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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독도망언관련...반크나 김장훈 입장표명 한 것 혹시 있나 궁금해요
오히려 반크가 진위여부를 가리려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야하는것 아닌가 궁금해서요..
'모습을 보인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반크 스스로 안궁금할까요 일이 어떻게 된것인지????
반크를 적극적으로 이끌어온 김장훈씨도 그간 별로 속세에 연연하지 않으며 자기가 할말은 하면서 살았는데
왜 다들 잠잠할까요???
젤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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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김장훈이나 반크한테 뭐라하느냐고 하시는 분들 계셔서 내용추가합니다.
그런 입장 절~~~대 아니고 정말 궁금해서 물은것이니 괜한 꼬투리는 그만 잡아주세요.
그런 입장 아니니 오해하지 마시라고 댓글로 설명드리며 본인이 아니라는데도 끝까지 그런뜻이라며 제 뜻을 곡해하시며 굳이 우기시는분까지 계셔서 추가 내용 붙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런 독도에 관한한 절대적인 상황에서 독도운동을 이끌었던 반크와 김장훈이 잠잠한 속사정이 정말 궁금하다는것이고 아님 입장표명을 했는데 제가 몰랐던건지 암튼간에 궁금해서 물은겁니다.
사실은 김장훈 몰아세우는 글이었는데 다른분들이 뭐라하니 아니야~~오해야~~ 하고 발뺌하는게 아니라
정말!정말! 정말정말 아니라고요~~~~!!!(헥헥~)
아.. 오해하실까봐 제목도 바꾸겠습니다. (아~~힘들다~~82에서 수다떨기...)
1. ...
'10.3.24 11:06 AM (221.138.xxx.224)해주면 고맙지만,
못 하는 심정도 이해갈 듯...2. 저도
'10.3.24 11:07 AM (110.9.xxx.43)독도 망언 보면서 '김장훈' 씨의 의견이 궁금했는데...
'독도' 라면 앞장서던 분이기에...
일 만들면 나라 창피하다며 뉴욕에 '광고'도 못하게하는 MB인데...
왜 한마디 말이 없는지?
그러고 보니 '반크' 도 있었네요.
다들 뭐하나요?3. 시대유감
'10.3.24 11:08 AM (220.79.xxx.115)김장훈씨가 연연해 하지 않은 속세가
대중일지언정 권력은 아닌 것 같아요.
친한 사람들 그냥 한칼에 휩쓸려 나가는 것을 보면서
본인도 무섭겠지요....4. faye
'10.3.24 11:10 AM (216.183.xxx.83)반크 기독교로 넘어간지 좀 됐습니다.
5. 이해불가
'10.3.24 11:12 AM (113.30.xxx.238)반크 기독교로 넘어간지 좀 됐습니다. => 한큐에 이해되네요.
그래도 전 국민적인 성원과 지원을 받고 활동하던 단체가..
정말 그래도 되는건가요???
나름의 속사정은 있었겠지만....
아 화난다...6. 흠
'10.3.24 11:16 AM (61.32.xxx.50)김장훈 참 힘들겠어요.
좋은 일하면 고마운거지, 왜 좋은 일 안하냐고 나무랄 일이 아니잖아요.
더군다나 상대는 국가 최고 막가파 권력자.7. 이해불가
'10.3.24 11:17 AM (113.30.xxx.238)흠님. 그냥 궁금해서 물어본거지 나무라는건 아닙니다.
8. 아이쿠
'10.3.24 11:18 AM (125.180.xxx.29)불교스님도 목조이는 막가파정부한테 김장훈이라는 가수가 건들여봐야 답이보이는데...
쉽게 건들기 쉽겠어요?
추이를 지켜보고있는거겠죠...9. ....
'10.3.24 11:19 AM (203.247.xxx.210)독이라니 둘 다 이해가....
10. ......
'10.3.24 11:23 AM (118.220.xxx.66)김장훈이가 왜 이런일까지 나서야 합니까???
충분히 넘치게 하고 있는데 왜!!!!!!!!!11. 정말
'10.3.24 11:28 AM (202.156.xxx.103)이해 불가네요.
님 스스로 좀 나서보시죠. 궁금하면 직접 캐고, 직접 쪼고 직접 항의하십시오.
왜 늘 남이 대신 해주길 바라나요.
그 단체며 김장훈씨 충분히 해오고 있지 않습니까.
남한테 내 가려운 곳 대신 긁어달라고 하지 말고 스스로 좀 긁읍시다.12. 원글
'10.3.24 11:29 AM (113.30.xxx.238)원글에도 썼고 댓글에도 썼는데 계속 발끈하시는 분이 계시네요...
제발 문맥을 제대로 파악하신 뒤 흥분을 해도 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김장훈이 왜 안나서냐고 나쁜놈이네 하며 분개했습니까????
이런 독도에 관한한 절대적인 상황에서 독도운동을 이끌었던 반크와 김장훈이 잠잠한 속사정이 정말 궁금하다는것이고 아님 입장표명을 했는데 제가 몰랐던건지 암튼간에 궁금해서 물은겁니다.13. 이미
'10.3.24 11:33 AM (222.117.xxx.11)제대로 문맥을 파악해봐도
반크와 김장훈이 왜 나서지 않느냐? 고 말씀하시는거 같은데요..14. 어~~
'10.3.24 11:38 AM (121.134.xxx.24)난 원글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수있는데 왜 저리 까칠하게 나오시나.........
15. ㅇ
'10.3.24 11:39 AM (125.186.xxx.168)독도하면 떠오르는게 반크니까 그렇죠
16. 궁금가능
'10.3.24 11:39 AM (110.9.xxx.43)그냥 궁금하다구요. 김장훈씨 독도때문에 애 많이 쓰시는 것 잘 알고 그래서 좋아합니다.
'독도'일이라면 빠지지 않던 분이 이번 에는 보이질 않으니 궁금할 수도 있지요.
왜 그렇게 예민하게 받아들이시는지요?
'반크'는 다른분 댓글 보니 안 나서는 이유를 알겠네요;17. 저윗 댓글 ㅋㅋ
'10.3.24 11:42 AM (121.134.xxx.24)/김장훈이가 왜 이런일까지 나서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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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서래요?
김장훈 그런 소신이였으니 어떤 입장일까? 궁금해서 물었겠죠!18. ㄴㅁ
'10.3.24 11:47 AM (115.126.xxx.50)참 누가 나서래요? 라니..쥐박이 대사네..
19. 통아몬드
'10.3.24 11:51 AM (210.94.xxx.35)글쎄요.. 이 글은, 항상 거액을 기부하는 사람에게 요즘은 왜 기부를 덜하는지 혹은 안하는지 궁금하다며 묻는것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되면 너무 큰 비약일까요..
본인은 단순히 묻는다고 생각할지라도 김장훈씨 본인에게는 큰 부담이 되지않을까합니다.
(물론 이글을 볼수는 없겠지만 ^^;;)
무엇보다 나서야하는건 언론이죠. 일단은 확정된 발언이 아니라 주장으로 나와있는 사안이니까요.20. .
'10.3.24 11:51 AM (110.8.xxx.19)반크 기독교로 넘어간지 좀 됐습니다. => 한큐에 이해되네요.222222222
21. 독도에
'10.3.24 12:55 PM (110.9.xxx.43)유달리 큰 관심과 애정을 갖고 활동했던 사람이라면 가만 있으라고 해도 저절로 입이 열리지 않을까요.
가뜩이나 오해도 많이 받고 구설수도 따르는 인물이 가만 있으면 비겁한 거죠.
기부는 어머니가 목사로 있는 교회활동에만 하는 건지 소소한 기부는 용처가 나와도 그30억 기부는 어디다 헀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