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려구 앉았는데 82만 뒤적뒤적하고 있네요.
자게에서 재밌어보이는 제목 보면 읽고...
키톡가서 맛있는 거 누가 안올렸나 보고
다시 자게로 달려와서
읽은 거 댓글 달리면 또 읽고...
ㅋㅋㅋㅋㅋ
점심은 뭐 먹을까요?
뭔가 매우 땡기는데 딱히 먹고싶은 건 없궁...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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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왔어요 각설이처럼...
말이좋아프리랜서 조회수 : 1,209
작성일 : 2010-03-24 10:44:42
IP : 122.35.xxx.2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3.24 10:45 AM (122.32.xxx.193)딱 제 심정이랑 같은 말씀을 하시내요 ㅎㅎ
2. ..
'10.3.24 10:48 AM (122.128.xxx.129)저두요..
딸아이 교복 가디건 사러 나가야 하는데.................................
머리도 안감고 댓글보고.. 키톡보고...
점심꺼리도 없구...
나혼자 먹자고 밥 하긴 싫구..3. .
'10.3.24 10:48 AM (183.98.xxx.201)각설이.. ^^ 그렇게 치면 전 도대체 몇년을 각설이생활을 하고 있는지;;;
전 속이 안좋아서 점심으로 과일이나 먹을랍니다.4. .
'10.3.24 10:50 AM (222.114.xxx.193)저하고 똑같네요.
마약이 따로 없어요.
ㅠㅠ5. ㅠ ㅠ..
'10.3.24 10:54 AM (59.7.xxx.213)저야말로 큰일입니다
삼실에서 일은 뒷전이고..자꾸 82만 기웃거려여..ㅠ ㅠ
이러다 짤리면 어쩌지여..6. 별걸다먹네그랴..
'10.3.24 10:57 AM (203.244.xxx.6)읽은거 댓글숫자 올라가면 또 읽는거.. 저만 그러는거 아니네요~
왕공감!!7. 긴머리무수리
'10.3.24 11:04 AM (218.54.xxx.228)저두요,,
짤리면 우짜지요??
점심은 국물 시원한거 먹어야해요,,
어제 거나하게 한잔해서리 속풀어야해요...ㅠㅠ8. 헉...
'10.3.24 11:08 AM (59.187.xxx.196)원글님 나랑 똑같으시넹~~~~~~~~~~~~~헐~~~~~~~
나도 맨날 그러는뎅~9. --;
'10.3.24 11:14 AM (110.9.xxx.253)아픈아이 억지로 학교 보내고 질병 찾는다고 컴 켜놓으니
어느새 ....82로.10. 말이좋아프리랜서
'10.3.24 11:17 AM (122.35.xxx.245)아 긴머리무수리님 글보니 시원한 굴짬뽕이 먹구 싶구...
근데 중국집 되도록 먹고싶지 않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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