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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하 -는 장병식구들의 맘을 이해할까?
요번 해군참사를 보면서 윗분들은 그 부모의 심정을 알까 싶네요
어떤 계층땜에 이중국적을 허용하는 지 모르겠지만
이중국적 허용하려면 나이들어도 군대복무는 시켜야 되지 않나 싶네요
문득 우리나라 대통령으로 유일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한 그 분이 생각나는군요
1. 이런
'10.3.27 10:59 AM (211.207.xxx.110)나라에 태어난 우리 아이들이 불쌍할 뿐입니다..
국방부차관까지도 군 면제자인 더러운 나라..
벙커속에서 빙둘러앉아 있는 꼬라지들 보니..
답이 안 나오네요.. 다들 군 면제자들이니...2. ..
'10.3.27 11:08 AM (59.14.xxx.80)대통령, 국무총리, 여당대표, 국정원장, 여당의 잘난 쥐무리들
모두 병역면제자이니 저들이 도대체 뭘 제대로 알고 대응을 할까요..
저도 군에 아들 보내놓고 있는 엄마로서 왜 이리 억울하고 울분에
치올라 가슴이 답답한지..3. 음
'10.3.27 11:19 AM (71.188.xxx.106)우리나라 대통령들중 국방의무 안하신 분이 몇분? 계시지요.
이승만,윤보선,박정희,전두환,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 중,,,
국방의무 마친분,,,박정희,전두환,노태우,노무현으로 알고 있어요.
나머지 분들은 뭐 사유도 가지가지로 제외,면제고요.
제가 잘못 알고 있음 수정해 주셔도 좋습니다.4. 까놓고 이야기해서
'10.3.27 11:57 AM (121.133.xxx.244)노무현 대통령만 군대 가신 겁니다.
다른 분들은 직업군인이셨습니다.5. 의무를 다한분을
'10.3.27 12:00 PM (220.75.xxx.180)이야기 하라는 거죠
하지만
박정희는 일본군대(독립군도 아니고)
노태우,전두환은 육사출신(직업이었죠)
그새끼들은요?6. 그러지마세요들.
'10.3.27 12:29 PM (119.70.xxx.180)이판국에 자꾸 그러지마세요.
지금까지도 그 나누기 하시는건가요.
자꾸 판세에 끼어들어 분열시키지좀 마세요.7. 헐
'10.3.27 12:38 PM (220.124.xxx.52)이게 뭐 분열시키는 건가요...나라 윗분들이 군대를 안 갔다오고서도 뭐 안보회의하고 하는게..얼마나 웃기는 일인지..우리나라가 뭐 지원병 체제인것도 아니고..의무병인데..그 와중에 다 회피한 사람들이 뭘 알까 하는 말이 어때서요..사실을 말해도 욱하는 분들도 있네요..헐..
8. 이건
'10.3.27 12:44 PM (71.176.xxx.39)분열이 아니죠. 자기자식 군대 안보내는 사람들이 어찌 이 찢어지는 심정을
이해하겠습니까? 그 얘길 하는 겁니다.9. 현재
'10.3.27 12:59 PM (222.239.xxx.137)군대 간 큰 아들 있고, 9월이면 강원도로 군대가는 둘째 둔 엄마입니다.
분열같은 소리 하지마시고..개념없는 지도자들 그 패거리들부터
어떻게 해봤음 합니다. 지 자식들 이중국적 , 미국 시민권 ..
으이구 힘없고, 능력없는 내 자신부터 자책 듭니다.
하지만, 힘있어도 자식들 군대 보낼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