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프런코의 간호섭 교수가 남자에요??? *.*
저는 여잔줄 알았어요...............................
말투나 손가락 움직임새가 영락없이 여자같아서...
옷은 남자처럼 입고 나와도 여성스럽게 행동하니 나름대로 멋있네......... 하면서 봤는데요.
남자분이신가요?
1. 약간
'10.3.13 10:20 PM (221.153.xxx.47)여성스럽긴 하지만 여자라고 볼 정도인가요?
남자분입니다.2. ^^
'10.3.13 10:21 PM (121.135.xxx.123)저도 처음 몇회는 긴가민가 했는데 남자인 걸 알게 된 다음부턴 저렇게 멋진,깔끔한,관리 잘하는 남자도 있구나 생각되던데요.
3. ....
'10.3.13 10:25 PM (110.10.xxx.178)ㅋㅋ 참 멋있지만 아줌마포스를 부정할 순 없는 분이시죠 ㅠㅠ
4. ..
'10.3.13 10:25 PM (211.216.xxx.173)그럼요..남자분이세요. 너무 멋진거 같아요.
꽃중년의 대표주자..게다가 말도 너무 조곤조곤 잘 하시구요..ㅋㅋㅋ5. 프런코좋아
'10.3.13 11:03 PM (59.19.xxx.223)시즌 1때 처음 보고 저는 처음에 정말 여자분인 줄 알았어요.
유심히 보고 결론이 안나서 인터넷 보고 남자분인 줄 알았네요. ㅋㅋ.
근데 말투 정말 조곤조곤 듣기 좋더라구요. 가끔 말 속에 칼이 숨어있지만... ^^
시즌 1에서 어떤 출연자가 어깨 '뽕'이란 용어를 쓰니까 엄청 무안주시더니 전에 최창숙씨 하늘하늘한 옷 만드니까 '부라자' 비치겠다 라는 말을 하는데 좀 깼어요. 패션하시는 교양있으신 분이 브래지어도 아니고 부라자... ㅋㅋㅋ.
근데 그 분 게이신가요? 결혼해서 이혼하셨다고 들었는데 오해 많이 사실 거 같아요.6. 아 ,,이혼 했구나
'10.3.13 11:07 PM (61.81.xxx.123)그 분 재미있어요 너무 웃겨요
7. ..
'10.3.14 2:58 AM (114.207.xxx.157)멋있지만 아줌마포스를 부정할 순 없는 분이시죠 22222222
8. .
'10.3.14 3:16 AM (110.8.xxx.19)프런코가 뭔가 했네요..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아줌마가 양복 입을줄 알았어요.9. 레몬
'10.3.14 12:54 PM (119.67.xxx.138)저 대학때 학교 등반대회 갔었는데..생긴건 약간 남자처럼 생겼는데 목소리랑 행동하는 모습인가..친구들끼리 여자인지 남자인지 한참 토론했어요.. 나중에 보니 울 학교 의상디자인과 교수더라는..ㅋㅋ
10. 헉
'10.3.14 1:04 PM (116.38.xxx.229)집에 공중파만 떠서 프런코 보지를 않는데 네이버로 검색을 해서 최근 사진을 봤는데
뜨악!! 살이 너무 붙어서 딴 사람 같아요.
십수년전에 학교 다닐때 함꼐 술 마신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얄상하게 여자보다 더 이뻤던 기억이 나네요.
한참 후에 보니 교수가 되어있더라구요..암튼 반갑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27531 | 입주청소,베이크아웃 어떤걸 먼저.. 2 | 입주 베이크.. | 2008/12/16 | 811 |
| 427530 | 렌지후드 철망 떼는 법 좀 알려주세요... 2 | 기름때가 눈.. | 2008/12/16 | 463 |
| 427529 | 목동에서 잠실로 이사를 하려고 하는데요. 6 | 전세 | 2008/12/16 | 1,180 |
| 427528 | 안암동 원룸 2 | 안암동 | 2008/12/16 | 484 |
| 427527 | 8개월아기먹을수 있는 쿠키레시피 알려주세요^^ 3 | 호호호 | 2008/12/16 | 386 |
| 427526 | 직장맘은 어찌 아이들 방과후 관리하시나요? 7 | 정녕 수내동.. | 2008/12/16 | 731 |
| 427525 | 저도 압류에 대해~ 1 | 어쩌다 | 2008/12/16 | 366 |
| 427524 | 조미애님 감사드려요(__) 1 | 무명씨 | 2008/12/16 | 291 |
| 427523 | 전 이제부터 이명박을 지지하겠습니다. 8 | 커밍아웃 | 2008/12/16 | 1,357 |
| 427522 |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차이점 15 | 악순환 | 2008/12/16 | 1,637 |
| 427521 | 님들께 물어볼께요. 4 | 이런경우 | 2008/12/16 | 440 |
| 427520 | 친척아닌..아주가까운 언니들의 남편에대한 호칭? 12 | 호칭이 | 2008/12/16 | 1,087 |
| 427519 | 인터넷 쇼핑몰..환불 안된다는데 어떡하나요 4 | 속상해요 | 2008/12/16 | 503 |
| 427518 | afn은 미군만 시청하는 것을 전제로 공고나 광고를 내보내나요? 1 | 한국사람 | 2008/12/16 | 236 |
| 427517 | 68세 시어머니 생일선물 추천해 주세요~ 2 | 선물 | 2008/12/16 | 347 |
| 427516 | 중고 사는걸 좋아하는 나 6 | 지지리 궁상.. | 2008/12/16 | 919 |
| 427515 | 한빛나노의료기 아세요 2 | 의료기 | 2008/12/16 | 377 |
| 427514 | 바람피는 남편의 아내 9 | 스트레스 만.. | 2008/12/16 | 2,271 |
| 427513 | 백일떡은 뭘로 하는지요? 8 | 긍정의 힘1.. | 2008/12/16 | 509 |
| 427512 | 취학통지서.. 6 | 학부모 | 2008/12/16 | 491 |
| 427511 | 크리스마스 때 간식.. 4 | ... | 2008/12/16 | 459 |
| 427510 | 미분양 위기 2 | 위기 | 2008/12/16 | 635 |
| 427509 | 요리할때 레시피는 따로 옮겨적어서 보면서 하시나요? 10 | 요리젬병 | 2008/12/16 | 931 |
| 427508 | 30대 이후에 치아교정하신 분 계세요? 5 | 아기엄마 | 2008/12/16 | 936 |
| 427507 | 노스페이스. 10 | 궁금. | 2008/12/16 | 1,385 |
| 427506 | 백화점 매장의 매니져의 역할은 뭔가요? 4 | 도통... | 2008/12/16 | 767 |
| 427505 | 한자 과외 어떨까요? 7 | 중1맘 | 2008/12/16 | 652 |
| 427504 | 정몽헌 회장의 자살이유를 1 | 궁금 | 2008/12/16 | 1,904 |
| 427503 | 진주에 대해 여쭤요 1 | 러버 | 2008/12/16 | 317 |
| 427502 | 저 석사논문 통과 되었어요.^^ 19 | 야호야호 | 2008/12/16 | 96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