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포장이사시 옷, 이불 깨끗한 곳에 넣어서 옮겨주나요?

. 조회수 : 2,303
작성일 : 2008-12-19 10:20:37
옷이랑, 이불,  따로 전용으로 담는 거에 담아 옮겨주나요?

아기 이불같은경우엔 따로 봉투에라도 담아놓아야되나 싶어요,

혹여라도 지저분한곳에 옮겨지나 , 걱정이 되네요,
IP : 58.143.xxx.1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08.12.19 10:25 AM (222.106.xxx.125)

    플라스틱 박스에 척척척 얹어서 실어줘요. 저는 좀 비싸다는데 이용했는데도 그러던데요.
    깨끗하게 가져가야할것, 속옷, 귀금속등등은 미리미리 개인차에 실어놓는게 좋을꺼 같아요.
    그리고 아가먹일 간식, 분유도 넉넉히 챙겨 두시구요.
    이사갈 집에서 쓰실 청소도구, 걸레,홈스타, 주방세제, 수세미도 넉넉히 빼서 따로 두세요.
    이삿날 아침되면 정말 순식간에 들어오셔서 순식간에 짐을 싸기때문에 그날 아침에 하지~
    그런건 없어요.^^;;

  • 2. ...
    '08.12.19 10:28 AM (221.139.xxx.183)

    이불은 어찌 가져갔는지 기억이 안나는데요...-.-;
    옷은 서랍장에 넣어져 있는 옷들 있지요. 속옷이나 간단한 옷들... 그런거는 그냥 서랍장에서 빼지도 않고 가져가요... 서랍장 서랍을 꽁꽁싸묶어서 통채로 옮기더군요...

  • 3. ,
    '08.12.19 10:40 AM (220.122.xxx.155)

    서랍장은 그대로 묶어서 가져가는데,,,, 이불과 걸어둔 옷들은 행거에 걸지않고 박스에 담아갑니다.
    이사한번 해보고 두번째 이사할떄는 이불보 몇개사서 이불하고 옷들은 따로 쌌어요.
    도저히 찜찜해서...

  • 4. 이불은
    '08.12.19 11:05 AM (123.111.xxx.130)

    마트가서 김장봉투 사다가 넣어 놓구요~
    옷은 박스공장 하시는 분에게 얻어다가 싸 놨습니다~
    그릇도 아끼는 건 에어캡으로 사서 박스에 넣어 놨더니,,,
    한박스에 너무 많이 담아 들수가 없다며 아저씨들이 인상 쓰더라구요~
    정리도 내가 싼거는 내가 정리~~~

  • 5. 저도..
    '08.12.19 11:05 AM (122.34.xxx.11)

    포장이사 해도 그전날..이불과 속옷들은 큰 이불보 사서 그안에 다 싸놔요.속옷은 한번더 작은
    보자기같은거로 싸서 넣구요.겉옷들은 서랍채로 옮기니..서랍 위에 보자기나 천을 살짝 덮어놔요.
    포장이사 박스나 담요..눈으로 봐도 많이 더럽잖아요.이사 후 이불 보자기 싸진채로 놓고 가면
    제가 청소 하고 천천하 다 풀어 제자리 정리 하구요.

  • 6.
    '08.12.19 11:20 AM (58.145.xxx.175)

    이사여러번 했습니다...
    처음엔 아무것도 몰라서 그대로 옮겼는데 박스들이 그다지 깨끗하지 않아요..
    최근이사할때는 이불도 이불커버(?)에 미리 넣어놓았고 작은이불도 보자기에 싸놨어요
    양복은 양복케이스.. 장농의 옷들도 보자기로 싸놨어요..
    손이가기는 하지만 먼지도 덜 묻고 나중에 정리하기도 좋아요..
    서랍장은 신문지나 면티로 덮어주면 옷이랑 기타 물건들이 뒤섞이지 않구요..

  • 7. 압축팩
    '08.12.19 11:29 AM (121.177.xxx.50)

    이불은 저렴한 압축팩에 넣었더니 좋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8489 시민님이랑 있으니 해철과 중권님은 소년같더군요...^^ 6 완소연우 2008/12/19 1,063
428488 부산 아미쿡 알려주세요 2 스뎅사고파 2008/12/19 299
428487 포장이사시 옷, 이불 깨끗한 곳에 넣어서 옮겨주나요? 7 . 2008/12/19 2,303
428486 한미FTA가 '1번타자'에 지명된 까닭 -김종배 시사평론가 1 -_- 2008/12/19 307
428485 저희 애 어쩌면 좋죠? 14 가슴이 답답.. 2008/12/19 2,574
428484 헬스 꾸준히 하는 법 13 제발 알려주.. 2008/12/19 2,101
428483 (기사) 英 인간광우병 환자 350명 추가 발병 우려 7 허락 없이 .. 2008/12/19 411
428482 좋은배추로 김장을 넘 잘해서 좋아요.. 2 루루 2008/12/19 577
428481 아내의유혹출연하는 장서희.. 24 왜 그럴까?.. 2008/12/19 7,544
428480 대선 1년, 李대통령 지지율 75%→25% 2 국치일 2008/12/19 327
428479 그.사.세. 5 나무 2008/12/19 863
428478 어제 백토 유시민씨의 한마디에..ㅋㅋ 9 ㅋㅋ 2008/12/19 2,297
428477 10년 넘은 세탁기 7 어쩔까나 2008/12/19 726
428476 프로폴리스가 뭔가요? 5 ? 2008/12/19 932
428475 스텐웍으로 튀김시 질문드립니다 2 스텐 2008/12/19 438
428474 수학잘하는 자녀 두신분 23 한숨 2008/12/19 2,236
428473 크리스마스때 아이들 데리고 ... 6 .. 2008/12/19 566
428472 서울역에서 고속터미널까지(질문) 7 서울 2008/12/19 1,039
428471 아이가 과학고 가고 싶다는데 어떡해야 하나요? 4 무심한엄마 2008/12/19 1,319
428470 시판 샐러드 소스 어느게 맛있어요? 8 2008/12/19 1,142
428469 요즘 정말 힘들어진 사람들이 많은것같아요. 5 힘든세상 2008/12/19 1,233
428468 어찌 하오리까 4 djWl 2008/12/19 623
428467 악순환으로부터 벗어나려 다여트 시작합니다 6 반식 2008/12/19 769
428466 일산인데요..엄마모시고 나들이 할곳좀.. 5 일산 2008/12/19 426
428465 너무나 평범하게 생긴 아짐이나 아저씨들이......... 4 어쩌죠 2008/12/19 2,953
428464 송파구 삼전동 가스공사 어디인가요? 2 . 2008/12/19 151
428463 우울증 치료받아 보신분.... 12 .... 2008/12/19 1,150
428462 새벽에 취한사람을 국도에 놔두고 떠나버린 버스..어떻게 해야하는지 9 머리아퍼 2008/12/19 921
428461 신림동 C&백화점요. 1 저기 2008/12/19 391
428460 감사합니다 8 친구가 2008/12/19 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