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요즘 계속 삼성글 올리는 분에게 화 내시는 분들~~

? 조회수 : 1,151
작성일 : 2010-03-19 17:34:59
110206.. 아이피까지 외울 정도네요.
뜨악한 삼성 얘기를 책에서 본(?)대로 올리시는 거 같은데....

근데 그 분의 글이 외곡이 심해선가요??
그래서 거부감을 느끼면서 화를 내시는 건가요?

IP : 122.252.xxx.76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19 5:38 PM (122.32.xxx.54)

    그분들이 논지를 벗어난말들을 하고계시는거같아요
    글을 중심내용을 말씀하시는게 아니라 옆가지내용을 말씀하시면서
    거기에 상당히 본인이일고 생각한내용을 책내용인양 쓰시는거요
    비행기스튜디어스가 기어다닌다고 표현하셨죠
    내가 읽은내용으로는 무릎걸음입니다
    그런 사소한 단어의 오선택이 내용의 핵심을 흩어놓는다고해야하나요?

  • 2. ...
    '10.3.19 5:41 PM (114.200.xxx.48)

    인신공격의 오류 아닌가요? 삼성의 잘잘못을 따져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 자꾸 다른 이야기를...
    예를 들면 취업에서의 남녀불평등을 논하고 있는 여성한테 '너 성격이 그렇게 예민하니까 취업 못하는거야'라고 하는 격이랄까요...

  • 3. 그래서
    '10.3.19 5:44 PM (220.79.xxx.207)

    책 사서 보려구요~

  • 4. 남편이
    '10.3.19 5:49 PM (218.238.xxx.146)

    삼성 다니시는 분들은 그글보면 기분 별로 좋지않을거같은데요..팔이 안으로 굽는지라..;;
    저번에 한참 삼성불매하는 글 올라올때 어떤 분이 댓글 다셨던데요, 본인도 삼성 나쁜건 알겠는데 남편이 삼성맨인지라 이러다 혹 회사가 어떻게 되기라도 하면 남편 실업자 되는거 아닐까 걱정된다구요..;;

  • 5. 별로
    '10.3.19 5:58 PM (122.128.xxx.155)

    나쁘지는 않던데요.
    뭐 없는말 지어낸것도 아니고 .
    좀더 극적으로 표현해서 쓴것 뿐인데.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그분한태는 어이가 없어서
    읽는즉시 같이 분노하자고. 쓴것같아요 나쁘니까 나쁘니까..

  • 6. 그냥
    '10.3.19 5:58 PM (211.223.xxx.170)

    삼성 가족 인가 보다 하고 맙니다.

  • 7. 에구
    '10.3.19 6:02 PM (211.206.xxx.116)

    기어다닌다고 써 있거든요.
    읽으면서 너무 너무 기가막혀서
    쓴거고요.

    어떻게 특A급 스튜어디어스를 항공사 발칵뒤집어놓고
    빼왔으면서

    기내에서 기어다니며 시중들게 만드는지..

    그렇게 왕족 노릇하고 싶어한 이건희의 새로운
    유치하고 저질스런 자질을 보고 경악해서리

    자꾸 책을 과장했다고 하는데
    과장아니고요

    일단 한번 사서 보시고 얘기하세요

  • 8. 에효
    '10.3.19 6:02 PM (121.151.xxx.154)

    제남편이 삼성에 다니지만
    전 그책도 샀구요 삼성욕도 많이합니다
    그러니 먹고살기위해서 있지만 삼성에 동조하지않아요
    그리고 욕한다고해서 그리 쉽게 무너질회사라고 생각하지않기에
    저는 맘놓고 씹습니다
    제여동생은 저보고 그래도 그렇지 너무 욕하지마 하네요^^
    삼성에 다니고있다고해서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 9. 김용철
    '10.3.19 6:03 PM (211.193.xxx.133)

    저자가 그 책 서두에도 썼듯이 글의 목적이 단순히 삼성을 비난하고 그래서 어떤식으로라도 삼성과 연관된 사람들을 비난하는 의도는 없다고 했습니다.
    그누구보다 열심히 삼성이라는 기업체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정당한 노동의 댓가를 받고 정직한 기업에서 자부심을 갖고 일하길 바란다고 썼었지요.
    윗님이 말씀하신대로 그런 성격의 시선을 우려하는것일테구요..

    그리고 삼성글 계속올리시는 구분은....참 뭐랄까
    책을 읽기는 읽는데 저자가 말하려는 논지에서 좀 비켜간 소소한 에피소드에 더
    관심을 둔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번에 어느분이 쓰신것처럼 그런 에피소드는 정말 그책 내용에서 1%도 안되는거거든요.
    가벼운 에피소드만 기억하게되니 정작 글의 본질을 흐리고
    또한 살짝 이해력이 부족한건지 오역도 만만치 않았거든요. 한국인이 한국말로 쓰여진
    글을 읽는데도 불구하고...;;;
    잘못된 단어를 선택하여 글의 감상문을 적는다는게 그 책을 이미 다 읽어본 사람입장에서는
    어이도 없고 기분까지 나쁠정도였어요

  • 10. ..
    '10.3.19 6:03 PM (125.139.xxx.10)

    글올리신 분의 삼성에 대한 왜곡이 아무리 심한들 그들이 저지른 행태보다 덜할까요?
    태안에서 암환자 속출한다는 글 안보시나요?
    세우실님 말마따나 죄 지은놈은 멀쩡하고 죄없는 사람들이 왜 고통을 당해야 하냐구요

  • 11. 그리고
    '10.3.19 6:05 PM (211.206.xxx.116)

    기내에서
    기어다니며
    시중든다는거 보다 더충격적인 내용들도 많네요.

    진짜 앞으로 82에 하나씩 풀어놓을라고요.

  • 12. ...
    '10.3.19 6:07 PM (114.200.xxx.48)

    그런 것만 풀어놓지 마시고 본질도 좀 풀어놔 주세요ㅠㅠ

  • 13. 내가
    '10.3.19 6:08 PM (211.206.xxx.116)

    글 올린 사람인데요.

    사람이 한가지를 보면 열가지를 예측할 수 있다고

    이건희 하는 그 에피소드같은

    소소한 일상에 삼성가의 마인드가 다 들어있다고 보네요.

    사람을 벌래만도 못하게 취급하는거

    회사돈이 완전 자기 주머니 쌈지돈처럼 생각하고

    개인적인 일에 물쓰듯 펑펑 쓰는거

    뇌물도 그런 선상에서 나오는거지요.

  • 14. 본질이 뭔데요?
    '10.3.19 6:11 PM (211.206.xxx.116)

    이건희는

    그렇게 부도덕하고 천문학적인 비자금 조성해서
    뇌물뿌려 대한민국을 꽉잡고 있다는거

    그전에 나는 어떻게 저 많은 돈들은 아무리 뇌물이라해도
    저렇게 쓸 수 있나 했더니

    이건희 개인돈이 아니라 회사돈 착복해서 쓰는거라
    홍라희나 이건희나
    그렇게 돈을 물쓰듯 쓴다는거죠.

    그것도 아주 나쁜곳에만

  • 15. 그게
    '10.3.19 6:11 PM (122.35.xxx.212)

    '삼성을 생각한다'는 책의 내용 중의

    일부 말초적인 부분에만 초점을 맞춰서 과장되게 언급하여

    '선데이서울'류의 호기심 쪽으로 끌고가

    '삼성~"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또는 독자들이 '삼성~' 책을 통해 알고자 하는

    현재에 대한 진지한 관심과 분석을 훼손한다는 점이죠.

    결과적으로 김용철 변호사의 책에서 말하고자 하던 가치를 훼손한다는 점이죠.

  • 16. 김용철씨가
    '10.3.19 6:15 PM (211.206.xxx.116)

    말하려고 한게
    바로 저런 부분이죠.

    저런 인간성이기 땜에 아무런 죄의식도 없이

    용산사건이니 태안 사건이니 그런 끔찍한 일을 저지르고도
    저렇게 뻔뻔할 수 있죠.

    태안사건은 태안주민 암환자로 만들어놓고
    벌써 자살한 사람만 4사람이 나왔는데
    겨우 50억 보상하고 끝내고 말죠.

    이런게 다 이건희가 사회 곳곳에 뿌린 "뇌물"의 덕을 본거고요.

  • 17. 태안사건에서
    '10.3.19 6:17 PM (211.206.xxx.116)

    삼성이 지불한 50억인가 하는 돈 중에서
    대부분은 보험회사에서 내고

    삼성돈은 단돈 6억인가 냈다네요.

    검은돈 뿌려대는데는 그야말로 천문학적인 돈을 뿌려대면서
    세상에
    수백명 생계를 끓어놓고 겨우 6억 내놓는 심뽀가

    저럼 기내에서 승무원들 기어다니게 만드는 마인드에서 나오는거죠.

  • 18. 태안
    '10.3.19 6:25 PM (211.206.xxx.116)

    주민들뿐만 아니라
    거기 봉사 다녀오신 분들도
    암환자 속출할거라고 해요.

    바다에 뿌려진 기름에 유독성 물질이 많아서

    그 후유증이 몇년 후에 나올거라고..

    태안주민들은 그곳에 상주했기때문에 빨리 나타난거고

    그곳에 다녀간 수많은 봉사자들도 위험하다고 하더만..

    이쯤되면
    이건희는 전국민을 죽음으로 몰아넣은거 아닌가요?

    겨우 자기들의 일신상의 영화를 위해서 그 수많은 국민들으
    죽음으로 몰아널 짓을 저리 서슴치않고 하는거

    그게 다 생일때 사람 불러놓고 자기만 좋은거 먹고
    기내에서 승무원들 기어다니게 만드는 정신에서 나오는거죠.

    상식적인 사람들 저런 짓 할 수 있나요?

  • 19. 에효
    '10.3.19 6:27 PM (121.151.xxx.154)

    206님은 다른분들이 무슨이야기를하는지 들리지않나봅니다
    님뜻을 알겟는데
    다른분들이 걱정하는 부분이 있으니 이제 글쓰지마시지요
    저도 그글읽으면서 그리 좋지않았으니까요
    남들의견도 좀 들어주시죠

  • 20. 에효님
    '10.3.19 6:32 PM (211.206.xxx.116)

    다른 분들이 무슨얘기 하는데요?

    어떤 분들은 계속 글 올려달라는 분들도 계시고
    님같이 삼성사랑하시는 분들은
    이런 글들이 몹시 거북하시고..

    그런데
    난 이런 글들이 보다 널리 널리 알려지길 바라고요.

    삼성의
    정말 놀랄만한 악행들이 세상에 퍼져 나갔으면 하는거고요

    왜 글을 쓰라마라 하세요.

    삼성 찬양하는 글만 올리기 바라세요?

  • 21. 책보면
    '10.3.19 6:34 PM (211.206.xxx.116)

    정멀 쇼킹한 얘기 많던데

    난 이재용은 젊은 사람이라 이건희와 다를 줄 알았더만

    이재용은 이건희를 능가할정도라는거 보고 경악 경악...

  • 22. 담엔
    '10.3.19 6:37 PM (211.206.xxx.116)

    이재용 얘기 한번 풀어볼라고요.

    이재용 이사람은 비자금이 왜 나쁜지
    회사돈을 쓰는게
    왜 죄가 되는지조차 모르는 사람이더만요.

    다른회사들 다 비자금 챙기는데 왜 삼성만 가지고
    그러냐고

    이재용은 왕짜증을 냈다고 하네요.

    도데체 뭐가 법이고 불법인지조차
    파악이 안되는 사람이니
    이재용은 탈세하고 회사돈 횡령하면서도
    전혀 거리낌 없이 하죠

  • 23. 한숨
    '10.3.19 7:00 PM (122.35.xxx.212)

    아하하하~~

  • 24. ,
    '10.3.19 8:11 PM (59.24.xxx.57)

    누가 이해력이 떨어지는건지 모르겠네요.
    기어다니는거나 무릎걸음이나 그게 그거지 뭐가 다르다고 왜곡한다느니 , 본질을 흐린다느니
    그 한가지만 봐도 잘 보이지 않나요?
    달을 보라는데 손가락만 보는게 누구인지 모르겠네요. 참 고고하신 분들
    그렇게 편을 들고 싶으세요?

  • 25. 계속 올려주세요
    '10.3.19 8:13 PM (220.75.xxx.180)

    도서관가서 빌려보려 했지만 아직 구비가 안되었더군요
    서점에 가서 찔끔 읽고 오고

    여기서라도 읽으니 좋던데

    서점가서 찔끔 읽은 거 보니

    비리 검사를 어떻게 이명박정권되고 승승장구 한다고(사회정의는 없는게야)

  • 26. 아이고...
    '10.3.19 8:15 PM (210.116.xxx.86)

    스토커 기질이 보여요.
    남의 말엔 전혀 귀기울이지 않는 벽창호 기질도...

  • 27. 삼성 비리가
    '10.3.19 9:04 PM (218.50.xxx.142)

    까발려지는게
    몹시 불편해서이겠죠.
    지금까지 삼성가의 인간성은 잘 몰랐었는데
    적나라하게 까발려지니 아주 난리네요.
    정말 삼성 댓글 전담반이라는게 잇는거니

  • 28. 뭐땜에
    '10.3.19 9:09 PM (218.50.xxx.142)

    없는 사실 말하는거도 아니고
    책에 있는 사실 말한거를

    왜곡이니 뭐니 하며 물타기 해가면서까지
    삼성 옹호하느라 난리인지

    저런 악덕기업을 도데체 편드는 사람들 면상 한번 보고 싶어요.

    태안주민이나 용산참사로 희생된 분들 같은 피해를 직접 당해봐야
    정신을 차릴려나

    도데체 삼성 저런 글 조차 불편해 하는 사람들의 실체가 나는 더
    궁금

  • 29. ..
    '10.3.19 10:40 PM (58.233.xxx.86)

    삼성에 대해 저런 글 쓴다고 불편해 하는 게 아니라
    <삼성을 말한다>라는 책을 읽으면서 자극적인 내용만 쇼킹해 하며 올려서 그 책의 본질을 해치는 게 불편하다는 거지요.

  • 30. 본질?
    '10.3.19 10:45 PM (218.50.xxx.142)

    본질이 진짜 뭐죠?
    삼성 전환사채? 뭐 그런거 말하는건가요?

    그런거라면 이미 김용철씨 책 아니라도 많이 알고 있거든요

    오히려 저런 삼성가 인간성을 알게 해주는 일들을 처음 접해보니
    그들이
    울나라 공공의 적인지 피부로 느껴지는데요.

    저글은 본질을 말하고 있는데

    본질을 알고 싶지 않은 삼성 직원인지 하는 사람들이
    괜히 본질 어쩌고 하며
    물타기 하는거 같아요

  • 31. 에혀~
    '10.3.19 10:45 PM (122.35.xxx.212)

    정말 ㅠㅠ ,
    또다른 82cook 버전 '기둥뒤에 공간있다' 임돠.

  • 32. 요즘
    '10.3.19 10:47 PM (218.50.xxx.142)

    알바들의 신종 수법
    상대방 생각해주는척 하면서
    언급하는거 막는거..

    김용철씨 입장에선 이런 식으로라도
    책이 거론되는게
    도움이 되겠죠.

    광고도 전혀 못하고 있는데...

  • 33. 하하하하하
    '10.3.20 1:32 AM (204.193.xxx.22)

    근데 너무 웃겨서 그러는데
    기어다니는거나 무릎걸음이나 그게 그거 아닌가요? 하하하하하

  • 34. 하하하하하
    '10.3.20 1:33 AM (204.193.xxx.22)

    그님때문에 이책 꼭 사봐야겠어요. 너무 재밌네요.
    아직 다른책 읽느라고 미뤄뒀었는데 꼭 읽어야지 하하하하하

  • 35. ㅎㅎ
    '10.3.20 2:07 PM (220.75.xxx.225)

    요즘의 세일즈 기법이라더니 역쉬~~..
    책 마케팅! 일단 여기서도 성공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9781 샤넬지갑 정품여부 매장 가면 알려주나요? 7 샤넬지갑 2008/12/23 3,423
429780 의료비-신용카드 중복공제가 된다는데요... 6 연말정산 2008/12/23 540
429779 나른한 오후에 이런 게임 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21 심심하다고 2008/12/23 1,405
429778 mcm, 메트로시티 가방들을 많이 파는 사람 3 이런 내가 .. 2008/12/23 1,151
429777 이 즈음에 합격,불합격글들을 볼때. 7 ㅠㅠ 2008/12/23 940
429776 송년회를 다녀와서 느끼는 이 기분은 뭘까? 1 쭈니 2008/12/23 697
429775 미용실에서 사용하는 머리고정용 집게 어디파나요? 6 유닉스 2008/12/23 497
429774 "저희나라" 7 솔이아빠 2008/12/23 716
429773 가족끼리 할만한 보드게임 추천부탁 7 보드게임 구.. 2008/12/23 690
429772 메생이 구입하고싶은데..어디서 사세요??? 8 주부 2008/12/23 484
429771 동네 엄마들 모임에서 2 초보맘 2008/12/23 911
429770 텝스? 토플 ? 영어공부를 하려는데 조언주실분 부탁드립니다 1 영어 2008/12/23 488
429769 얼어죽고 굶어 죽는 사람들 한해 300명 이상 2 거지 나라 2008/12/23 339
429768 펜션 취소시 환불? 2 여행 2008/12/23 283
429767 소네트? 세븐스제너레이션? 4 식기세척기세.. 2008/12/23 187
429766 농사하시는 사돈께 선물은?? 20 언니라는 이.. 2008/12/23 1,483
429765 다인아빠...기억하시지요?... 4 *** 2008/12/23 869
429764 마술이 뜸한데요 1 궁금 2008/12/23 210
429763 복수 1 복수 2008/12/23 274
429762 모피코트 진도것이 가격만큼 좋은가요? 3 고민중 2008/12/23 1,188
429761 이상득, 촛불옹호 관련 인권위에 진노 10 그형님에그동.. 2008/12/23 435
429760 오바마 = 부시 1 동질 2008/12/23 241
429759 볼펜글씨 지우는 것 이름이 뭔가요? 5 화이트 2008/12/23 2,336
429758 팀장.... 제가 도대체 어떻게 해 줘야 할까요??.. 7 젠장.. 2008/12/23 1,064
429757 오늘 아들 학교에서 경찰한테 감사편지 쓰게 했답니다 ㅠㅠ 20 힘들다 2008/12/23 1,137
429756 저 이번주에 남해 내려가는데 매생이 싸게 파나요? 9 ... 2008/12/23 451
429755 중랑구,동대문구,광진구 영어학원 추천요 1 초딩엄마 2008/12/23 536
429754 접촉사고 과실이 7대3이면 계산은 어떻게 하나요? 2 보험처리 안.. 2008/12/23 429
429753 남편 친구 28 욱 아줌마 2008/12/23 6,253
429752 이혼을 해야하는지..고민 9 고민 2008/12/23 1,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