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왜 하필 요플레같은 걸 목욕탕에서 하지말라고 하냐구요?

요플레 조회수 : 2,630
작성일 : 2010-03-20 19:09:53
그게 하수구에 모여서 썪으니까 냄새가 심한거에요
매일 하수구를 뚫어대도 한번씩 해대면 오이랑 요플레랑 등등등이 모여서
따뜻하고 습한 곳에서 썪는데 냄새가 어떨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여름에 음식물 쓰레기를 그냥 썩히는 냄새라고 하면 좀 이해되실까요?

먹는 것들은 썪지요.
썪는 걸 들고오면 당연히 문제가 생깁니다.

향긋하니 좋다 뭐 이런 개인취향은 둘째고 썪은 냄새나는 목욕탕이 싫으면
먹는걸로 목욕탕에서 장난치지 마세요

그런 건 집에서 해도 충분하죠.
근데 왜 집에서 안 하시나요?

아, 집에서 하면 나중에 치우기도 힘들고 나중에 냄새날까봐요?

좀 생각하고 삽시다.
나 혼자 쓰는 게 아니면 서로 배려 좀 하고 살아봐요.

다 좋은데 지킬 건 좀 지킵시다.
IP : 124.53.xxx.15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20 7:19 PM (221.139.xxx.199)

    다 용서할테니 제발 건데기는 먹고 발라달라고......

  • 2. ,,,
    '10.3.20 7:26 PM (119.198.xxx.38)

    목욕탕에서 나는 요플레 냄새,,,아기들 젖 토한 냄새랑 똑같아요 yuck@@

  • 3. .........
    '10.3.20 7:50 PM (222.233.xxx.67)

    말씀드리기 뭐한대...........
    건더기 있는 요플레.......몸에 덕지덕지 발랐는데..............아랫부분 체모에도 묻어 있었어요
    아직도 잊지를 못해요. 혐오짱! -..-;;

  • 4.
    '10.3.20 8:02 PM (125.184.xxx.7)

    댓글만으로도 토할 것 같아요 ㅡㅡ;
    진짜 목욕탕에서 그러지들 맙시다~!

  • 5. 으아악.!!!!
    '10.3.20 8:12 PM (125.182.xxx.42)

    .......... 님!!!!
    싫어욧. 지우세욧. 너무 적나라 하잖아욧. 아아우우욱. 다시는 요플레 못먹겠어욧. 오늘 나가서 딸기 요플레 사왔는데 못먹을거에욧.

  • 6. 요플레만이아니라
    '10.3.20 9:02 PM (211.47.xxx.89)

    제말 목욕탕에서는 목욕만 하고 갔음 좋겠어요.

    무슨 오일같은걸 발랐나본데
    정말 역해서 죽는 줄알았어요.
    남들 생각은 안하는건지...

  • 7. 그르게요
    '10.3.20 9:23 PM (114.108.xxx.167)

    그 요플레 다시 모아서
    그거 바른사람들한테 먹였으면 좋겠어요.
    글구 오일은 바르고 홀랑 나간 사람은 몰라도
    무심코 그 자리 지나가던 사람
    미끄러져 머리깨지는거 봤네요.
    목욕탕에서 아예 오일 요플레 못가지고 들어가게 했음 좋겠어요.

  • 8. .
    '10.3.20 10:02 PM (110.14.xxx.110)

    요플레고 꿀이고 기름이고.. 목욕탕에선 안되는것들인데 왜 죽어라 바르는지 몰라요
    그거 바르면 이뻐지나요 그럼 집에서 바르던지
    지독한 이기주의죠

  • 9. 그거
    '10.3.20 11:48 PM (211.187.xxx.68)

    왜 집에서 안 바르는줄 아세요?
    목욕탕이 습해서 영양이 잘 받는 공간이라서?
    절대 아니예요.
    오일이나 요플레나 씻어내는 일이 보통 아니니
    대중탕에서 사샥 바르고 가는거죠.
    자기 욕실 청소하기 싫어서예요.
    자기 집에서는 몸에다 무슨 밑간?이나 연육이나 해도 좋으니
    제발 대중탕에서만 삼가해 주시길..

  • 10. 정말로
    '10.3.21 12:20 AM (202.136.xxx.162)

    원하던글...
    냄새도 냄새지만 얼마전 목욕탕에서는 다 바르고나서도 남는지 그냥 하수구에 버리는데..
    그거 환경오염이 얼마나 심한건지 알고하는건가요?우유한컵 정화시키는데도 몇십배의 물이 소비되는데 하물며 요플레는..제발 생각하고 행동했으면 해요..얼마나들 이뻐진다고들...

  • 11. 더 웃긴 건
    '10.3.21 12:25 AM (221.140.xxx.65)

    대중탕에서 사용하는 요플레 냄새가 역겹고 싫은 사람은 예민한 거라면서
    자신은 달콤해서 좋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0164 아피나 쇼파 가죽견적좀 봐주세요 3 가구 2009/01/14 1,086
430163 톳 데치는 방법... 6 ..... 2009/01/14 1,349
430162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언제부터 되나요 2 연말정산 2009/01/14 812
430161 설레는 예비 법조인을 보며 2 경향신문 2009/01/14 365
430160 캐나다에서 한국차 구입한후 느낀점 5 우리나라 2009/01/14 1,215
430159 영어공부 할 때 영어 듣기요~~~ 7 새해결심 2009/01/14 950
430158 명절이 다가오니... 2 인간관계 2009/01/14 418
430157 포항에 계신분 정보 부탁드립니다 (집) 궁금해요 2009/01/14 142
430156 달러로 신용카드 결재시 환율 적용문제 1 궁금 2009/01/14 388
430155 정종환 국토부 장관 3년내에 집값 오른다 4 일기예보 2009/01/14 501
430154 질문드릴께요 1 연말정산 2009/01/14 109
430153 얼굴 모양 머핀 만들기 -구입처 아시는 분 부탁드려요. 파티맘 2009/01/14 143
430152 매직기에 온도조절 기능 많이 쓰이나요? 4 추천 2009/01/14 316
430151 남편 동반없이 아이 데리고 시댁에 가시곤 하시나요? 9 궁금 2009/01/14 820
430150 사과를 택배로 주문했었는데요... 6 사과 2009/01/14 630
430149 뼈에 가죽만 붙어있는 여자. 10 에효 2009/01/14 2,312
430148 성경은 성적인 이야기가 너무 많아요.. 여자로서 거부감 듭니다. 101 로얄 코펜하.. 2009/01/14 7,782
430147 열흘된옷 반품될까요? 3 백화점 2009/01/14 361
430146 미국이나 중국에 전화시 가장 싼방법이 뭘까요? 6 국제전화 2009/01/14 366
430145 수내동에 초등아이 방과후 관리해주는 학원 없을까요? 2 발만 동동 2009/01/14 215
430144 제가 17년동안 한 번도 미국사는 형님집에 전화한 적 없는 사람인데요 23 못된 제수 2009/01/14 2,036
430143 hwp가 있어야 다운받을 수 있다는데 가르쳐 주세요 4 제발~ 2009/01/14 189
430142 후기보고 주문했다가 열흘동안 물건도 못받고.. 4 지쳤어요. 2009/01/14 792
430141 소 목심으로(덩어리) 뭘 해 먹으면 될까요? 3 메뉴 2009/01/14 274
430140 어제 도둑 들었어요 ㅠ.ㅠ 6 문단속 2009/01/14 1,284
430139 미네르바를 진짜라 믿는분들과 아니신분들 비율이 궁금해서요(투표) 47 궁금.. 2009/01/14 641
430138 시어머님의 칠순잔치... 4 바비 2009/01/14 531
430137 라디오21- 생방송 시작합니다. 1 志亨 2009/01/14 234
430136 아기가 울면서, 귀를 건드려요...ㅠ.ㅠ 어디가 이상한건지..... 8 4개월 2009/01/14 597
430135 디지털TV가 방송되면 기존에 TV는 다 버려야 하나요 ? 6 TV 2009/01/14 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