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겨우 1,2년 있을 초등학교인데, 꼭 체육복을 사줘야 하는지....

... 조회수 : 1,194
작성일 : 2010-03-22 15:48:02
어차피 또 이사가면 체육복 못입는데 꼭 색깔 다른거 입혀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넘도 아니고 두넘인데, 가격만해도 2만원씩 4만원이나 하네요. 아까와 죽겠어요. 그냥 흰색 운동복으로 입으면 안되는지. 큰애 선생님이 사입으면 어떻냐 하더라네요.
이사는 정말 싫어요.
IP : 125.182.xxx.4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짧아도
    '10.3.22 3:50 PM (121.180.xxx.2)

    1,2년이면 체육복 사야 되지 않을까요?
    단체로 입는데 우리아이만 안입었다면 그것도 좀 그런데요.
    혹시 주위에 얻어 입힐때는 없나요?

  • 2. ..
    '10.3.22 3:52 PM (114.207.xxx.118)

    딴데서 아끼시고 사주세요.

  • 3. ..
    '10.3.22 3:56 PM (58.123.xxx.60)

    자유복이 더 신경쓰여요. 아까워하지 마시고 사주세요.

  • 4. 사라고 하시던가요
    '10.3.22 3:57 PM (119.64.xxx.228)

    저희 애가 다녔던 학교들은 (전학 한번 왔으니 두 학교를 다닌거죠)
    체육복 안사도 되던데요
    그냥 간편복 입으라고 하시구요 운동회때는 위아래 흰색옷 (체육복 아니어도 됨)만 입으면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애가 다니는 학교엔 체육복 입은 애는 열손가락에 꼽는다는;;;;;

  • 5. .
    '10.3.22 3:58 PM (110.9.xxx.125)

    아유, 초등때 1,2년이면 사이즈땜에라도 사줘야 할거 같아요. 애들 금방 크지 않나요?
    외식한번 안했다 치고 사줍시다.

  • 6. ㅍㅍ
    '10.3.22 4:00 PM (121.166.xxx.151)

    외식 한두 번 안하고 사주세요...
    제가 아빠가 공무원이라 자주 전학을 다녔거든요
    (언니는 3번, 저는 2번)
    가는 곳마다 체육복 디자인이 달랐어요.
    한번은 엄마가 아깝다고 체육복을 안사줘서 전 학교 노란 체육복을 입고
    수업을 받았는데요...애들이 노란색이라 놀리고(그땐 튀는게 어찌나 부끄럽던지)
    뭐 잘못을 해도 제 옷이 튀니까 저만 혼나고...
    저희 선생님이 하루 어디가시고, 다른 반 선생님이 수업하시는데
    저만 옷 다른거 입고 왔다고 불러다 혼내더라고요.
    그 선생님은 제 노란 체육복이 체육복으로 안보이셨나봐요.
    체육있는 날인데 흰색 체육복 안입고 왔다고 준비성 없는 애라고 혼내더라고요...ㅠㅠ
    그날 집에가서 짜증 엄청 내고 울었어요...
    엄마가 당장 새로 사주시더라고요..아....정말 아직도 기억나요...ㅜㅜ

  • 7. 글쎄요
    '10.3.22 4:00 PM (203.248.xxx.13)

    어차피 체육복 2년이상 입기 힘듭니다..
    헤지기도 하는데다 일단 아이가 커서 못입습니다.
    2년정도 입을 체육복에 한아이당 2만원이 아깝다고 하시면
    좀 너무하신거죠..

  • 8. ..
    '10.3.22 4:06 PM (59.187.xxx.196)

    그런 돈은 안아까워하셔도 될것같은데요~

  • 9. ......
    '10.3.22 4:10 PM (121.88.xxx.215)

    남자아이라면 체육복 평소에도 입고 다니는 놈들 많으니 아깝지 않겠지만
    여자아이라면 좀 아깝다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그냥 사주세요. 아이가 그로인해 학교에서 받을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아까와하실 돈은 아니예요.

  • 10. 사주세요
    '10.3.22 4:19 PM (221.146.xxx.74)

    저도
    체육복 말고
    그냥 체육들은 날은 운동하기 편한 옷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만
    어차피 규정에 정해진 체육복이 있다면
    사주세요

    초등학교는 주당 체육시간이 많습니다.
    입는 횟수로 생각하시면 크게 아까와 않하셔도 될 거 같아요

  • 11. ..
    '10.3.22 4:39 PM (211.199.xxx.76)

    같은학교 주욱 다녀도 2년마다 사줘야 해요....

  • 12. ..
    '10.3.22 5:07 PM (210.222.xxx.142)

    1년에 한번 사준 엄마도 있어요..작아져서..

  • 13. 사주세요
    '10.3.22 5:15 PM (121.131.xxx.29)

    계속 주욱 다닐 거래도 1~2년 이상은 못 입을걸요?
    애들은 콩나물처럼 쑥쑥 자라요.

  • 14. 저희아이
    '10.3.22 6:40 PM (125.182.xxx.136)

    유치원 1년 밖에 안보내도 원복이랑 체육복 가방 다 사줬어요. 남들 다 입고 오는날 자기만 없으면 소외감 느낄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0734 월세문의 4 골치야 2009/01/15 536
430733 연말정산관련 병원비는 꼭 병원에 가서 납입증명서 끊어 첨부하시는게 좋을듯해요. 5 연말정산 2009/01/15 989
430732 미운신랑 3 재석이댁 2009/01/15 550
430731 지금 연말 정산에 대해 문의하는 멍청하거나 바보 같은 사람들. 9 ...흠 2009/01/15 1,682
430730 살이 너무 안찐것같아요 1 333 2009/01/15 626
430729 유가환급금 아직 안받으신 분 계신가요? 2 국세청 2009/01/15 861
430728 벌써 노안이란 말인가... 7 어지러 2009/01/15 1,123
430727 남편을 푹 믿어봤으면... 4 철없는아내 2009/01/15 990
430726 연말정산 문의 5 . 2009/01/15 662
430725 어디에 예금할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1 ...흠 2009/01/15 1,027
430724 전세가 만기전에는 법적 효력이 없나요 6 ........ 2009/01/15 650
430723 카세료 좋아하는 분들 있으시려나 ㅎ 2 .. 2009/01/15 1,494
430722 14, 15디옵터 정도이신데 라식하신 분 계신가요? 8 시력교정 2009/01/15 1,805
430721 (펌)장도리 박순찬 화백 인텁입니다. 1 시사인 에서.. 2009/01/15 459
430720 부모님 보험 어디드셨어요? 보험 2009/01/15 734
430719 애들 한약 가격.... 3 훨~ 2009/01/15 629
430718 연말정산- 어설프게 해서 수천만원 날린 사람입니다. 2 ...흠 2009/01/15 1,823
430717 흰색으로 된 싱크대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10 주부 2009/01/15 1,460
430716 말못할 고민,, 3 힘들어 2009/01/15 1,153
430715 언제 헤어짐을 직감하셨나요? 3 쓸쓸 2009/01/15 2,022
430714 영어 학원만 번창하는 것 같은데... 10 수학학원 2009/01/15 1,768
430713 집에서 맛사지 꼭 하시나요? 한다면 맛사지 화장품 추천좀 해주세요 6 맛사지 2009/01/15 1,244
430712 저작권에 대해 아시는 분 리플부탁드려요~~^^ 1 출판사 2009/01/15 517
430711 전도한다고 9 .. 2009/01/15 818
430710 냉동 리치 어디서 사나요? 1 맛있는거 좋.. 2009/01/15 430
430709 8년차 접어든 며느리... 2 저도 서운... 2009/01/15 1,395
430708 (펌)결혼 4년 만에 직접 밝힌 ‘심은하의 요즘 생활’ 18 튤립 2009/01/15 7,110
430707 롯데월드 2 롯데월드 2009/01/15 377
430706 ci보험 보장이 안된다는 말? 7 ci보험 2009/01/15 802
430705 친구랑 노는것 보다 혼자 노는걸 더 좋아하는데,, 초3 여자아.. 2009/01/15 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