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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어도 안되는거..

이밤에 조회수 : 1,183
작성일 : 2010-03-23 22:25:26
사람이 물건은 아닌데 ㅠㅠ

아들만 둘인 전 정말정말 딸이 있으면 하는 맘이 간절해요

딸만 계신분은 그 게 아닐지 몰라도...

저 진짜 딸가진 엄마들 부러워요... 그냥. 아들 두넘들 재워두고
오늘하루도 넘 힘들고 ...몇자 적고 갑니다

우울합니다... 우울합니다 ....
IP : 125.139.xxx.2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내세요
    '10.3.23 10:30 PM (119.64.xxx.179)

    이해합니다
    우리동생도 아들하나 그리고 뱃속에아들하나 맘이심난해서 울더라구요
    그래도 이미생긴아들 귀하게 잘키우세요..
    딸도 딸나름이더라구요 .

  • 2. ..
    '10.3.23 10:50 PM (114.207.xxx.200)

    없어서 아쉬운거에요.
    딸 둘 있는 엄마는 아들이 있으면 기분이 어떨까 궁금한거고 아들 둘인 엄마는 딸이 있으면 좋을텐데 하는 아쉬움이죠.
    아들 둘이면 둘 중의 하나는 꼭 딸 노릇을 해주는 애가 있어요
    더 키우면 아들 둘이라 참 좋네~ 할겁니다. 우울해하지 마세요.
    저희 언니 같은 사람은 딸이 없어도 난 좋아~ 합니다.

  • 3. ㅡ.ㅡ;;;
    '10.3.23 10:55 PM (59.187.xxx.196)

    저도 첫아이가 아들인데요..그토록 딸을 바랬는데.....오늘 병원갔더니 둘째도 아들이라네요..
    피할수 없으면 즐겨야죠??~그냥 웃음만 나오는데..
    괜시리 어깨도 무겁고..아들이 둘이라고 생각하니...
    며느리도 둘 보겠구나 생각도 들고...재산 증식 잘해야겠다는생각도 들고......
    아들들한테 힘이 되어줘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별에별 생각이 다 드네요..
    아깐 또 군대 보낼걱정도 되고~~~아흑.......
    아들이 하나일때랑 둘일때랑 또 천치차이네요....

  • 4. 남의
    '10.3.23 11:01 PM (124.54.xxx.31)

    손에 있는 다이아몬드보다 제손의 금반지가 더 좋은거 아닌가요?
    이뜻은 자기가 안가져서 남의떡이 커보인다고..
    아무리 좋아보여도 남의껀 그냥 남의꺼라는겁니다..
    전 딸만 둘이지만 아들 가지고 싶다고 생각한적 진짜 한번도 없어요..
    잘생기고 듬직한 아들보면 부러운 마음 들기도 하지만,,그건 잠깐일뿐,,,,
    어차피 남의꺼니까요..제껏만 사랑하기에도 너무 바쁜걸요^^

  • 5. 그 집
    '10.3.23 11:09 PM (115.21.xxx.45)

    아들 둘.. 너무 안됐네요.
    다른 엄마한테서 태어 났으면 정말 귀하디 귀한 대접 받고 살았을텐데..
    딸 가진 엄마가 딸 놔 두고 아들 없다고 우울해 하는 거랑 뭐가 다른가요?

    딸이 있다고 막연히 님이 생각하는 그런 딸이 아닐 수도 있어요.
    주변에 보면 딸과 앙숙인 엄마들, 딸 때문에 속 썩고 사는 엄마들도 많아요.
    가진 것에 행복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 6. ^^
    '10.3.23 11:31 PM (119.194.xxx.143)

    저도 한마디거들어요.
    아들 둘 엄마들...본인들조차도 아들둘이라 속상하다 슬프다얘기할때면 그집애들이 불쌍해요. 엄마가 저런 말하면 아무리 어린다한들 지들 속이 어떨까 싶어서....
    딸 없다 속상해말고 있는 아들 이쁘게 키우세요.
    딸이든 아들이든 자식바라보고 사는 세상은 이제 아니지요 ^^*

  • 7. 21
    '10.3.24 9:00 AM (61.38.xxx.69)

    저야 딸이지만
    그 옛날 어렸을 때나
    이제 중년이 되어도
    엄마에게 따사로운 말 한 마디 안 하는 딸이랍니다.
    원글님은 따뜻한 따님이신가 보네요.

    그래도 모릅니다.
    딸도 딸 나름이다 생각하고 사세요.
    저도 딸이 없어서 그리 자위합니다.
    나 같은 딸 재미도 없었을거다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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