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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로 아이 난 친구 언제 보러가요?

.. 조회수 : 467
작성일 : 2010-03-28 14:33:50
좀전에 친구가 무사히 제왕절개로 아이를 났다고 간단한 문자를 받았어요.^^

축하해주러 가고 싶은데 병원에선 좀 그럴거 같고
언제 가는게 산모를 가장 편안하게 해주는걸까요?

퇴원하고 옆에 조리원에 잠깐 있는다고 했는데
조리원에 있을때 갈까요?

선물은 뭐가 좋을까요?
웬만한건 다 있는거 같고,먹을건 아무거나 사주면 안될거 같고..
그냥 돈으로 줄까요?

아이 낳아보신 선배님들~
도움 말씀 부탁드려요~~*^^*
IP : 112.170.xxx.17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28 2:44 PM (121.137.xxx.242)

    친구한테 물어보세요. 보러가고싶은데 언제 가는게 좋겠냐고..
    병원으로 찾아오는 거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일주일 입원해있으려면 좀 지루하기도 하거든요.)
    쉬고 싶은데 사람 오는거 싫어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또 조리원따라 면회가 까다로운 곳도 있으니 친구한테 물어보는게 좋아요.
    선물은.. 돈이 유용은 하지만 저라면 친구한테 돈받기는 좀 그럴것 같은데..
    애기내복이나 백일쯤 입을만한 사이즈로 외출복 사가시면 무난하구요.

  • 2. ..
    '10.3.28 2:49 PM (112.170.xxx.179)

    아...물어봐도 될것을..ㅎㅎ
    전화받는것도 안 좋을까봐 전화해볼 생각은 못했어요..감사요~
    답변 기다리며 자게에서 놀고 있었어요..ㅎㅎ

  • 3.
    '10.3.28 3:20 PM (71.188.xxx.106)

    전 아이 낳은후 친한 친구라도 방문하니 거북했어요.
    1달 정도 지나 어느 정도 내 몸 추스리고 기력이 돌아온뒤, 전화하고 내 집으로 오는건 괜찮지 싶고요.

    요즘은 아이 낳자마자 친구들한테 아이 낳았다고 문자 넣나봐요.
    수술서 깨나면 아파서 아무 생각이 없을터인데 그 와중에도 문자하는거 보면 휴대폰 중독도 심각한거 같아요.

  • 4. ㅂㅂㅂ
    '10.3.28 4:15 PM (114.203.xxx.82)

    우선 첫답글님글보고 글남기는데요...
    제왕절개로 두번 수술했는데...한번은 2박3일 한번은 3박4일있었어요.
    일주일 입원안하거든요? 물론...사람마다 다를수도있고 예전엔 그랬는지모르지만
    저는 제작년이랑 올해 출산했으니..참고하시라고요.
    혹시...일주일 생각하시고..병원가시려고했다가 시기놓치실까봐 말씀드립니다~~

    제 생각에는 조리원이 좋지않을까요? 집으로가면 아무래도 번거롭고 애기도 친구가봐야하지만..... 조리원에서는 애기를 봐주니 친구분이 좀 편하게 님을 만날수있지않을까 생각합니다.

  • 5.
    '10.3.28 5:17 PM (71.188.xxx.106)

    ㅂㅂㅂ님,
    요즘은 제왕이 2-3박이 일반적인거 같은데, 우리때는 1주일 꽉 채우고 퇴원했어요.

  • 6. .
    '10.3.28 6:32 PM (121.137.xxx.242)

    정말 제왕절개도 2박3일 입원하나요??
    저 4년전이랑 두달전. 이렇게 두번 수술했거든요. 둘다 6박7일 있었어요.
    첫애땐 미즈메디, 둘째는 개인병원.
    수술한 제 친구들도 일주일정도 입원하는거같던데.. 병원마다 다르군요.

  • 7. 환영
    '10.3.28 10:36 PM (121.161.xxx.153)

    아무때나 가도 상관없어요. 첨에는 좀 아파도 ... 누가 온다고 맞이 못할 정도는 아니잖아요. 잍틀만 지나면 괜찮지 않을까요? 요즘은 진통제 좋아서 상관없던데요.

  • 8. 엥?
    '10.3.29 9:54 AM (58.76.xxx.31)

    작년에 수술하고 꼬박 일주일 입원했었는데...수술직후엔 무통맞아서 오히려 제일 안 아파요..그래서 문자 보냈을듯^^ 근데 하루이틀후에 무통 빼고나면 무지 아프거든요...하루종일 애 모유수유하러 왔다갔다...간호사 들락날락 정말 정신없더라구요..저라면 조리원에 있을때 와주면 좋을거 같아요...전화해서 언제 조리원에 가는지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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