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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발음이 부정확한데 도움 말씀 부탁드립니다

꽃기린 조회수 : 485
작성일 : 2010-03-17 12:57:04
올해 7살 된 여아입니다. 자라면서 인지적인면이나 동작등은 매우 민첩하여 둘째기도 하고 해서 느긋했는데요
그냥 말 할 때는 모르겠는데 말을 빠르게 하면 잘 못알아듣을 때가 있어요 천천히 말하라고 하면  바른데 ..
작년에 상담실도 찾았는데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으니 두고 보라고 하셨는데 내년에 학교 간다고 생각하니 조금 불안합니다.글은 가르치지 않았는데 책을 읽어서  나아지려니 했는데 어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아이에게 설명하라고 했더니 잘 못하더라구요 사실  형편상 치료를 꾸준히 받기도 어려워서 그러는데 집에서 제가 어떤식으로 아이와 지내고  아이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발음이 좀 나아지게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책을 추천해 주셔도 좋구요 아참  그 때 선생님이 ㅈ,ㅊ 같은 자음 발음은 잘 하는데 입주위 근육 발달이 더디거 같다고 말씀하셨어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모음 예를 들어 교실을 고실이라고 한다든지 하는 경우가 있어요
IP : 222.233.xxx.15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17 2:02 PM (125.185.xxx.144)

    저희 애는 "ㅅ" 발음이 잘 안되요....자기 이름도 "ㅅ" 들어가는데 대략난감이네요.....
    꾸준히 책 읽히면 괜찮을라나 싶어서 하고는 있는데 우짜겠어요.....

  • 2. 아,
    '10.3.17 2:21 PM (125.182.xxx.42)

    그거요. 별거 없어요. 아이가 하는말을 다시한번 엄마가 정확하게 말 해주고, 아이더러 따라서 말하라고 하세요.
    발음을 영어 배우듯이 국어를 그렇게 천천히 따라 말하게하면 됩니다.

    제가 언어치료를 배워서 안 것이고요. 엄마가 모르면,,,,몇개월이라도 아이와같이 언어치료 다녀보세요. 거기서 선생님이 어떻게 하라고 알려주거든요. 이런건 글로써 전해지지 않는거라서요. 인지에 문제없고 하니 엄마가 너무 무서워하지말고 치료소를 적절히 이용해보세요.

  • 3. ^^
    '10.3.17 7:11 PM (221.151.xxx.105)

    언어치료 받으셔야 합니다
    돈들인 만큼 효과있습니다
    개인병원도 잇고 큰 병원도 잇습니다
    어설프게 엄마가 하는것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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