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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홍라희여사 사기당했다네요.

정말 쇼킹한거 조회수 : 18,457
작성일 : 2010-03-19 12:54:53
이것도  삼성을  생각한다는 책에서  본건데..

홍라희여사  씀씀이가  상상을  초월한다고..
수천만원짜리  옷  입는거야  다반사고
돈에 대한  개념이  없다네요.

딸들도  비슷한거  같던데
제일모직  이서현은  "누가  백만원짜리  옷을  사입느냐?고 했다고...

(백만원짜리  옷을  싸구려라 사입을  사람 없다는 뜻)
그 내용보고
구호나  빈폴은  절대 안사입을라고요.   저렇게  돈에대한  감각 없는  사람이
책정한  가격이라  물건에  비해  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싼거  아닌가  생각들더만
구호옷 한번도  이쁘다고 생각한적  없어서..

아 그건  그렇고
그렇게  홍라희  여사  씀씀이가  엄청난데
해외에서  사들인  미술품들이  거의  600억에  가깝다고
좀  유명하다거나  좋아보이면 가격  생각안하고  마구 산다네요.

이런 홍라희여사 씀씀이를 알고  어떤  사기꾼이  접근해서
황무지에  가까운 땅을  옥토라고  속여  20억에  팔고  튀었다고...
어떤   사기꾼인지  참  대단하죠?

아  그리고  정말  중요한건

이런  모든  돈들은  회사 공금으로  처리 한다네요.
결국  회사돈  횡령해서
저렇게  
자기들  맘대로 돈을  뿌리고  다녀도  
삼성이라서  눈감아주는거죠?

어제  신문보니  나한일인가  하는  연예인
회사돈  몇십억  횡령했다고  바로 법정에서  구속시키던데

저렇게  삼성  회사돈 수천억을 마치  자기  주머니돈인양  저렇게  써도
멀쩡한데
IP : 211.206.xxx.116
1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쇼킹한거
    '10.3.19 12:56 PM (211.206.xxx.116)

    그리고
    홍라희여사
    오빤지 동생인지 하는 홍석현씨는
    생각보다 돈이 많지 않나봐요.

    맨날 삼성에다가 돈달라고 한다네요

  • 2. 하늘하늘
    '10.3.19 12:57 PM (124.199.xxx.29)

    여사는 무슨...............(원글님께 딴지거는 거 아닙니다^^)

  • 3. 정말 쇼킹한거
    '10.3.19 12:58 PM (211.206.xxx.116)

    중앙일보에서 삼성에 이로운 기사 내보내고는
    맨날
    삼성에 10억 20억 똔 달라고 한다고

    삼성 구조본인가 뭔가에서
    중앙일보땜에
    아주 골머리를 앓는다고

  • 4. ..
    '10.3.19 1:00 PM (211.184.xxx.94)

    또 시작인가요..

  • 5. 삼성맨부인
    '10.3.19 1:01 PM (121.165.xxx.168)

    울남편 일년의 절반이상을 해외출장 다니느라
    가족들과 함께 할 시간이 없는데 ..
    지금도 2월중순에 출국했는데 4월 중순에나 귀국할수 있다네요 .
    출장나가서도 밤 10시가 넘어서야 퇴근하고 주말에도 출근하고 ㅠ.ㅠ
    출장가있는 집들이 지금 제주변에 몇집인지 셀수도 없네요
    이렇게 사원들을 쥐어 짜가며 일시켜서 벌어들인돈 펑펑 써대나봐요?
    성과급 쥐꼬리만큼 주고 월급도 짜게 주면서 언론플레이 달인들이라
    삼성다니면 다들 억대연봉인줄 알게 해놓고 ;; 짜증나네요

  • 6. ;;;;
    '10.3.19 1:01 PM (211.193.xxx.133)

    책 한권보고 온갖 독후감을 다 쓸 기세;;;;

  • 7. ...
    '10.3.19 1:01 PM (116.40.xxx.205)

    저번부터 느끼는건데 책을 왜곡된 내용에 본인 추측까지...
    저급하게 전달하는데 한 재능 있으신듯...

  • 8. ㅡ,ㅡ
    '10.3.19 1:02 PM (218.235.xxx.123)

    전남보성에 질 좋은 차밭이 있다고 해서 가서 사전답사도 없이 20억을 그량 내 주고....
    사기 당했다고 읽었어요.
    그 사기 친 사람 살아 있는지 궁금하네요.
    삼성의 이건희는 사람을 조용히 멘틀에 묻어 버린다고...하던데...,ㅡ,,ㅡ?
    조크 비슷한 말이지만... 모르죠.

  • 9. 몇일전에
    '10.3.19 1:02 PM (211.206.xxx.116)

    내가 삼성 애기 올린글에서
    어떤 분이 댓글에
    홍라희여사 안목이 무지 높고 고상하다고
    했는데

    그 분 꼭 삼성을 생각한다라는 책 읽어보시길

    홍라희여사가 안목이 높은게 아니라 엄청난 회사돈

    빼돌려서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남들이 좋다고 한거 다 사들였더만

    그 미술품중엔 사기당해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산 미술품들도 많다네요

  • 10. 재벌이
    '10.3.19 1:02 PM (218.186.xxx.236)

    사기당하는거 다반사이거든요.
    돈이 많다보니 씀씀이가 크면서 그만큼 더 벌려는 욕심에 사기 엄청 많이 당합니다.
    그러나 남의 이목과 그 돈의 출처를 못 밝히니 사기에 대한 말도 못하구요.
    문^^ 아들도 몇 십억 사기 당하고..외국인에게 많이 당하던데요.

  • 11. 이분
    '10.3.19 1:03 PM (125.132.xxx.64)

    좀 독특한 정신세계를 가지신 듯
    책 홍보도 아니고 지능 안티도 아니고..
    .님의 "나는 당신이 더 쇼킹" 에 백만번 공감합니다 -_-

  • 12. ㄴㅁ
    '10.3.19 1:04 PM (115.126.xxx.23)

    ㅋㅋ 묻고도 남을 기세이긴 하죠..
    전 잼나는데..계속 올려주세요..가능하면..책의 내용 중점으로..

    싫은 사람은 패스하면 되죠..

  • 13. 116.40님
    '10.3.19 1:05 PM (211.206.xxx.116)

    뭐가 왜곡인가요?
    책내용 그대로인데
    이전부터
    자꾸 왜곡이라 뭐라 하며 물타기하는데
    사람이라면 저런 미친짓하는 홍라희나 삼성에 분개를 해야지
    멀쩡한 글에 왜곡 어쩌고 하는지
    삼성 알바세요?

  • 14. 무슨
    '10.3.19 1:06 PM (112.149.xxx.69)

    삼성야사 시리즈도 아니고...
    그렇게 사람들이 그만하라고 하면 그만 하면 되지 않나요?

    그 책 내용이 이런 내용만 있나요??

  • 15. ㄴㅁ
    '10.3.19 1:06 PM (115.126.xxx.23)

    재벌 사기치는 거 예전에 들마에서 보고 들마에서만 가능한 이야기줄 알았는데..
    좀 의외네요..
    그 뻑세게 사원들이 벌어다 준 돈..홍라희 아줌마 취미생활에 들이붓는 거군요..ㅠㅠ

  • 16. 112.143
    '10.3.19 1:09 PM (211.206.xxx.116)

    님 책내용엔 이보다 더쇼킹한 내용들이 많아요.

    그리고 왜 그만해야 하낭요?

    이런건 완전 까발려서 전국민이 삼성과 그 가족들의 실체를
    알아야죠.

    저렇게 어마어마한 회사돈 빼돌려
    지돈 아니라고 저렇게 물같이 써대는데

    그런걸 가만히 내비둬야 해요?

  • 17.
    '10.3.19 1:09 PM (210.217.xxx.158)

    아무리 자기네는 재벌이지만 조금만 둘러보면 빈부 격차며 일반적인 서민들의
    삶은 눈에도 안 보이보죠? 100만원이 싼 옷이라니...정말 욕 나오네요. 삼성계열 옷만큼은
    절대 안 살랍니다.

  • 18.
    '10.3.19 1:09 PM (115.136.xxx.24)

    독특하신 원글님이시네요,, 희한하시네,,

  • 19. 덧붙여..
    '10.3.19 1:10 PM (58.78.xxx.60)

    법을 잘 아는 사람은 사기 안 당할 거 같죠.
    몇 년 전에 제가 아는 주위에 법조계 사람들 몇 명이 옴팡 사기를 당했더랬죠.
    어디에 투자하면 몇 배로 불려준다고 해서요..ㅎㅎ
    아직 고소해서 재판 중인걸로 알고...돈은 아직 못 받았다는~~
    아니..사기 친 거라서 떼먹을 작정이니깐...형을 살아도 돈은 아마 못 찾을껍니다.

    그 법조계 사람을 사기 친 그놈이 대단하죠~

  • 20. 그렇죠?
    '10.3.19 1:11 PM (211.206.xxx.116)

    구호옷 정말 옷같지도 않은 게
    왜저리 비싼가 했더니 이서현 마인드에는
    백만원은 완전 돈도 아닌거였어요.
    그러니 옷값이 그렇게 터무니없이 비쌌던거죠.

  • 21. 웃긴당
    '10.3.19 1:11 PM (122.128.xxx.155)

    책 안사도 되겠어요.
    이렇게 읽히는것 재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 /
    '10.3.19 1:12 PM (121.130.xxx.42)

    20억이요? 홍라희한테는 껌값이겠네요.
    일반인들이야 2천만 사기 당해도 눈앞이 캄캄하겠고
    2억이면 뭐 죽은 목숨이겠지만
    재벌, 그서도 홍라희 정도 된다면 황무지도 옥토로 바꿀 수 있으니 눈 하나 깜짝할까요?
    아마 러시아가 미국에 헐값에 팔아넘긴 알라스카처럼 황금밭이 될지도..
    근데 원글님 그 책 정말 감명 깊게 읽으셨나 봅니다.
    좀 뭐랄까... 보통 사람과는 다른 분위기세요.

  • 23. 삼성알바?
    '10.3.19 1:13 PM (116.40.xxx.205)

    저도 지금 그책 읽고 있는중인데요...
    크게 보지 못하고 가쉽위주로
    저번부터 계속 떠벌리니까 그렇죠...
    그책에서 그 부분은 일부분이고
    더 어마어마한 만행사건들도 많은데
    마치 그책이 삼성일가의 사생활 떠벌리기
    책처럼 취급하시니까 하는 말이에요...

  • 24. 그리고
    '10.3.19 1:15 PM (211.206.xxx.116)

    이건희 파티한번 할때 십억정도 비용이 씌여진다네요.
    그 파티에서 가수 한사람 불러 노래 2-3곡씩 부르는데
    삼천만원정도 준다고

    하튼 거의 십억수준의 돈들이 파티 비용으로 드는데

    그 돈도 모두 회사돈으로 처리 한다네요.

    완전 우리나라에서 회사돈 공금을 무지막지하게 젤 많이
    횡렿하는 사람이
    바로 이건희더만

    이런 이건희 놔두고 몇십억 회사돈 쓴 사람들
    공금횡령한다고
    잡아들이는거 보면 진짜 어이없어요

  • 25. 116.40님
    '10.3.19 1:18 PM (211.206.xxx.116)

    걱정마세요
    엄청난 만행사건 하나하나
    제가 풀어놓을게요.
    나도
    이책보며 아주 경악을 하고 있고만요.
    삼성 나쁜줄은 알았지만 이정도로 나쁜줄 몰랐는데

    아주 나쁘기도 하지만 아주 아주 저질입니다.
    삼성
    완전 악이란 악을 모두 모아놓은 총 본산 같아요

  • 26. 여기서 뭐라하는
    '10.3.19 1:18 PM (59.11.xxx.180)

    사람은 삼성알바가 아니고 삼성정직원으로 댓글전담반?

  • 27.
    '10.3.19 1:23 PM (211.213.xxx.139)

    님이 이제 그만하셨으면 좋겠어요.
    그 책의 저자인 김변호사님이 이런 책 내 놓을땐 자신의 모든걸 잃을 각오하고 쓰신 책일텐데.
    이런식으로 무료(?)로 읽혀지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제 여기분들에게 충분히 자극 주셨으니 그만 하심 안될까요?

  • 28. /님 홍라희는
    '10.3.19 1:24 PM (211.206.xxx.116)

    황무지를 옥토로 만들고 싶은 생각은 없는 사람이고요.
    그사람들은 오로지 남들이 만들어놓은 옥토를 뺒어오는데 일가견이 있는 사람들이더만요.

    이건희가 골프장을 많이 짓는데
    그 골프장짓고 내는 세금 안낼라고
    국세청 직원에게 뇌물줘서 세금 안내고

    골프장 뭐를 살작 변경해서 세금 안내고 그런데요.

    그렇게 정작 내야할 세금같은 돈들은 어떤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안내고서는 그돈가지고
    수조원씩 뇌물 뿌려서 사람들 꼼짝 못하게
    사법부든 국세청이든 돈으로 다 장악해놓고

    완전 지맘대로 삼성돈 원없이 써제키는거죠.

  • 29. 홍라희여사가
    '10.3.19 1:26 PM (211.206.xxx.116)

    사기당한 돈이 자기돈이었으면
    말을 안하죠.
    사기당한 20억도 결국 삼성 회사돈으로 처리 되었다잖아요.

    아무리 재벌이래도 자기돈 20억이 없어졌으면 누워 앓죠.

    자기돈 아니고 회사돈 가져다 말아먹었으니
    아까운지 어쩐지도 모르는거죠

  • 30. ......
    '10.3.19 1:28 PM (121.135.xxx.119)

    책 한권보고 온갖 독후감을 다 쓸 기세;;;; 2222222

  • 31. ..
    '10.3.19 1:29 PM (121.143.xxx.173)

    이거 김용철 변호사 책 쓴거 흉보는거지요?
    쓰잘덱 없는 글이 난무하다고 맞죠?????????

  • 32. 211.213님
    '10.3.19 1:31 PM (211.206.xxx.116)

    김용철님도 이렇게라도 삼성의 만행이 알려지길 바랄거 같은데요.

    왜 고만하길 바라시는지..

    난 책읽으며 도저히 어이가 없어서 혼자만 알고 있기에는
    아까워 풀어놓은건데요.

    이거 말고도 참 엄청 쇼킹한거 많아요.
    하나씩 풀어 놓을라고요

  • 33. 외우겠다
    '10.3.19 1:33 PM (110.9.xxx.153)

    아이피!!!

  • 34. ..
    '10.3.19 1:36 PM (112.151.xxx.214)

    참.. 님은 필요하면 돈사서주고 읽으면되고
    무단복제나 책내용 남발하는거 안되는걸로 아는데요...
    아예 독후감을 쓰셔서 이너넷에 올리시져..참

  • 35. 또하나 정말 웃긴
    '10.3.19 1:37 PM (211.206.xxx.116)

    이건희 전용기 조종사와 스튜어디어스를 모항공사에서 최고 A급들을
    빼왔다고..
    (하튼 삼성 남의거 뻇는거 전문특허감인거 같아요)

    그래서 그 항공사 완전 발칵 뒤집히고 삼성에 항의하고 그랬는데..

    그렇게 특A급 스튜어디어스들 데려와서 전용기 안에서 서서 시중들지 못하개하고
    기어다니면서 시중들게 한다네요.

    이건희는 자신의 위상을 세우기 위해 사람을 저렇게 부리는건가?
    웃기기도 하고
    싸이코 아닌가 싶기도 하고

  • 36. ㅡㅡ
    '10.3.19 1:41 PM (222.101.xxx.205)

    코구멍만한 법인회사들도 회사공금 갠적으로 다 사용하는데...ㅋㅋ

  • 37. ss
    '10.3.19 1:41 PM (110.11.xxx.161)

    다른건 모르겠고... 호칭좀 바꿔서 다시 써주세요. 홍라희씨랍니다. 웬 여사..

  • 38. .
    '10.3.19 1:43 PM (59.10.xxx.77)

    이분 30년만에 책 처음 읽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너무 신기한거죠. 막 얘기해주고 싶고..
    평소에 책 좀 많이 읽으세요. 님 보면 너무 행간을 못읽는거 티나요. 그리고 독후감은 본인 블로그에 적으세요.

  • 39. 222님
    '10.3.19 1:45 PM (211.206.xxx.116)

    코구멍만한 회사가 공금 갠적으로 다 사용하나요?

    강금원사장은 법인도 아닌 개인회사인데도 쓰지도 않은 회사돈
    횡령했다고 구속된거 아닌가요?

    회사 공금 횡령은 범죄인걸로 아는데요.

    나한일 연예인도 회사돈 횡령했다고 바로 법정 구속되던데
    몇십억 횡령했다고 구속시켜요.

  • 40.
    '10.3.19 1:45 PM (211.49.xxx.103)

    여사는 개뿔~222222222222

  • 41. /
    '10.3.19 1:46 PM (121.130.xxx.42)

    아무래도.. 레벨 올리려고 자꾸 글 올리고 댓글에 댓글 다는 것 같아요.

  • 42. ...
    '10.3.19 1:46 PM (59.10.xxx.38)

    어차피...그들은 가진자라고 쳐도...화가 좀 나긴 하더라구요...
    평소에 전 사람위 사람없고 사람아래 사람없다 주의였는데...
    그들눈에 우리같은 사람은 하찮은 바퀴벌레로나 보일레나???
    그리고 그들이 사는 동네는 그들만의 세상이란...한마디로 성과 같은 개념으로 만들어
    놨단 글엔...그냥...삼성제품...절대 사지말자...삼성은 영원히 불매다

    국민하고 소통하지 못하는 재벌이라면...국민이 그런 재벌 버려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43. ...
    '10.3.19 1:48 PM (122.40.xxx.221)

    지난 글부터 지극히 흥미 위주의 자극적인 접근으로만 일관하시네요.

    책을 아직 접하지 않으신 분들께는
    원글님의 왜곡된 시선에 한번 편집당한 내용들의 단순한 나열로 인해
    선데이 서울에나 실릴만한 이런 내용들이
    김용철 변호사가 쓴 '삼성을 말한다'의 전부인 줄 알게끔
    본질을 호도하고 계시는 겁니다.

    원글님께서 지난 글부터 써제끼고 있는 내용들은 '삼성을 말한다'에서 아주 작은 부분입니다.
    에버랜드 전환사채, 경영권 세습을 위한 움직임
    사회 전반에 걸쳐 퍼지고 있는 오로지 삼성 아니 이건희만을 위한 유착관계..등이 더 많습니다.
    스튜어디스가 무릎을 꿇고 서빙을 하더라...는 내용을 전체 책 내용의 1% 정도 되려나요.
    행간을 읽지 못하는 일종의 문맹이시네요.

  • 44. ,
    '10.3.19 1:48 PM (114.206.xxx.244)

    이런 이야기 써주셔서 감사한데요? 홍라희니 뭐니 고상한척 혼자다할때부터 뭔가 골때리는 부분이 있을것이라 생각했었는데.ㅋ
    근데 여기저기 원성이 자자하네요. 삼성은 공공의 적이면서도 자기들만의 성을 만들어 살고있죠, 이럴때 아님 언제 그들의 더러운 속을 들여다보겠어요, 또 좀 유치하고 시시한 얘기면 어때요? 절대로 씹으면 안되는 도덕적이고 깨끗한 사람들인가요?

  • 45. .
    '10.3.19 1:48 PM (59.24.xxx.57)

    가쉽거리라도 재밌네요. 자주 올려주세요.
    삼숭댓글전담 알바들 여기도 있나봐요.

  • 46. 삼성의 악행이
    '10.3.19 1:50 PM (211.206.xxx.116)

    까발려지는게 불편한 분들이 좀 있으시네요.
    뭐가 그리 불편하십니까?

    이런 사실들이 대중에게 알려지지않고
    지금까지 묵과되어왔다는 사실들이 더 무서원 현실이고만

    회사공금을 저렇게 물쓰듯 써대서
    완전히 사회를 마치 부조리한 일이 정상인거처럼 만들어 버리는 삼성의
    악행이 좀 더 알려지길 바라는 맘에서 올린 글입니다.

    저기 222님처럼
    회사돈 횡령하는게 당연하다는 사람들 보세요.

    이건희가 저렇게 만든거죠.
    당현한 불법을 정상적인 일로 생각하도록..

  • 47. 글쎄.
    '10.3.19 1:50 PM (117.53.xxx.76)

    그런데 회삿돈 마음대로 쓰는 라희여사가 밑의직원 안쓰고 직접 계약하나보죠?

  • 48.
    '10.3.19 1:52 PM (71.188.xxx.106)

    전용기안에 승무원들 서서 시중 들지 못하게하고 기어 다니게 한다.....흐미.
    이분도 정신세계가 궁금타는.
    아무리 돈 g 랄 하는 인간들이래도 자기들 시중든느 사람더러 기어다니게 한다, 미치지 않고서야 이 말 믿는 사람 없죠.
    책 쓴 김 머시기 변호사란 인간도 미친넘인데...믿다니.
    암튼 여긴 미친 개같이 죽자고 달려들어 물고 늘어지는 싸이코같은 인간이 많음.
    그 안주는 재벌, 경상도사람,정치얘기,,,다양하게 씹지만요.
    씹되 될만한거 씹으시길.

  • 49. 직접
    '10.3.19 1:53 PM (211.206.xxx.116)

    계약해서 이익나면 자기 주머니 안으로 들어가는거고
    손해나면 회사돈으로 다른 명목으로
    손실처리한다는거겠죠.

  • 50. 흠.
    '10.3.19 1:55 PM (125.131.xxx.167)

    삼성의 악행이 까발려지는건 많은 수의 사람들이 원하는 거구요
    김용철 변호사도 그걸 알리기 위해서 책을 쓴 거구요..

    삼성의 악행이라는건 댓글에도 있지만
    에버랜드 전환사채니.
    경영세습이니..이런 것들이지

    홍라희가 사기를 당했다느니.
    이건희에게 혼외 자식이 있다느니
    스튜어디스..
    이런 얘기가 아니거든요..

    경영권 세습이나 전화사채..이런 걸로 해서 끼치는 사회악이 들어나야 하는데.
    원글님은
    그저 이건희 일가가 써 제끼는 돈..
    치부..
    이런 것들만 쓰시니
    글이 좀 불편해요.

    원 저작자가 이런식으로 책이 폄하 되는걸 원할 것 같지도 않구요..

  • 51. 그럼 김용철씨가
    '10.3.19 1:56 PM (211.206.xxx.116)

    책에 허위사실 밝힌건가요?
    김용철씨도 첨에 그 전용기 타서
    승무원들 기어다는거 보고 기암했다고 하던데요.

    아마 사실이 아니라면 삼성에서 가만 안 있겠죠.
    그런걸 김용철씨가 허위로 썼을까요?

  • 52. 이글은
    '10.3.19 2:00 PM (211.206.xxx.116)

    삼성의 회사돈 횡령
    즉 공금횡령이라는 악행을 까발리려 쓴 글인데

    홍라희 사기당한거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평소에
    회사돈을
    주머니 쌈지돈처럼 써대는 삼성가를 까발린겁니다.

    삼성가 사람들의 공금 횡령 범죄말이죠.
    다른 사람들 같았으면
    벌써 쇠고랑을 차도 수십번을 찼을 공금횡령해서
    미술품사고
    파티하고
    것도 모자라 사기까지 당했다잫아요.
    그래도 멀쩡하게 홍라희 구속안당하고 고상떨며 다니는거봐요

  • 53. ..
    '10.3.19 2:00 PM (203.236.xxx.107)

    김용철씨도 이런 투로 썼나요?
    이분 글 읽으면 예전 잡지 썬데이서울인가
    그거 읽는 느낌 ㅎㅎㅎ

  • 54. 아이고...
    '10.3.19 2:01 PM (71.202.xxx.60)

    원글님 재미있으신가요?
    님의 정신세계가 더 놀라운 1인입니다.

  • 55. 지겹다
    '10.3.19 2:04 PM (125.176.xxx.167)

    나는 당신이 더 쇼킹합니다.

    지겹지 않으세요?

  • 56. 김용철씨가
    '10.3.19 2:06 PM (211.206.xxx.116)

    쓴 그대로인데요.
    내용자체가 선데이서울감 아닌가요?

    어떻게 전용기 안에서 사람을 기어다니게 만드는건지..


    하긴 이건희 생일날 사람들 초대히놓고
    이건희일가는 프랑스에서 공수해온 냉장된 푸아그라인지 먹고
    초대되어온 손님들은 냉동된거 줬다는거 보면
    이건희자체가 선데이 서울감이고
    이건희일가 하는짓거리가 선데이 서울감이던데요.


    아무리 고상한 말투를 가져다 붙인다 한들
    실 내용이 선데이 서울감처럼 저급하면 어쩔수 없죠

  • 57. ..
    '10.3.19 2:07 PM (121.156.xxx.92)

    기암 ㅡ>기함이 맞습니다.
    그들의 큰 치부에 비하면 그런 홍라희씨가 돈 사기 당한것은 소소한 것이니 좀 더 큰 치부에 놀래주시길 바랍니다. 경영권세습, 전환사채 등등등.

  • 58. 같은 물이래도
    '10.3.19 2:07 PM (222.234.xxx.168)

    벌이 먹으면 꿀이되고 독사가 먹으면 독이 된다더니....에휴..
    하긴 쇼킹한 원글님처럼 그런식으로라도 접근해서 책이 잘 팔려서 사람들이 진정한 삼성의 실체를 체험하는것도 좋겠죠.

  • 59. 별건아니지만
    '10.3.19 2:12 PM (211.184.xxx.94)

    무릎걸음이겠죠. 기어다니는 거랑 무릎걸음은 다르죠

  • 60. .
    '10.3.19 2:25 PM (59.24.xxx.57)

    무릎걸음은 또 뭔가요? 무릎으로 걷는거? 그게 기는거랑 다른게 뭐죠?

  • 61. ..
    '10.3.19 2:29 PM (121.156.xxx.92)

    무릎걸음은 상채가 서 있어서 고개가 정면을 볼수 있지만
    기는 것은 고개가 땅을 향하고 더 굴욕스럽죠.

  • 62. m..m
    '10.3.19 2:33 PM (211.223.xxx.170)

    아무튼 삼성 제품 사고 싶지 않아진건 사실이에요.
    아주 불쾌하네요.
    원글님 탓하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 원글님 탓하시는 분들 삼성 관련분들 같아요

  • 63. 이든이맘
    '10.3.19 2:38 PM (222.110.xxx.50)

    책 한권보고 온갖 독후감을 다 쓸 기세33333

    원글님.... 원글님만 그 책 사 읽은거 아니거든요...
    그리고.. 원글님이 왜곡하고 부풀린 내용도 일부 있지만
    어쨌든 책 내용을 인터넷에 찔끔찔끔 발설하는거... 안되는 걸로 아는데요...-_-^
    그런 쪼그만한 가십거리때문에 책을 구입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래서 그 책 사겠습니까? 스포일러도 아니고.. 참 내...
    이제 그만 하시죠~!

  • 64. ...
    '10.3.19 2:40 PM (218.232.xxx.4)

    이건희씨 일가가 우리나라에 기여한게 원글님보단 훨씬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물론 인간이 하는일이 완벽할수 없고 음지도 있겠죠.하지만 플러스 마이너스 계산하면 존경해줘야 할 부분이 크다고 해야 정상인 이겠죠.

  • 65. ..
    '10.3.19 2:46 PM (121.156.xxx.92)

    이건희씨 일가가 기여한게 원글님보다 훨씬 큰 만큼 해악도 크죠.ㅡ.ㅡ
    플러스 마이너스 계산하면 마이너스 인 부분이 더 크며 그 격차는 점점 더 심해질거라고 생각해요.

  • 66. 아진짜
    '10.3.19 2:47 PM (211.206.xxx.116)

    내가 댓글 고만 달려고 해도 218.232님같은 분띰에
    또 사명감에 이리 댓글 달아요.

    이건희의 모토가 " 가장 작은 비용으로 가장 큰 효율"을 보는거라네요.

    그 수단으로 가장 적합한게 "뇌물" 이라고..
    그래서 골프장 지어놓고 세금 안낼라고
    국세청직원에게 돈 찔러주고 세금 안내고

    상속세 안낼라고 사법부 다 매수해서 수조에 달하는 세금 안내고..

    뭐가 우리나라에 기여한 부분이 크다는겁니까?

    사회부조리?

    아엠에프가 삼성이 기아먹을라고 수작부리다 온거는 아세요?
    그야말로
    나라를 통째로 들어먹을라고 했잖아요?

  • 67. 저밑에
    '10.3.19 2:51 PM (211.206.xxx.116)

    이건희가 LG도 말아먹을라고 수작부린거 아세요?
    LG망했으면
    거기에 딸린 식구들이 또 얼만데

    이건희 이 인간에게는 그런건 안중에도 없어요.
    오직 지 생각만 있지
    뭔 나라에 공헌?

    태안사건보세요.
    지금 이건희땜에
    전국민이 암걸리게 생겼고만

    인터넷 기사 보니
    거기 주민뿐 아니라 거기 기름 제거하러 갔던
    일반인들도 유독가스 마셨기 땜에
    몇년 후에 후유증 나타날 수 있다고 하네요.

    이건희 땜에 그 당시 태안 봉사활동 갔던 그 수많은 사람들도

    암걸릴 수 있다고 하거든요.
    이건희
    진짜 국가의 암적인 존재고만 국가에 뭔 기여를 했다고

  • 68. ..
    '10.3.19 2:55 PM (121.156.xxx.92)

    악! 진짜요?
    태안에 봉사하러 갔던 사람도 암 걸릴 확률이 크다고요?
    으앙~~난 어떡해~이 썩을놈의 거니!!!!
    암 보험 들어 놓은걸 다행이라 여겨야 하는 거니!!!!...ㅜㅜㅜㅜㅜ

  • 69. 쇼킹하네요
    '10.3.19 3:01 PM (112.214.xxx.211)

    여기에 털어놓으신 것 말고도 많다고 하시니
    저도 하나 사봐야겠네요.

  • 70. 정말
    '10.3.19 3:24 PM (150.183.xxx.253)

    부탁드리고 싶은건 꼭 같은 아이디로 삼성 관련글 적어주세요 -_- 님글 보고싶지 않거든요. 지능적인 안티 같으셔서.

  • 71. 과장이 심했네..
    '10.3.19 3:28 PM (112.150.xxx.233)

    전용기에서 스튜어디스들 기어다니고, 이건희 전용기라니...
    전용기는 아니구요. 다른 사장들도 많이 타고 다닙니다.
    이건희씨가 탈 때는 좀 더 긴장하고 신경쓰긴 하네요.
    기내의 전자제품을 새제품, 좀더 뛰어난 제품으로 업그레이드를 많이 요해서 이건희씨나 재용씨가 탈 때는 직원들 스트래스도 받고 그래요.
    타 항공사에서 잘나가는 기장과 승무원 채용하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런게 스카웃 아닌가요?
    그렇다고 기장들 나이가 생각보다 많진 않던데요. 40대도 많구요.
    제 남편이 그쪽에서 일해서 좀 알고는 있지만, 무조건 악의적 댓글 별로예요.
    책을 안봐 내용이 어떤진 모르겠지만, 삼성뿐 아니라 우리나라 재벌들중 청렴하고 원칙대로 일하고 돈버는 기업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재벌기업들 대부분을 까발리면 비슷할꺼라 생각합니다.

  • 72. 재밌네요
    '10.3.19 3:38 PM (220.79.xxx.207)

    책 사서 봐야겠어요.

    삼성불매에 대한 제 심지가 더욱 굳어집니다.

    사실 책에 별 관심 없었는데 덧글에 삼성 옹호성 발언 하는 사람들 때문에라도 제가 읽어봐야겠다 싶군요.
    가십거리로 충분하구만 홍라희가 뭐라고......여사는 빼고 씨자 붙이세요.

  • 73. ....
    '10.3.19 3:46 PM (121.168.xxx.229)

    이런 것도 인터넷 시대에 새로 출몰한 독서 방식인가요?
    자기가 읽은 책을.. 그것도 완독도 아직 덜 된 상태에서
    책 읽다가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고 읽던 책 덮고
    "이거 알아요? 세상에 이렇대요~~"
    글 올리고.. 열심히 댓글 달고...

    참 재미있는 분이신 것 같아요. 원글님..

    그 덕에 저도 책 주문합니다.
    과연 그 책의 내용 중에서 가장 쇼킹한 게
    원글님이 이렇게 중계방송하는 내용들인지.. 확인하고 싶네요.

    그리고 그 푸아그라와 냉동닭 이야기를 자주 하시는 거 보니
    정말 쇼킹하셨나봐요.

    저는 김윤옥 여사의 돌솥밥 대접 사건이나. 어린이 날인가.. 부처님 오신 날인가
    청와대로 초청한 아이들에게 차려낸 다과 상차림때 너무 큰 쇼크를 먹어서
    삼성가 파티의 그 우스운 작태는 별로 인용꺼리도 안되는 것 같아요.
    뭐 진짜 푸아그라 기대했다 냉동닭인가 먹고 분통 터진 사람이 아니라면요.

    그 보다 태안반도 사건이다. 기흥 반도체 공장에서 원인모를 백혈병 사건에
    대해 눈 하나 깜짝 안하는 그런 태도가 더 무시 무시하죠.

    어째 원글님은 세상의 악행 그 어느 것도 들어보지 못하시고 정말 순진하게
    살아오신 분 같아요.

    원글님이 올리신 대재벌의 부정 부패와 사치등은 삼성만의 것이 아니죠.
    단지.. 그 중에 이 정부과 결탁해서 비리 특혜를 받은 것들에 대해서 삼성 뿐만 아니라
    그런 삼성을 존재하게 해준... 위정자들에 대해서 더 날카로운 단죄를 해야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글님 글은 그냥 삼성재벌들을 상상 할 수 없는 돈 쓰임새와 회삿돈 착복 뭐 그런것에만
    힘을 배는 듯 느껴지네요.

  • 74. 뭐가 과장?
    '10.3.19 3:47 PM (211.206.xxx.116)

    이건희 전용기를 이건희 최측근들에게만 쓸 수 있게 했답니다.
    이학수나 그런 사람들
    김용철씨도 회사에서 핵심인사라해서
    일있을때
    한번 탔는데
    세상에 기내 안에서 그리 기어다니며 써빙하더랍니다.

    이건희 전용기 맞아요.
    책사서 읽어 보세요

  • 75.
    '10.3.19 3:50 PM (211.206.xxx.116)

    일반적으로 손님초대하면
    자기집에서 가장 좋은걸로 손님들에게 대접하지 않나요?

    지금까지 내가 가졌던 상식과의 충돌이 이책 보면서 너무
    자주 일어나네요.

    어떻게 손님 초대해놓고
    자기식구들은 좋은거 먹고
    손님들에게는 하찮은걸 먹으라고 내놓는지..

    아 술도
    이건희 일가가 마시는 술하고 손님들 마시는 술이 달랐다고

    초대해놓고 손님들에게 그리 모멸감을 주나요?

  • 76. 이사람뭐야
    '10.3.19 3:51 PM (119.64.xxx.14)

    어젠 천장에 경비요원이 상주한다고 하더니 오늘은 승무원이 기어다니며 써빙 -_-
    정말 지능적 안티로밖에 안보여요. 책 안 읽은 사람들이 보면 이 책 수준을 어떻게 보겠어요.

  • 77. 윗님
    '10.3.19 3:58 PM (211.206.xxx.116)

    이책 수준이 아니라 이건희 수준인거죠.
    삼성직원들 오늘 총 출동하셨나요?

    그리고 다른 재벌들 다 그러니 삼성 한일이 별일 아니라고
    하면 안되죠.

    다른 재벌들은 삼성 이건희 하는 짓거리 십분의 일도 안되는거 같은데

    우리나라 뇌물 공화국으로 만든 주범이 삼성 아닌가요?

    그렇게 뿌려댄 뇌물가지고 대한민국을 들었다 놨다 하잖아요.

    그리고 태안 사건
    정말 전국민이 이건희 고소해야해요.

    태안에 봉사하러 갔던 그 수많은 국민들도
    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네요.

    기름에서 유츌된 발암물질이 정말 최악이라서..

    지금 태안 주민들 암에 걸려 난리인데

    그당시 방제작업 참여했던 사람들도 몇년 후에 증상이 나타날거라고

  • 78. +_+
    '10.3.19 4:05 PM (211.247.xxx.6)

    이 글 댓글 보니까 알바가 한눈에 추려지네요~
    좋은 글인 듯 ㅋ

  • 79. 난 그저
    '10.3.19 4:07 PM (114.108.xxx.167)

    홍라희가 사길 당했든 안 당했든
    그놈의 여사란 소리만 좀 빼줬으면 하는 바램이 --;;
    아 진짜 거슬려서요..

  • 80. ㅉㅉㅉ
    '10.3.19 4:12 PM (222.106.xxx.201)

    횡령이면 고발하면 되는거고 일반인과 홍라희의 씀씀이를 비교하는게 맞는건가....
    미국 트럼프의 씀씀이를 아시면 거품물고 쓰러지실듯.

  • 81. ...
    '10.3.19 4:13 PM (116.40.xxx.205)

    저도 원글님 책 내용 발설하는거 거슬린다고 뭐라고 했습니다만
    여기 좀 심각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신분들 많네요...
    삼성뿐 아니라 재벌들 다 그런다면서 교묘하게 물타기 하시네요...
    그럼 그걸 하나하나 파헤쳐서 고쳐가도록 해야지
    언제까지 눈 감으실 건데요?
    뭐 이건희가 기여한게 크다고요?
    진짜 무식한 사람들 많네요...

  • 82. ...
    '10.3.19 4:14 PM (116.40.xxx.205)

    미국의 트럼프는 자기의 씀씀이만큼이나
    자선에도 몹시 관심이 많은 사람이죠...
    좀 비교할걸 비교하시죠...

  • 83.
    '10.3.19 4:14 PM (218.233.xxx.224)

    기어다니는거는 엎드려서 팔꿉치로 걷는 거 아닌가요?
    아기들 기어다닌다고 할때 쓰는 말이요.
    정말 그렇게 기어다니나요?

  • 84. ㅉㅉㅉ
    '10.3.19 4:15 PM (222.106.xxx.201)

    미국의 트럼프는 씀씀이 만큼이나 자선을 많이 한다고요?
    아....진짜.....더 할말 없네. 뇌구조가 다른 종족들이군....

  • 85. 이건 뭐
    '10.3.19 4:15 PM (125.181.xxx.43)

    독후감 좀 그만 쓰세요.
    그렇게 본인의 독후감 문장력에 자신이 있으면 싹 정리해서 한 번에 올리시던가요.
    이건 뭐 포인트 올리고 댓글도 줄줄 달고 싶어 안달난 사람마냥 찔끔찔끔..
    82에서 포인트+댓글 많이 달면 상이라도 준답니까?

  • 86. ..
    '10.3.19 4:19 PM (58.143.xxx.212)

    이거니..대단하네요
    IMF부터 시작해서 용산참사, 태안 기름 유출..굵직굵직하고 사악한 일엔 전부 삼성이 배후에 있네요
    기내에서 기어다니게 했다해도 별로 놀랍지도..믿지 못하겠다..하는 마음도 생기지 않습니다.
    평소 평민?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지들눈엔 지들이 왕족인 그들이 우릴 어떻게 생각할지 알기 때문에 별로 놀랍지도 않아요
    요즘 속터지는 일이 많아 삼성을 생각한다..나중에 읽어보려고 주문 미루고 있었는데 당장 주문해서 읽어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삼성이 우리 사회에 기여한..어쩌구 하시는분..정신차리세요

  • 87. ...
    '10.3.19 4:21 PM (116.40.xxx.205)

    아무리 트럼프가 보여주기 위한식의 자선이라 할지라도
    이건희네 일가는 그만큼이라도 한적 있나요?

  • 88. ...
    '10.3.19 4:22 PM (116.40.xxx.205)

    그리고 지금 우리가 홍라희 씀씀이 가지고 뭐라고 하는건가요?
    회사돈을 자기 가족 사유재산처럼 물쓰듯이 쓰니까 그러죠...
    돈은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벌어들이고요...

  • 89. 그림들
    '10.3.19 4:45 PM (125.135.xxx.242)

    전에 티비서 한참 떠들더니 어떻게 됐나요?
    궁금했어요 미친 기업 오너들 같아요..
    돈벌어서 한다는 짓이 겨우 그림 사모으는거라니...
    삼성은 직원들 젊었을때 빨아먹고 늙고 힘없으면 버리면서...
    자기들이 직원들 먹여살려주는거라고 생각하죠..
    저 회사 직원이 중국에 기술 유출하는건 이해되요.
    회사가 효율 능률만 따지니
    직원 입장에서도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게 최고의 가치있는 일인거지요..
    겨우 먹고살 월급받고 자신의 모든걸 바쳐 충성하는 사람들이 바보들이죠..

  • 90. ㅋㅋㅋ
    '10.3.19 5:17 PM (58.239.xxx.5)

    진짜 책 궁금하게 만들긴 하시네요. 도서관에서 꼭 빌려서 볼께요!!

  • 91. xzz
    '10.3.19 5:19 PM (211.197.xxx.53)

    위에 점 ... 이 사람 챙피한것도 모르겠지..
    정말 이런 사람들이 있어서 리플달게 됨

  • 92. 그런데
    '10.3.19 5:52 PM (180.64.xxx.147)

    아직 덜 읽으셨어요?
    읽다가 재미있는 부분 나오면 올려주시는 거에요?
    저 다 읽었습니다만 같은 책도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지나봅니다.

  • 93. 어이쿠
    '10.3.19 6:10 PM (112.148.xxx.113)

    독서라곤 야설 밖에 안 읽던 원글이가 오랜만에 독서하니까 정신이 나간듯.
    참 현실세계에서도 밉상인 듯..;;

    책에 똥오줌 칠을 하네요.

    그렇게 가볍고 유치한 책 아니건만..; 뭐 이런 인간이 다 있는 지;;;

  • 94. ㅋㅋ
    '10.3.19 6:25 PM (124.49.xxx.150)

    우와!! 정말 궁금하게 만드네요...ㅋㅋㅋ
    아무 관심없다가 원글과 댓글보다가 책 주문하러 갑니다.
    태안사건 때문에 암걸릴 수 있다는 얘긴 첨 들었네요.. 후덜덜...
    큰 비리든 작은 비리든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모든 돈이 그들 돈입니까?? 다른 재벌도 그러니 괜찮다고 하는 겁니까??
    정말 이상한 가치관을 가진 분들 많으십니다...

  • 95.
    '10.3.19 6:48 PM (115.139.xxx.11)

    첨으로 책에도 19금을 달아야하나..싶은 생각이 잠깐 들었습니다.

  • 96. 잉..
    '10.3.19 6:55 PM (116.125.xxx.191)

    원글이 지적 수준은 아니래도 판단력이 더 쇼킹 합니당,,,사기 당한일이 맞다면 안 된일이고회삿돈 ,,,공금 유용이라면 콩밥 먹어야 되겠지만,,,원글님 콩밥 많이 해드시고 뇌에 영얀보충좀 더 하시는게..ㅋㅋㅋ

  • 97. 윗님
    '10.3.19 6:58 PM (211.206.xxx.116)

    웬 여기와서 횡설수설하시나요?
    내가 왜 콩밥을 먹어요?

    콩밥은 홍라희나 이건희가 먹어야지

    공금횡령해서 사기 당한 사람은 홍라희거든요?

    왜 갑자기 삼성의 추접스런 부분이 밝혀지니 충격먹으셨나?

  • 98. ....
    '10.3.19 7:17 PM (112.150.xxx.180)

    저도 아이들 참고서 사러갔다가 그들의 사생활 부분만 읽었죠.
    솔직히 너무 궁금 해서요......

    너무 쇼킹해서 얼마나 페이지가 잘 넘어가는지.....
    이 책이 어떻게 출간 되었는지 그게 다 궁금 하더군요.

    어찌 삼성에서 못 막았는지....

    그책에서 인상적인건 그들이 돈이 많아 사치 하는것은 말 할 필요가 없다...
    지들 맘인데.....문제는 그들이 공금을 물 쓰듯이 한단거죠.
    삼성은 3만원 이상만 받아도 뇌물 받은게 문제가 되어 잘리는데..
    이건 잘 못 된거다 였어요.

    맞는 말만 써 있던데....

  • 99. 근데
    '10.3.19 7:46 PM (210.116.xxx.86)

    원글님 참 재미있으셔요.
    뭐랄까..... 순진무구한 아이를 보는 느낌?
    책이란걸 처음 본 아이가 신기한 것 하나하나 고자질하는 것 같아요^^
    이랬대요~ 저랬대요~~~

  • 100. --
    '10.3.19 7:50 PM (117.123.xxx.106)

    제가 알기론 우리나라에서 삼성만큼 사회복지사업에 많은돈을 쏟아붓는 기업도 없는걸로 아는데요
    삼성복지재단이 우리나라에서 젤 크고 가장 많은돈을 투자하고 있는데요
    그리고 뭐요? 도널드 트럼프요?ㅋㅋㅋ
    장난하나요? ㅋ 호텔재벌에 이종격투기 단체에 투자하고 있는 트럼프보다는 삼성이 몇배는 더 좋은일 많이하는것만 알고 계세요

  • 101. 윗님
    '10.3.19 8:08 PM (211.206.xxx.116)

    무슨 사회복지?
    뇌물공화국 만든다는 말은 들어봤는데

    유명하잖아요 삼성 장학생
    떡검부터 시작해서 좌악

    삼성을 생각한다 보세요
    삼성이 이사회 곳곳에 얼마나 천문학적인 숫자의
    뇌물을 뿌려대서 사회 대부분을 삼성 장학생으로 만들어놓고

    대한민국을 요리하고 있는지....

    우선 태안사건 보시죠.
    벌써 4명이 생계가 막막해서 자살하고
    많은 주민들이 암에 걸려 죽어나가는판에도

    달랑 50억인가 내놓은 악덕기업을 뭐라고요?

    그리고 용산참사의 배후가 누군데
    사회복지 운운 하시는건가요?

    고속터미날 상가 상인들 다 몰아내고 삼성 왕국 건설하려고
    한다고 하던데
    그것도 사회복지인가요?

  • 102. 태안사건때
    '10.3.19 8:10 PM (211.206.xxx.116)

    내놓은 50억원도 상당수는 보험회사에서 지급하고
    삼성이 내놓은 돈은 달랑 6억이라네요.

    그 수많은 사람들의 생계를 몽땅 끓어놓고
    겨우6억 내놓는 삼성

    힘있는자에게는 한없이 뿌려대고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은 무자비하게 밟아 없애버리는
    사람이
    이건희더만요.

    윗님 정신차리세요

  • 103. ..
    '10.3.19 8:16 PM (58.233.xxx.86)

    원글님의 이 글 포함 몇 편에 걸친 이 책의 독후감은

    <미치지 않고서야 이 말 믿는 사람 없죠.
    책 쓴 김 머시기 변호사란 인간도 미친넘인데...믿다니.
    암튼 여긴 미친 개같이 죽자고 달려들어 물고 늘어지는 싸이코같은 인간이 많음.
    그 안주는 재벌, 경상도사람,정치얘기,,,다양하게 씹지만요.
    씹되 될만한거 씹으시길.>

    이라는 위의 어느 댓글을 이제까지 기다리고 있었던 거 같아요.

  • 104. 아무튼
    '10.3.19 8:35 PM (220.75.xxx.180)

    원글님 화이팅.

    용기있는 행동이죠

    그리고 여사란 말은 좀
    c라고 해도 되는데.

  • 105. 원글님
    '10.3.19 8:48 PM (121.164.xxx.250)

    재밌어요.^^
    저도 책을 꼭 봐야겠어요.
    '여사는' 심하게 거슬립니다. ㅋ~~

  • 106. 원글님
    '10.3.19 8:50 PM (122.36.xxx.160)

    구호 삼성꺼 아니거든요.엘지꺼거든요.
    뭘 알지도 못하면서 오바작렬이세요.
    진짜 아이피 외우겠어요.
    그만 좀 하세요

  • 107. 응?
    '10.3.19 8:51 PM (121.147.xxx.151)

    삼성하면 찌찔한 기업이란 걸 국민이 다 아는 사실인데
    여기서 기어이 용쓰면 삼성 엄호하는 분들
    뭐하는 분들인지 뒤 좀 캐보고 싶군 췟

  • 108.
    '10.3.19 9:01 PM (218.50.xxx.142)

    이런 글 을 그만 두라 하지요?
    이런글이 보다 더 자주 올라와야지 싶은데

    이글이 보기 싫은 사람들은 왜그러는지요
    삼성 댓글 전담반이 82까지 장악하고 있나?

  • 109. 원글님
    '10.3.19 9:03 PM (122.36.xxx.160)

    도대체 아직도 자신이 뭘 잘못한 건지 모르시는 거예요?
    김변호사님 목숨걸고 쓴 책을 정작 중요하고 심각한 내용들 생략한
    가십위주의 가벼운 책으로 만들고,
    책 내용 유출해서 돈주고 사봐야 할 사람들에게 이거 보고 다 봤구나 싶어
    안 사게 하는 거예요.
    그만 좀 하라고, 독후감은 일기장에 쓰라고,아이피 외우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다 삼성알바라구요?

    진짜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답해주실래요?
    그럼 저 원글님 그냥 포기하고 다시는 이런 답글 안달겠습니다.

  • 110. 그리고 원글님이
    '10.3.19 9:06 PM (122.36.xxx.160)

    구호 브랜드 거론하셔서 삼성꺼인줄 알고 안사입겠다는 사람들 많던데
    엘지에 손해배상이라도 하실건가요? 이건 아주 단순한 예지만 책임질 수 있는 말만 하세요.
    천장에 직원이 숨어있다느니 이런 말씀 하지 마시구요.
    진짜 김변호사님의 책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는 고도의 안티로 보여요.

  • 111. 이거보고
    '10.3.19 9:14 PM (218.50.xxx.142)

    호기심생겨
    사봐야겠다는 사람도 있는데요.

    그리고 이글을 가십정도로 생각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뇌가 청순하셔서

    도데체 천문학적인 회사돈 횡령해서 온갖 나쁜짓 다하는 걸
    말하고 있고만

    이게 가벼운 가십위주라 생각하나요?
    원글 내용은 정말 심각한 삼성의
    범죄행위를 말하는데

    왜 보라는 데는 안보고(보기싫겠죠)
    엉뚱하게 원글에게 화살을 돌리는지

  • 112. 그리고
    '10.3.19 9:16 PM (218.50.xxx.142)

    이렇게라도
    삼성을 생각한다라는 책이 홍보되기를 바라네요.

    광고도 못하는 책인데
    이런 글이

    그 책에 대한 존재를 일깨워주는데..

    주기적으로 올렸으면해요.

  • 113. 삼성직원들인가?
    '10.3.19 9:33 PM (114.201.xxx.96)

    김용철 변호사가 돈벌려고 낸것도 아니고 돈벌려면 삼성에 있는게 나았지요..

    ㅇ사람들이 원글을 보고 책을 가볍게 생각하니 그만 올리라고요?
    스포일러라서 그만올리고? 삼성에 부정적내용에 대응하는방식도 지능화되었군요 .
    .
    원글님 보다 더많은 내용을 올려주세요 보다 더많은이들이 알아야죠..
    저도 스포일러 어ㅉ고고 너혼자 블로그에 올리라는 헛소리를 보자니 저도 책주문할까봅니다

  • 114. ..
    '10.3.19 9:41 PM (58.233.xxx.86)

    아이와 함께 읽었던 <일곱 마리 눈먼 생쥐>라는 동화가 생각나요.
    7마리 눈먼 생쥐가 눈앞에 있는 코끼리에 대해 궁금해 하다가 각자 코, 다리, 귀, 등, 꼬리 등에 올라가 더듬고 내려와서..
    긴 코를 만지고는 뱀으로, 두꺼운 다리를 만지고는 기둥으로, 움직이는 귀를 만지고는 부채로, 등을 만지고는 낭떠러지로, 꼬리를 만지고는 밧줄로 믿고서 서로 다투지요.
    마지막 생쥐는 구석구석 여기저기 만지고 느끼고 생각해서 코끼리를 생각해 냈어요.
    그 책 마지막 페이지에 이런 글이 나와요.

    <부분만 알고서도 아는 척 할 수는 있지만 참된 지혜는 전체를 보는 데서 나온다>
    ----------------------------------
    원글님께 뭐라 하는 분들 중에 물론 알바 당연히 있겠지만,
    대부분은 김용철 변호사님께서 쓰신 그 책을 끝까지 읽지도 않고 중간중간 그때그때 단편적인 사건들만 나열하는 게 그 책의 본질을 흐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115.
    '10.3.19 9:45 PM (114.201.xxx.96)

    가십으로도 접근하는분들이 있겠지요 심각한 사안을 희화시킬수도있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먼 무지보다는 나은거죠. 재벌의 어이없는 행태에 대해서 가십이든 심각한 내용이든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게된다면 그것만으로도 김용철변호사의 의지가 관철되는겁니다..
    책을보고 심각한 내용이든 가십이든 게시판에서 많이 이야기 되어져야합니다..
    그것을 막을려는 자들의 동기가 의심스럽지요..

  • 116. 내 참
    '10.3.19 10:07 PM (221.138.xxx.199)

    원글님.....
    계속해서 올려 주세요.

  • 117. 추가
    '10.3.19 10:11 PM (221.138.xxx.199)

    드라마 내용 왈가왈부 하는 것보다 이게 훨 낫구만~~

  • 118. ..
    '10.3.19 10:25 PM (58.233.xxx.86)

    몇 년 동안 수차례 겪었던 <심각한 문제들을 교묘하게 희석시켜버리는 사소한 뜻밖의 사건들>..
    이게 이 글에서도 느껴지는 게 문제라는 거죠.

    그 책을 읽지 않은 사람들이 그 책이 <삼성과 그 일가의 근본적인 문제>를 다룬 책이 아니라 삼성가 자식들의 경영권 다툼, 엘지와 삼성의 라이벌 관계, 호화 생일잔치, 홍라희의 씀씀이, 이건희의 전용기 등이 담긴 에피소드 모음집으로 생각할까봐 두려운 마음입니다.
    예전 같으면 이런 생각 안 했을 거예요.

  • 119. .
    '10.3.19 11:01 PM (112.186.xxx.216)

    원글님.. 글에는 왠지 돈이 너무 많아서 부러운 삼성을 비꼬는거 같아여ㅎㅎ

  • 120. --;
    '10.3.19 11:13 PM (115.23.xxx.98)

    근데 구호 삼성 제일모직 맞아요ㅡㅡ;;
    엘지껀 비슷한 레벨로 모그가 있는데 ㅋㅋ

    님 구호는 삼성입니다 ;;

  • 121. 122.36님
    '10.3.20 12:11 AM (211.206.xxx.116)

    내가 뭘 잘못했나요?
    진짜 내가 뭘 잘못했죠?
    잘못은 님이 하신거 아닌가요?

    구호 삼성거라는데
    왜 엉뚱한 엘지는 가져다 붙이시고..

    책읽기에 어떤 정답같은 한가지 방향만 있나요?

    난 분명 삼성의 아주 아주 심각한 비리를 말한건데

    님눈엔 저정도는 비리도 아니고 가벼운 가십정도로만 느껴지세요?

    와 정말 대단하신 분이네요.

    저런 공금횡령정도는 죄도 아닌 건가요?

    님은 그저 삼성 변명해주려고
    명백한 사실조차 눈감땡감 하고 싶어하는 거 같아요.
    알바인지 어떤지는 모르지만

    심각한 부조리를 일부러 아무것도 아닌거처럼
    자꾸 제글을 물타기 하려는 비열한 술수가 보여져서
    알바들이 하는 수법과 똑같이 느껴지긴 하네요.

  • 122.
    '10.3.20 12:16 AM (211.206.xxx.116)

    나는 이런식으로라도
    김용철씨가 쓴 책들이 거론되어졌으면 싶고요
    삼성의 그동안 많이 알려진
    세금포탈이니 하는 문제들은
    신문에서도 많이들 봤으니

    삼성가의 인간성을 말해주는 점들을 보셨으면 해서 올린 글이거든요.

    삼성의 그런 악행들도 이건희나 그 일가들이 가지고 있는 심성에서 나왔으니까요.

    님같은 분들은
    우선
    김용철씨가 쓴 책이 이런 게시판에서 거론되는거가
    심히 싫으신거겠죠.

    자꾸 자꾸 본질 본질 하면서 물타기 하시는 거 보면

    도데체 뭐가 본질이고 뭐가 비본질입니까?

    모든게 다 이건희의 행동에서 나온건데

  • 123. 원글님 멋져!!
    '10.3.20 12:31 AM (211.204.xxx.19)

    원글님 댓글들 너무 맘에 드네요.ㅋ

    그나저나 저도 저 책 사서 읽어봐야겠네요. 원글님 감사!!!!!!!

  • 124. 음..
    '10.3.20 12:47 AM (121.88.xxx.180)

    ㅋㅋ
    왠지 땡기는 책이네요..
    읽기 시작하면 원글님 관점(어느분이 말씀하신 선데이서울스러운..ㅋㅋㅋ)으로는 읽히지 않겠지만.. 적어도 책을 손에 잡게는 할거 같아요..ㅋㅋ

  • 125. 저는
    '10.3.20 12:48 AM (59.25.xxx.241)

    원글님 같은 분도 이책의 홍보에 일조한다고 보여집니다.
    윗글 예님과도 동감입니다.

    삼성의 근본적인 해악 중 하나인 전환사채를 이용한-편법같은 불법(?)
    경영권세습과 증여세 포탈은 사실
    전문가들도 혀를 내두르는 문제로 일반인이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요

    원글님처럼 알기 쉽게 삼성의 패악을 까발리는것도
    나름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전환사채 이런 것 회계로 먹고사는 회계사인 저도
    구경도 못해봤거든요.

    제가 보기엔 명백히 불법인데
    법적 장치가 이러한 것을 구속할 만큼 세련되지 못해서....
    에버랜드사건 이전에는 크게 부각도 되지 않아 법적미비가 생길수 밖에 없었죠.

    지금은 삼성때문에 상증법이 많이 바뀌었죠.
    사실 상증법의 대부분은 삼성때문에 복잡해졌다고 보면 됩니다.
    온갖 법망을 피하는 작태를 보이니
    그에 맞춰 세법도 점점 복잡해 진거죠.

    한마디로 삼성은
    우리 사회의 "암"이죠

    온몸에 퍼져있는 암
    우리사회 구석구석 퍼져있는...

    그래서 도려낼 수도 없는...

    지금 이런 지경이 된겁니다.

    이제 어떻게 할까요.

    우리모두 현 상황을 적시해야죠.
    암에걸렸다는 사실을...
    그것도 말기암에....

    하지만 말기암도 이겨낼수 있습니다.
    사회 구성원들이 제대로 깨닫고 정화를 한다면요....

  • 126. 누가 감히
    '10.3.20 1:36 AM (221.138.xxx.230)

    누가 감히 우리나라에서 삼성을, 이건희를,따라서 홍라희를 손 보겠어요?
    검찰이 손 보겠어요? 법원이 손 보겠어요? 이명박이가 손 보겠어요?
    하여튼 그렇게 되어버렸어요. 아무도 손 못 댄다~
    비자금 3조인가 4조원 만들어 숨겨 놓은 것, 김용철 변호사가 결과적으로 까 발려
    놓은 셈인데 국고로 환수하기는 커녕 햇볕보게 만들어 당당한 이건희 돈으로 둔갑했잖아요.
    이건희 껀으로 재판이 걸리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된다니까요.
    참 서글픈 우리나라의 현실이지요.
    검찰이고 법원이고 다 밸도 없는 쪼다만 모였어요.
    이건희나 삼성이 좀 더 엄청나고 엽기적인 일을 한번 저질렀으면 좋겠어요.
    그 때 우리나라 검찰이나 법원이 어떠한 결과물을 보일지가 못내 궁금해서요..

  • 127. 원글이
    '10.3.20 4:46 AM (118.223.xxx.84)

    그렇게나 지엽적이라 거슬리는 이들은 이건희의 진짜 메인 비리(에버랜드, 삼성생명, SDI 주식 장난쳐서 재용이한테 편법 승계하고 초거액 탈세한 문제들)라고 여기는 부분들과 10조에 달한다는 불법 비자금 조성 경로 등등에 대해 사람들한테 알기 쉽게 설명 좀 해주시죠.

    사람들이 그렇게 바보는 아닙니다. 원글 읽고 선데이 서울 정도의 흥미를 갖는 것만은 아니라는 얘깁니다. 원래 세뇌된 인간들은 김용철씨 책을 수백번을 읽어도 여기 일부 황당한 댓글처럼 삼성이 그래도 좋은 일을 많이 하는 기업이니 이건희 일가의 개짓거리쯤은 눈감아야 한다고 멍청하게 주장할테고 그나마 조금이라도 문제의식 있는 사람들이 새로운 사실을 알았다고 반응하는 겁니다.

  • 128. .
    '10.3.20 9:12 AM (124.49.xxx.154)

    어딜가나,,별셋이야기이군요

  • 129. 나 참~
    '10.3.20 9:24 AM (218.233.xxx.224)

    저도 빌려봐야겠네요~
    원글님
    계속 올려주세요^^

  • 130. 참나...
    '10.3.20 10:10 AM (221.140.xxx.150)

    이보세요들...댁들은 남편들이 많아야 억대연봉으로 나가서 수준이상의 사치들 부리는데,
    그사람을 우리랑 비교하면 거기서 부터 잘못된거 아닌가요?
    사기는 누구나 당할수 있는거.
    살다보면, 크게 작게 당하는데. 스케일이 다르니 당한 스케일도 다를텐데, 뭔 호들갑은..

  • 131. phua
    '10.3.20 11:03 AM (114.201.xxx.140)

    풉......
    열심히 적금 들어 목돈 털려서 본전도 못 찾는 우리네와
    무조건 본인의 손해는 허락이 안되어서 화삿돈으로 막아 본전은
    철저히 지키는 사람과(뭣놈의 여사~~)과 비교를 하면서 "호들갑" 이라구요????

  • 132.
    '10.3.20 12:35 PM (119.192.xxx.155)

    책 읽은 사람이 논문을 쓰든 감상문을 쓰든 선데이서울 기사를 쓰든 그건 쓰는 사람 맘이고.
    댓글 쓴 사람들도 그들 맘이고.
    나도 내맘으로 댓글 다는 거고.

    우리는 삼성이라는 말기암이다라는 댓글이 젤 정답인거 같오이다.
    국민들 주머니, 하청업체들 고혈, 편법 증여, 세금 포탈로
    지들 일가만 살찌는 악질 기업을 가지고
    우리나라에 기여하는 면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참 순수해서 좋겠네요.

    태안 주민들 암 발생률이 갑자기 높아졌다는 기사보고 열 뻗치는 중.
    아들넘도 거기 봉사하러 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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