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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실하게 운전연수 강사님을 찾습니다 ~~(전화번호 좀 알려주세요 제발 )

장농11년차 조회수 : 823
작성일 : 2010-03-24 17:11:25
아까도 글 올렸는데 또 올려서 죄송해요.

회원분들이 못 보셔서 안올려주시나 해서요.

아까 점 ..개  님 전화번호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혹시 그 분이랑 제가 스케줄이 안맞을수도 있으니까  정말로 82 님들중에
최근 1년사이에 운전연수 받으신 분 정말 도움좀 주세요.

강사 선생님의 전화번호 (분명히 이 강사님 너무 좋았어요~ 그런글은 많이 보는데...)
올려주시면 정말 감사할께요.

학원통해서 하다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그럽니다.

연수받으신 분들 그냥 넘어가시 마시고 절실한 아줌마 한명 도와주세요 ~

IP : 203.142.xxx.2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0.3.24 5:48 PM (203.142.xxx.231)

    감사합니다.
    저도 연수 처음 아니거든요.
    근데 정말 강사 실패하니까 몇년간 운전대를 놓았어요.
    친절하게 기초부터 능숙하게 가르쳐 주실 분 찾아요

  • 2.
    '10.3.24 5:50 PM (211.108.xxx.111)

    자차연수로 꼭 하세요
    처음에 강사차로 했다가 두번째는 자차로 했는데
    내가 운전할 차 차폭감익히는데 도움되더라구요

  • 3. 저는
    '10.3.24 5:51 PM (115.140.xxx.79)

    저번주에 끝났는데 강사님 좋으십니다.
    다음에서 까페검색에 초보운전탈출 로 검색하시면 나오는 첫번째까페가
    강사님이 운영하시는 까페예요.정확한 까페명은("초보운전탈출모임! 확실하게 운전 마스터하기)입니다. 저도 까페에서 후기보고 연락드렸는데 매너도 좋으시고 차분히 잘 가르쳐주세요
    도움되시리라 생각합니다.^^

  • 4. 저요
    '10.3.24 7:56 PM (125.176.xxx.177)

    우영민 011 9945 5884
    저 연수해주신 분이구요. 생긴건 딱 운전선생님처럼 생겼는데 매너좋아요. 깔끔하다고 할까? 음료수한잔도 자기돈으로 사먹고, 쓸데없는 소리안하구...
    저 이분께 연수받고 연수 3주만에고속도로 타고 서해대교도 갔구 엄청 겁쟁이인데 무사고로 고속도로만 다니고 있답니다. 항상 마음속으로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영등포 교도소옆 고척동 아줌마라고 하면 기억하실라나...
    저 자차 연수 받았거든요. 확실히 그게 좋아요. 감 익히기도 좋구...

  • 5. 윗님
    '10.4.23 9:01 AM (218.152.xxx.164)

    저도 우강사에게 받다가 도중에 그만뒀어요
    실력은 있는데...친절하거나 마음 편하게 가르쳐 주시지는 않더군요
    실수하면 야단치고, 변명 한 마디 했다가 엄청 면박당했어요
    핸들풀때에 제가 손 떼는 버릇이 있는데 두어번 말해도 안 고쳐진다고
    손등을 때리더군요 대여섯번 찰싹 찰싹 맞았어요
    자신감을 갖는 게 중요하다 하는데 전 이 분과 하니까 기가 팍팍 죽더군요
    저처럼 소심하고 겁 많은 사람에게는 정말 비추입니다
    실수하고 야단 맞아도 기 안 죽고 오기로라도 열심히 배울 분께는 맞을것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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