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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책상앞에 좋은 글 써서 부쳐놓고싶은데............
1. soar
'10.3.16 5:46 PM (110.12.xxx.146)저도 책상위에 붙여 놨는데,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어쩌면 식상할 수도 있지만, 답답할 때마다 마음을 다잡을 수 있더라구요.
2. 분당맘
'10.3.16 6:03 PM (115.137.xxx.34)수레를 끌어라 목마름의 나날.
그 기나긴 한낮을 지나 황홀한 일몰이면,
살아온 날들의 상처에서 네가
살아갈 날들의 힘을 얻을때까지...
제가 좋아하는 싯구절이었어요^^
또 도스토에프스키가 시베리아의 처형장으로 끌려가며 말했다는
나느 다시 태어나 최상에 이를겁니다!
처형은 극적으로 취소되었었다죠^^3. 시절인연
'10.3.16 6:53 PM (218.39.xxx.185)공부안하면 더울 때 더운데서 일하고 추울 때 추운데서 일한다~정말 제 마음에 쏙 드는 글이랍니다^^
4. ..
'10.3.16 6:56 PM (125.188.xxx.65)공부안하면 더울 때 더운데서 일하고 추울 때 추운데서 일한다..
맞는 말간아요..제가 공부를 등한시했더니 바로 그렇게 일하고 있네요..ㅠㅠ5. 아드님이
'10.3.16 7:09 PM (119.64.xxx.18)스스로 찾아 보도록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부모님 마음이 이해는 가지만
본인보다 앞서가면 무거운 굴레로 느껴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특히나 책상 위라면 더더욱.................6. ㅜ
'10.3.16 7:27 PM (121.130.xxx.42)'엄마가 지켜본다 ' 이건 어떨지요?
아마 효과는 즉빵일 겁니다.7. 내가
'10.3.16 7:42 PM (211.117.xxx.137)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된다 ^^
8. ㅎㅎ
'10.3.16 8:15 PM (218.158.xxx.85)"내인생은 내가 만든다""
9. 거시기
'10.3.16 10:14 PM (121.125.xxx.166)중1 아들......힘들잖아요.
엄마 잔소리로 들리지 않을까요? 제 아들은 그만큼 안커서 모르겠지만,
전 안붙여놓을것 같아요.오히려 역효과일듯해서..사춘기 시기 아닌가요?
그래도 죽어도 붙여놓고 싶다면,
고전으로 나가지요.
'10분만 더 공부하면 마누라가 바뀐다' <--남자들은 이런말 다 한번쯤 들어봤다고 하던데요.
이걸 급훈으로 쓴 학급도 있다고 합디다.10. ^^
'10.3.16 11:49 PM (218.39.xxx.191)성공은 목표라는 못과 노력이라는 망치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11. 아들 필요 없네
'10.3.17 12:05 AM (116.122.xxx.55)'10분만 더 공부하면 마누라가 바뀐다' 는
말을 아들에게 했더니 아빠는 이런 말 옛날에 몰랐나봐 하는데..ㅠㅠ12. 1학년맘
'10.3.17 11:05 AM (222.113.xxx.160)"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13. ^^
'10.3.17 11:37 AM (221.159.xxx.93)윤하 브로마이드 붙여 줬어요
14. 울 딸래미
'10.3.17 2:59 PM (183.109.xxx.9)'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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