2010/03/28 382
529126 갑상선 혹은 무조건 수술하는게 나을까요? 9 갑상선결절 2010/03/28 1,011
529125 죄송합니다. 20 치대생 2010/03/28 2,046
529124 오늘 1박 2일 보셨나요? 9 김종민 헐;.. 2010/03/28 8,820
529123 [펌]★ 천안함 승무원 배안에 생존 ★ 18 아고라 2010/03/28 1,896
529122 해군은 손 못쓰고 해경이 구조” 해군 발표와 다른 해경의 최초 상황 증언 9 똘방이 2010/03/28 811
529121 월드 포디움에서 마오에게 축하포옹 해주는 연아 사진 2 연아 2010/03/28 1,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