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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부츠 너무 갖고 싶어요.. 헌터부츠 아시는지...

레인 조회수 : 1,413
작성일 : 2010-03-13 22:26:53
이거 너무너무 갖고 싶은데 가격이 너무 하네요.
이거야 말로 겨울에는 눈올때신고 그이외의 계절에는 비올때 신으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아니면 애들 데리고 야외활동할때도 좋을것 같고..
비올때 잠깐식 나갔다 오더라도 신발,발이 다 젖는게 싫은데 요거 신으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
어떤 친구는 수산시장에서 신는 신발 같다고 그돈 주고는 안산다고 하는데
사면 후회 할까요?(저 30대후반)
아니면 비슷한부츠 저렴한거 아시면 소개 부탁합니다.
IP : 218.238.xxx.6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답변은 아닙니다.
    '10.3.13 10:32 PM (116.121.xxx.48)

    원글님 혹시 이 부츠 신어본적은 있으신가요? 무게가 얼마나 나가는지 궁금해서요..
    무겁지 않으면 직구하려고 생각중이거든요..
    롱부츠는 다리가 짧아서 좀 그렇고..
    중간정도 오는 부츠가 어떨까 싶긴한데, 실물을 보지 못해서 무게감이 궁금하네요..

  • 2. 원글님
    '10.3.13 10:37 PM (61.81.xxx.123)

    그게 아무레도 실용성이 더 강조 되긴 하는데 레인부츠 앙큼하게 이쁜거 어찌나 많은지
    몰라요 저도 하나 있는데 그게 막상 잘 안신어 져요
    급하게 나갈 떄 막 신기도 그렇구 또 안에 습기가 차서 벗을 떄도 뻑뻑하구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도 최근에 이쁜거 봐서 고민 스럽구요

    또 윗님의 질문에는 무게감은 은근히 무거워요 가벼운거는 보질 못했네요

  • 3. 뭔가 했네요..
    '10.3.13 11:01 PM (125.190.xxx.5)

    장화네요...4년전에 딸애랑 커플로 사서 신다가
    넘 불편도 하고,,한해 지나니 어디선가 물이 새서 안 신어요..
    어른것은 넘 길어서 걷는데 좀 이상하구요..
    요즘이야 레깅스 입으시는 분들도 많아서 레깅스입고 신으면 좀 모양 날텐데.
    전 부츠컷 청바지뿐이라 그거 입고 신으면 진짜 모양도 안나요..ㅎㅎ

    차마 버리진 못하고 세탁기로 감당이 안되는 이불 욕조에서 밟아 빨대
    신습니다..^^

  • 4. ..
    '10.3.14 12:24 AM (58.227.xxx.190)

    직접 신어보셨나요? 상 당 히 무겁습니다. 참고하세용.

  • 5. 저요~^^
    '10.3.14 12:28 AM (58.98.xxx.252)

    http://item.rakuten.co.jp/ee-shopping/ut000097

    어제 이거 샀어요^^ 아직 배송은 안왔는데 기대됩니다^^

  • 6. .
    '10.3.14 12:40 AM (125.184.xxx.162)

    몇달째 벼르고 있습니다. 올해는 꼭 살려고.
    헌터는 예쁜것같은데 막상 주문 하자니 가격도 좀 세고 막상 실물보면 진짜 수산 시장 느낌나면 어쩌나 싶기도하고 마이 무거울까? 머 이런 생각도 들고..
    totes라는 메이커도 예쁜게 몇개 있던데.
    근데 내나이 40대후반... 그래도 올해는 꼭 사고말테다.그까이꺼..

  • 7. -_-
    '10.3.14 1:52 AM (116.121.xxx.48)

    무겁군요..
    그래도 실물은 보고 싶은데..
    주문해서 받아보고 가녀린^^;;;; 제 다리가 힘들어하면 장터로 보낼께요~~

  • 8. .
    '10.3.14 11:16 AM (124.54.xxx.210)

    예쁘고 안 예쁘고를 떠나 너무 무겁던데요.
    그리고 아무래도 가격대비 실용성도 떨어지는 것 같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부츠라는 아이템 자체가 키 170이상에 마른 사람들, 즉 모델들이나 어울리는 아이템으로 생각해서 그닥 즐기는 편 아니거든요. 비싼돈 들여서 신어서 예뻐 보여야 할텐데 그게 안된다면 차라리 포기하자. 뭐 이런 주의라서요.

    아님, 헌터부츠 대신 가격대가 좀 더 저렴한 레인부츠들 구매대행 알아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예전엔 urban outfitters 에서 팔았던 것 같은데, 그런 브랜드 알아보세요.

  • 9. 헌터
    '10.3.14 11:47 AM (220.127.xxx.185)

    신은 분을 봤는데, 처음 보고 딱 드는 생각은 비도 안 오는데 왠 장화? 였어요. 하나도 안 예쁘고 좀 우스꽝스럽더라구요. 아이가 신은 것 보니 귀여웠지만.

    이게 한때 유행이지 별로 세련되어 보이거나 오래 갈 아이템은 아니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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