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2년만에 한국가는데 캐나다에서 아이들옷 사서 한국가서 팔면 팔릴까요?
유학생이라 경제적으로 힘이드네요.. 휴~
2년만에 아이와 그리운 한국에 다니러갑니다...
비행기값 생각하며 계속 주저하다가 제가 향수병에 너무 힘들어서 다녀올구요...
어떻게 제 맘을 아셨는지 친정부모님이 학비를 하든 한국에 한번 다니러오든 하라고 돈을 보내주셨네요..
너무 죄송스러워요..
나중에 잘되서 꼭 크게 효도해야겠어요...
이왕가는김에 여기에서 세일하면 싸게 살 수 있는 갭,짐보리,penaten 크림같은거 사서 한국가서 팔아볼까하는데 팔릴까요?
요새는 구매대행이 많아서 안 팔릴런지도 모르겠네요..
결혼전에는 돈 걱정 안하고 살았는데, 이런 생각하는 제가 궁색하게 느껴져 슬프네요....
1. ...
'10.3.17 1:40 PM (119.64.xxx.151)평소에 한국에서 선호하는 옷 종류와 가격동향을 잘 알고...
그래서 얼마에 사서 얼마에 팔면 얼마를 남길 수 있을지 자신있다면...
또 한국에서도 판매할 루트가 확실한 게 아니라면 그냥 편한 마음으로 들어오세요.
그거 아무나 하는 거 아니랍니다...2. 정가
'10.3.17 1:41 PM (125.177.xxx.61)정가 주고 사셔서 조금 붙여서 판다 생각하심 아마 비싸다고 안 팔릴 거구요..
세일에 세일 한 것으로 사셔서 적당히 저렴하게 파셔야 잘 팔릴거여요.
짐보리는 한국에서 직구 가능하고 워낙 세일도 많이 하는 브랜드니까 갭, 폴로 등을 하심이 어떨지요? ^^3. 자라
'10.3.17 1:49 PM (203.142.xxx.82)자라 세일 외국에많이 하니까 자라 66.77 사이즈 사오면 잘팔릴거 같은대요.
4. ...
'10.3.17 1:50 PM (222.235.xxx.230)하지마세요...맘다치고 몸다치고, 모처럼 다니러 왔다가 더 스트레스입니다.
절대 하지 말고 편히 있다 가세요!!
하도 싸게 파는 곳이 많아서 안팔리면 더욱 골치구요...
절대.....그냥 맛있는거 먹고, 쉬다 가세여~5. 하지마삼
'10.3.17 2:15 PM (125.182.xxx.42)장사 아무나 하는거 아니고, 아이옷은 엄마들이 아주싼거 아니면 개인적으로는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저부터도 그렇구요.
차라리 지금 장터에서 아이 카시트나 유모차 같은거 넘버 올려서 계약금 받고 한국에 가지고 가셔서 주는걸로 ...덩치큰 것들로 노려서 해 보세요.
생으로 그냥 가져오지말고, 미리 돈부터 받고 가져오는걸로...예약제로 해 보세요.6. 원글
'10.3.17 2:20 PM (174.119.xxx.27)네..그렇겠네요..
그냥 맘편히 다녀오겠습니다..
제가 있는곳은 한인들이 워낙적어서 한국식재료들이 너무 귀한곳이거든요...
자장면도 너무 귀해서 짜장라면으로 대신한답니다..
한국가서 엄마가 해주시던 맛난음식들 많이 먹고 오겠습니다..
고생 안시키고 키웠더니 뒤늦게 고생한다고 걱정하시는 친정부모님께 빨리 효도할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몸은 멀리 떨어져도 82가 있기에 의지가 되고 너무 좋답니다...
82같은 언니가 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감사합니다...^^7. 갭
'10.3.17 4:15 PM (221.145.xxx.151)은 한국 카드 받고, 배송대행만 이용하면 되고 짐보리는 직구 되구요.
사람마다 너무 취향이 달라서 원글님이 가져오신 게 팔릴지도 모르고, 그거 판다고 올리는 사이에 사이트에서 세일 들어가버릴 수도 있구요.
그냥 오시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요.8. 참
'10.3.17 4:16 PM (221.145.xxx.151)자라도 한국 들어와 있고, 66이나 77 입는 분들 사이에서는 자라라는 브랜드가 그렇게 입고 싶은 브랜드는 아닐 거라고 생각해요.
폴로도 구매대행으로 다들 사는 분위기구요.9. 음,
'10.3.18 12:01 PM (203.142.xxx.82)위에 답글 쓴 사람이야말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댓글 쓰는 수준이라니.ㅉㅉㅉ
66.77 자라 좋아하거든요? 폴로도 구매대행은 너무 비싼대....아는척 하면서 답글 달기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28806 | 우리 딸이 알려준 2 | ㅋㅋㅋㅋ | 2008/12/20 | 750 |
| 428805 | 장기주택마련저축 6 | 궁금 | 2008/12/20 | 740 |
| 428804 | 어려운 경기에 월급은 무사하신가요? 8 | 월급 | 2008/12/20 | 1,408 |
| 428803 | 울남편 월급날~ 1 | 새댁 | 2008/12/20 | 600 |
| 428802 | 부산사시는 분들 계시나요? 8 | 도움주세요 | 2008/12/20 | 1,015 |
| 428801 | 버터크림이 잘 상하나요? 6 | 곰팡이케익 | 2008/12/20 | 928 |
| 428800 | 생활비 사용에 대해 조언 부탁드려요... 7 | 주부 | 2008/12/20 | 1,216 |
| 428799 | 하나로 통신.. 내지 않아도 될 돈을 내라고 하냐?? 3 | 흠... | 2008/12/20 | 716 |
| 428798 | 청소 얼마나 깨끗이 하냐는 글 보고 5 | 갑자기 울컥.. | 2008/12/20 | 1,567 |
| 428797 | 자식 키우는 분 필독 (알고는 못먹지) 2 | 으아~` | 2008/12/20 | 1,073 |
| 428796 | ... 37 | 남편이야기 | 2008/12/20 | 6,816 |
| 428795 | 님들 퓨처키즈라는 학원아세요? 2 | 고민중~ | 2008/12/20 | 335 |
| 428794 | 김종필 전 총재 뇌졸중 증세로 입원 치료중 7 | 많이~~살았.. | 2008/12/20 | 1,045 |
| 428793 | 6세아이 한약먹이시나요 10 | 맘 | 2008/12/20 | 608 |
| 428792 | 마늘 주사, 어떤 건가요? 12 | .. | 2008/12/20 | 654 |
| 428791 | [펌] 월드비전의 불편한 진실 - 구호단체인가 선교단체인가 31 | wind12.. | 2008/12/20 | 2,019 |
| 428790 | 너는 내운명의 호세의 발연기 7 | 발호세 | 2008/12/20 | 1,371 |
| 428789 | 저작권위반 걸린사람 4 | 저작권 | 2008/12/20 | 623 |
| 428788 | 전도를 왜 더듬으면서 하나요? 7 | 나도 집사 | 2008/12/20 | 1,004 |
| 428787 | 물미역 줄기요 볶아드세요 3 | 보까보까 | 2008/12/20 | 811 |
| 428786 | 남편때문에 넘 힘드네요...ㅠㅠ 17 | 답답 | 2008/12/20 | 4,170 |
| 428785 | [펌] "교장인 내가 일제고사 실시 거부하는 까닭은" 4 | verite.. | 2008/12/20 | 861 |
| 428784 | [급보] BBC, 영국 '50명 광우병 추가 발병' 가능!! 3 | 나참...... | 2008/12/20 | 440 |
| 428783 | 출장헤어,메이크업 저렴한곳 소개부탁드려요. 1 | 아기엄마 | 2008/12/20 | 284 |
| 428782 | 2008년 십계명 | 십계명 | 2008/12/20 | 303 |
| 428781 | 혹시 길에서 첫사랑 만나신분 13 | 우연히 | 2008/12/20 | 3,893 |
| 428780 | 애견세 100% 면세되는 법 4 | ㅎㅎ | 2008/12/20 | 825 |
| 428779 |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1 | 이제 | 2008/12/20 | 327 |
| 428778 | 부관훼리님 3 | 떳어요 | 2008/12/20 | 1,110 |
| 428777 | 청와대에 두손 든 군..."제2의 롯데월드 허용"(펌_ 4 | 북극곰 | 2008/12/20 | 37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