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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엔에서 지금 24명 구조라고,,109명인데?
이 밤중에 거센 바다에서..
제발 구조작업이 원활하기만 빕니다.........................................................................
1. .
'10.3.26 11:42 PM (211.245.xxx.135)그러게말이에요
대부분 젊은아이들일텐데...
그부모님들 걱정이 많으시겠어요...ㅠㅠ
제발 모두 무사히 버텨주기를...ㅠㅠ2. 그런데 제가
'10.3.26 11:42 PM (211.47.xxx.223)잘못보았나요?
분명 kbs1 뉴스 볼때 북한공격이라고 본것 같은데..
잠시 다른채널틀고 다시 오니까 그 부분이 없어졌어요
저처럼 보신 분 없으세요? 제가.. 잘 못 본걸까요??3. 어떡해요
'10.3.26 11:44 PM (116.39.xxx.7)군가족들
어떤마음일지 걱정입니다.
모두 무사히 구조되길 빕니다.4. 어휴
'10.3.26 11:46 PM (180.64.xxx.5)어쩜 이렇게들 정보파악이 느릴까요,, 공중파 방송 모두다 틀리게 보도를 하고 있고
추정이라 그러고,,,,,,,,도데체 9시반쯤 일어난 이 사태가 두시간이 훨씬 넘도록 정확한
보도를 못하고 있으니 그 잘난 기자새끼들은 다 뭘하고 있을까요,,,정말 욕나옵니다..
부모들,,형제들...지금 얼마나 속들이 타실까요,,정말 가슴이 아픕니다.5. 우왕좌왕
'10.3.26 11:50 PM (125.142.xxx.70)북한 공격이 확실한 것은 아니고 공격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다시 나오네요
정보를 좀 정확히 보도하지 큰 피해가 없어야 할 텐데요6. 아....
'10.3.26 11:50 PM (71.176.xxx.39)가슴 먹먹합니다.
제발 모두 다 무사해야 할텐데...에효....
제 남동생도 서해에서 군생활 했었기때문에...남의 일 같지가 않아요.
어휴님, 잘난 기자들이야 청와대랑 입 맞추느라...그렇겠죠. 이걸 또 정치적으로 이용해
선거철에 써먹어야 할테니까요.7. ...
'10.3.26 11:51 PM (119.67.xxx.56)9시경에 상황이 벌어졌고, 지금 3시간 가까이 지났으니
원인 파악은 이미 끝났을테고,
어떻게 유리하게 요리하느냐 가지고 지들끼리 대그빡들 터지는 듯.8. 저는
'10.3.26 11:53 PM (211.47.xxx.223)전쟁나는 줄 알았어요... ㅠㅜ
짐 싸들고 부모님집으로 가야 하나 했거든요
지금 혼자 나와 있어서요......9. ...
'10.3.26 11:54 PM (119.64.xxx.94)sbs속보에는 24명인가 구조했고 인터뷰에서는 거의 사망으로 보는거 같던데요...
정말 무서운 일입니다...10. 흠
'10.3.26 11:55 PM (222.233.xxx.239)김비서놈들이야 어떡하든 북풍을 이용해처먹으려고 지롤하는거고,
문제는 한미합동훈련 중이었다는데 국내 정보망으로 안되면 세계 최고라는
미군 정보망이라도 닦달해서 알아내야할텐데, 이 덜떨어진 병역면제 집단색히들
꼬라지라니!!
아이들 군대보내놓은 부모들 억장 무너지게하는 저 병역면제 집단놈들에게 저주를!111. 세우실
'10.3.27 12:09 AM (116.34.xxx.46)집에 느즈막히 들어왔더니 큰 일이 벌어졌군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지금은 다른 것 생각할 겨를보다는 인명피해나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12. 세우실
'10.3.27 12:10 AM (116.34.xxx.46)그리고 워낙 큰 일이기에 섣부른 판단은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13. 에구
'10.3.27 12:16 AM (59.31.xxx.183)군인 아이들 어떻하나요.. 아들이 군대 있으니 더 마음이 아픕니다.
14. 기도해주세요
'10.3.27 12:28 AM (115.139.xxx.9)속보에보니 59명 인명 파악.
45명 신원파악 안된다네요.
모두가 살아있기를 간절히 빌어봅니다.15. ..
'10.3.27 12:32 AM (122.35.xxx.156)모두 살아서 구조되길 기도합니다..
아들가진 엄마로써 기사 헤드라인만 보고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