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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어머니 하는 동안 자기 아이는 어떻게 하고 가시나요?

1 조회수 : 1,130
작성일 : 2010-03-19 15:02:20
외동아이 초 1이 되었어요.
녹색어머니 하면 8시10분부터 오라 하던데요.
그러면 집에서 8시쯤 나가야 하고,
아이는 8시20분쯤 집을 나서거든요.
혼자 있다가 학교가라고 하나요?

제가 너무 폭~싸서 키운탓에 아이가 혼자 시간맞춰 학교갈수 있을지..집전화도 없고..

왠 아이러니인지, 막상 제 아이 등교길에 건너는 횡단보도는 녹색어머니가 서지 않는곳이랍니다.ㅠㅠ
IP : 183.98.xxx.2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나키
    '10.3.19 3:05 PM (116.39.xxx.3)

    저도 초1 큰아이는 8시30분까지 등교인데..
    그 날은 둘째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큰아이 학교 데려다주고 녹색을 서야하나 싶네요.

  • 2. 스스로
    '10.3.19 3:08 PM (203.234.xxx.122)

    큰애 입학했을 때 둘째는 유치원생이었는데
    둘이 시간맞춰 등교하고
    시간맞춰 유치원버스 탔어요.
    생각보다 애들이 침착하게 잘하더군요.
    엄마가 녹색어머니때문에 아침에 서두르는 걸 아이들도 싫어하진 않았구요.

    저는 6년내내 하다가
    올한해 살짝 빠졌는데..이런저런 논란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 3. .
    '10.3.19 3:22 PM (61.74.xxx.63)

    큰 아이는 등교시간 되면 집으로 전화해서 학교가라고 해주고
    유치원생 둘째는 그냥 혼자 티비보면서 기다리다가 8시 50분에 제가 집에 가면 10분동안 준비해서 유치원차 태웠어요.

  • 4. ..
    '10.3.19 3:29 PM (110.14.xxx.110)

    저학년이면 집에있다 시간되면 나오라고 하고요
    고학년이면 같이 나가서 좀 있다가 학교 보내요

  • 5. ...
    '10.3.19 4:12 PM (222.237.xxx.164)

    준비를 서둘러서 완벽하게 시켜놓고 나가야 하는 시간을 몇번 얘기해주고 나섰어요.전..
    어떤 엄만 같이 데리고 와서 운동장에서 놀리는 엄마도 있었구요..날씨가 추우면 곤란하겠지만..
    처음엔 걱정스럽지만 일년에 몇번만 하면 되니까 그닥 어렵진 않은것 같아요..

  • 6. 전그냥
    '10.3.19 4:58 PM (221.155.xxx.32)

    같이 나갔는데요. 8시에요.
    8시 40분까지 등교지만 보통때도 10분~20까지 학교가서 책도보고 수다도 떨고 하니까요..

  • 7. 저두
    '10.3.19 5:28 PM (119.71.xxx.153)

    아이랑 손잡고 같이 갔어요.
    이른 시간 학교가는 재미에 늘 그 날을 기다리던데요...

  • 8. ..
    '10.3.19 7:36 PM (125.188.xxx.65)

    학교 갈 준비 다 해놓고 tv나 책 보다가 갈 시간 되면 전화하라고 해요.
    문 잠그고 열쇠 챙겨서 간답니다..
    날씨 따뜻할땐 같이 녹색 서보는 것도 아이에겐 즐거움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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