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너무 아파요...어쩌죠?

귀가 조회수 : 887
작성일 : 2010-03-26 22:46:15


아침에 샤워할때 귀에 물이 들어갔어요..

근데 아직까지 물이 안빠져서 너무 아프네요

이제는 귀가 아리다고 할까요? 아파요.....


면봉도 넣어보고, 뜀띠기도 해보고, 옆으로 누워도 안되네요

정말 아파요..

중이염 오는건 아닌지


방법좀 알려주세요 ㅠㅠ
IP : 119.149.xxx.6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26 10:49 PM (125.57.xxx.164)

    이해가 안가요;; 저같으면 여기 글쓰실 시간에 동네 응급실에 갈듯 ㅠㅠ
    얼른 병원가보세요!

  • 2. 낭랑공주
    '10.3.26 10:51 PM (115.23.xxx.164)

    빨리 병원가보셔야 할 것같아요. 자연적으로 증발되어 없어질거거나 빠질거면 아프지 않던데요. 허리압~~~~

  • 3. ....
    '10.3.26 10:52 PM (203.210.xxx.203)

    저도 몰랐는데, 귀에 물이 들어가 안 빠질 때
    그 귀에 되려 물을 더 들이부은 뒤에 다시 고개를 기울여보면 흘러나온다고 하더군요
    처음엔 엄두가 안 났는데 한 번 시도해 보니 진짜 흘러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애용하는 방법입니다.
    근데 님은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났고, 지금 아프기까지 하시다니
    선뜻 해보시라고 권유를 못하겠네요,,, 병원 가보셔야 할 듯

  • 4.
    '10.3.26 11:02 PM (222.239.xxx.103)

    이 글을 보셨으면 좋겠네요.
    흡수력좋은 크리넥스 같은 티슈를요~
    너무 뾰족하게는 하지마시고 귀속에 들어갈만큼
    길다랗게 말아서 귀에 살살 집어넣어보세요~
    그럼 휴지가 귀속으로 들어가면서 순간적으로 물을 흡수하면
    귀가 뚫릴거에요. 빨리해보세요~~~

  • 5. 귀에
    '10.3.26 11:02 PM (180.64.xxx.147)

    물들어가서 안나올 때 제가 가끔 쓰는 방법인데
    화장지 모서리를 아주 가늘게 마세요.
    그런 다음 구겨지지 않게 조심 조심 귀에 집어 넣어
    깊숙하게 들어가면 화장지 끝이 물에 닿으면서
    물이 숙 빨려 나옵니다.
    포인트는 아주 가늘게 말고 아주 깊숙하게 넣는 거에요.

  • 6. 귀가
    '10.3.26 11:11 PM (119.149.xxx.64)

    다 해보고 있는중이네요

  • 7. 살살
    '10.3.26 11:13 PM (222.239.xxx.103)

    휴지를 살살 감각적으로 잘 밀어넣으셔야해요.
    그러면 휴지가 순간적으로 물을 흡수하시면서
    귀가 뻥 뚫릴거에요.
    휴지를 너무 두툼하게해도 두꺼워서 흡수가 잘 안될수있고
    너무 뾰족하게 말아도 아플수가 있으니 중간치로 잘 하셔야해요..

  • 8. 귀속물
    '10.3.26 11:22 PM (113.10.xxx.141)

    따뜻한 돌을 귀에대고 물들어간 쪽 귀를 아래로해서 옆으로 누우시면 물이 흘러나오기도 합니다.
    꼭 돌이 아니어도 되어요. 암튼 따뜻한 것을 댄다는게 포인트에요.

  • 9. ...
    '10.3.27 12:10 AM (114.202.xxx.98)

    면봉 같은 건 오히려 위험할 것 같고요...여러 방법으로도 안되면 일단 진통제 등으로 진정 좀 시키시고 날 밝자마자 병원에 가보셔야 할 것 같아요. 다 늙어서 중이염 앓아본 사람인데요, 제가. 그거 엄청 아프고 오래가더라고요...

  • 10. 우기미니
    '10.3.27 12:19 AM (119.193.xxx.154)

    오랫동안 수영을 해서 터득한 방법인데요.
    첨에 물이 안빠져 이비인후과를 여러번 다녔어요.왼쪽귀만 물이 들어가면 안나오더라구요. 수영을 끊어야 하나 고민도 하면서... 물이 차면 머리도 띵하고 기분이 나쁘고 답답하죠. 그렇다고 면봉으로 쑤시거나 하면 안돼요. 물을 더 넣는게 맞습니다. 수영강사가 그렇게 하라고 알려주었어요, 하지만 그냥 붓기가 힘들죠 겁도 나구.. 약국에서 어린아이 물약 조제하면서 주는 프라스틱 약병이 있어요. 거기에 물을 넣고 옆으로 눕거나 머리를 옆으로 숙인후에 약병주둥이를 귀에 넣고 눌러 물을 넣어주세요. 첨에 기분이 이상하고 먹먹하죠. 그렇게 흐를때까지 많이 넣은후에 그상태로 10초 있다가 수건을 귀에 대고 다른 방향으로 고개를 숙이면 고여있던 물이 스르르 나올겁니다. 전 5년을 이 방법 쓰고 있어요.. 약병이 필수여서 수영가방에 한 개 욕실에 한 개 놔두어요. 병원에서 그러는데 이렇게 물이 잘 고이는 사람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잘 해결되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2752 '촛불집회 가산점'등 대구 교사 2명 해임 2 미친교육 2009/01/21 397
432751 관리비가 40여만원 나왔네요ㅜㅜ 11 관리비가 2009/01/21 1,957
432750 전조란거 믿으세요? 몇년안에 무슨 큰일이 날것만같아 너무 불안하네요.. 35 로얄 코펜하.. 2009/01/21 4,086
432749 때려주고 싶은 사람들 요새 많지요. 2 스트레스 2009/01/21 454
432748 노래 제목을 알고 싶어요 2 필하모니아 2009/01/21 597
432747 전화번호.... 1 궁금 2009/01/21 362
432746 초등입학 선물 문화상품권 쓸만한가요? 5 선물 2009/01/21 532
432745 매대에서 산 니트에 붙어있던 여우털목도리를 안줬어요. 6 난감 2009/01/21 1,024
432744 ugly ducking stage ...? 1 치과 2009/01/21 488
432743 헹켈칼 질문 드립니다~ ^^ 1 헹켈칼 2009/01/21 444
432742 제빵기 있음 거품기 없어도 베이킹할수 있나요? 6 .. 2009/01/21 894
432741 깐 밤 물담궈도 되나요? 5 깐밤 2009/01/21 692
432740 담배 피우는 이웃 엄마.. 62 ... 2009/01/21 7,418
432739 학원서 다친 아이 1 골절 2009/01/21 406
432738 다이옥산요.. 3 대구 2009/01/21 489
432737 나폴**과자점 15 조세핀 2009/01/21 1,701
432736 고기 손질 어떻게 해야하나요? 2 2009/01/21 395
432735 여자아이들은 초등성적부터 고등성적까지 기복이 없는 편인가요? 19 .. 2009/01/21 1,895
432734 이번 달은 플러스 입니다. 2 1월 결산 2009/01/21 752
432733 ㅋ 지금 농구 연장만 5번째 1 별사랑 2009/01/21 317
432732 가락시장안에 있는 다농 왜 그런데요? 1 화가나 2009/01/21 778
432731 초대권을 돈받고 파시는 분 14 초대권 2009/01/21 1,588
432730 현미씨눈만 파는게 있다고 하던데 어디서 파는지 아시는분 꼭 알려주세요 3 필요합니다 2009/01/21 587
432729 중간처우의 집...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1 혼란 2009/01/21 880
432728 친정 어머니한테 화를 버럭 냈어요. 1 미안해요 2009/01/21 855
432727 20일 용산 / 라디오21 생방송중 3 志亨 2009/01/21 322
432726 와이프 생일 잊어버리는 남편 12 슬픈맘 2009/01/21 1,834
432725 가스비 우린 12만원,옆집은 만7천원이 나왔어요 23 가스비 2009/01/21 5,129
432724 현금영수증 3 세탁소 2009/01/21 537
432723 가난한 집에 시집가려하는 동생... 28 조언 2009/01/21 3,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