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왜 하필 요플레같은 걸 목욕탕에서 하지말라고 하냐구요?
매일 하수구를 뚫어대도 한번씩 해대면 오이랑 요플레랑 등등등이 모여서
따뜻하고 습한 곳에서 썪는데 냄새가 어떨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여름에 음식물 쓰레기를 그냥 썩히는 냄새라고 하면 좀 이해되실까요?
먹는 것들은 썪지요.
썪는 걸 들고오면 당연히 문제가 생깁니다.
향긋하니 좋다 뭐 이런 개인취향은 둘째고 썪은 냄새나는 목욕탕이 싫으면
먹는걸로 목욕탕에서 장난치지 마세요
그런 건 집에서 해도 충분하죠.
근데 왜 집에서 안 하시나요?
아, 집에서 하면 나중에 치우기도 힘들고 나중에 냄새날까봐요?
좀 생각하고 삽시다.
나 혼자 쓰는 게 아니면 서로 배려 좀 하고 살아봐요.
다 좋은데 지킬 건 좀 지킵시다.
1. ....
'10.3.20 7:19 PM (221.139.xxx.199)다 용서할테니 제발 건데기는 먹고 발라달라고......
2. ,,,
'10.3.20 7:26 PM (119.198.xxx.38)목욕탕에서 나는 요플레 냄새,,,아기들 젖 토한 냄새랑 똑같아요 yuck@@
3. .........
'10.3.20 7:50 PM (222.233.xxx.67)말씀드리기 뭐한대...........
건더기 있는 요플레.......몸에 덕지덕지 발랐는데..............아랫부분 체모에도 묻어 있었어요
아직도 잊지를 못해요. 혐오짱! -..-;;4. 로
'10.3.20 8:02 PM (125.184.xxx.7)댓글만으로도 토할 것 같아요 ㅡㅡ;
진짜 목욕탕에서 그러지들 맙시다~!5. 으아악.!!!!
'10.3.20 8:12 PM (125.182.xxx.42).......... 님!!!!
싫어욧. 지우세욧. 너무 적나라 하잖아욧. 아아우우욱. 다시는 요플레 못먹겠어욧. 오늘 나가서 딸기 요플레 사왔는데 못먹을거에욧.6. 요플레만이아니라
'10.3.20 9:02 PM (211.47.xxx.89)제말 목욕탕에서는 목욕만 하고 갔음 좋겠어요.
무슨 오일같은걸 발랐나본데
정말 역해서 죽는 줄알았어요.
남들 생각은 안하는건지...7. 그르게요
'10.3.20 9:23 PM (114.108.xxx.167)그 요플레 다시 모아서
그거 바른사람들한테 먹였으면 좋겠어요.
글구 오일은 바르고 홀랑 나간 사람은 몰라도
무심코 그 자리 지나가던 사람
미끄러져 머리깨지는거 봤네요.
목욕탕에서 아예 오일 요플레 못가지고 들어가게 했음 좋겠어요.8. .
'10.3.20 10:02 PM (110.14.xxx.110)요플레고 꿀이고 기름이고.. 목욕탕에선 안되는것들인데 왜 죽어라 바르는지 몰라요
그거 바르면 이뻐지나요 그럼 집에서 바르던지
지독한 이기주의죠9. 그거
'10.3.20 11:48 PM (211.187.xxx.68)왜 집에서 안 바르는줄 아세요?
목욕탕이 습해서 영양이 잘 받는 공간이라서?
절대 아니예요.
오일이나 요플레나 씻어내는 일이 보통 아니니
대중탕에서 사샥 바르고 가는거죠.
자기 욕실 청소하기 싫어서예요.
자기 집에서는 몸에다 무슨 밑간?이나 연육이나 해도 좋으니
제발 대중탕에서만 삼가해 주시길..10. 정말로
'10.3.21 12:20 AM (202.136.xxx.162)원하던글...
냄새도 냄새지만 얼마전 목욕탕에서는 다 바르고나서도 남는지 그냥 하수구에 버리는데..
그거 환경오염이 얼마나 심한건지 알고하는건가요?우유한컵 정화시키는데도 몇십배의 물이 소비되는데 하물며 요플레는..제발 생각하고 행동했으면 해요..얼마나들 이뻐진다고들...11. 더 웃긴 건
'10.3.21 12:25 AM (221.140.xxx.65)대중탕에서 사용하는 요플레 냄새가 역겹고 싫은 사람은 예민한 거라면서
자신은 달콤해서 좋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