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루이비통 베르니 룩스부리드라이브

중고가격 조회수 : 2,184
작성일 : 2010-03-13 21:47:50
갖고 싶어서 거진 1년째 고민하고 있답니다
갖고 싶지만 어떤날은 그래 부질없다 여행이 낫다 싶으면서도
어떤날은 내가 형편 어렵지도 않은데 사면 어때 그랬다가
차라리 영어학원을 끊자 그랬다가...
마음이 갈팡질팡 ....
그래서 딴에는 생각한 게 중고로 사면 어떨까 싶은데
중고가격은 얼마나 할까요? 중고라도 뛸듯 기쁠 것 같아요
찐 브라운? 찐 와인색 그게 너무 마음에 드는데요...
IP : 61.81.xxx.1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13 9:56 PM (115.143.xxx.210)

    저도 한 때 꽂혀서...근데 중고는 사지 마세요. 워낙 곱게 써야 하는 종류라 중고는 정말 사용한 표가 많이 나더군요. 그 다음부터는 맘이 멀어졌어요. 실용적인 면은 정말 많이 떨어집니다. 저는 비싸게 주고 산 것은 많이 들어야 돈값 한다는 생각이라서...맘 접었어요 ^^

  • 2. 저도
    '10.3.13 11:29 PM (119.70.xxx.107)

    베르니는 더더욱 중고 말리고 싶어요. 베르니 특유의 반짝임도 그렇고 카우도 그렇고..
    저도 개인적으로 베르니는 실용성은 좀 딸린다싶지만 예쁘긴 예쁘잖아요.
    자주 못들고 포인트로 들면 좋을거같아요.

  • 3. 2년째..
    '10.3.13 11:54 PM (222.97.xxx.80)

    가끔 드는 가방이예요. 정말 이뻐요.가방자체는..
    근데 중고는 반짝거림이 없어서 좀 그렇지않을까 싶기도하고..아주 새거를 중고로 사실려면
    좀 나을려나..그럴바에야 그냥 새로 구입하는게 나을까싶기도하고..
    제껀 2년째인데 반짝거림여전하고 태닝도 많이 안되서 여전히 이쁘거든요.
    와인색이 정말 질리지도않고 이뻐요. 그냥 새거로 질르심이.. ^^

  • 4. 그가방
    '10.3.14 7:16 AM (116.121.xxx.217)

    엄청 이쁘고 튄답니다
    지금은 단종되어서 다른 씨리즈로 나오나봐요
    보라색도 이쁘지만 빨간색이 더 이쁜거같아요
    중고 가격도 만만치 않던데요
    중고도 상태 좋은건 90만원 정도 하더라고요

  • 5. 그거..
    '10.3.14 8:51 AM (122.40.xxx.88)

    첨에 보고 저도 정말 너무너무 사고싶어 안달났었는데요.
    그게...좀 질려요. 몇년만 지나도 확 오래된 가방느낌 날 것 같아요.
    제 친구, 그거 진주펄로 샀었는데, 첨에 너무 예뻐보이더니, 그 뒤에 몇번 더 든거 보니까 또 그 가방 들고 나왔구나..하는 느낌이 확 나게 튀는 가방이라..

  • 6. 윗님
    '10.3.14 10:23 AM (116.121.xxx.217)

    진주펄은 좀 후질그레 보여요
    빨간색 록스부리 지금 3년째 갖고 다니는데 지금도 빤딱 빤딱 거린답니다
    의외로 캐쥬얼 정장 다 잘 어울리는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7546 급)코코샤넬님의 토마토 냉채 좀 알려주세요. 2 궁금이 2008/12/16 1,579
427545 아이가 말이 너무늦어서..오늘따라 눈물이 나네요.. 33 직장맘 2008/12/16 1,581
427544 오븐누룽지할때 뒤집어야할까요? 1 잘안되네요 2008/12/16 273
427543 여기저기 나가는 돈들.. 3 결혼하니.... 2008/12/16 564
427542 방금 남자때문에 글쓰신 분 왜 지우셨어.. 2008/12/16 446
427541 혹시 굵직한 목소리의 남자가 부른 에레스뚜 아세요? 3 에레스 2008/12/16 769
427540 하트를 주고받는 김연아와 오서샘 26 ㅎㅎㅎ 2008/12/16 2,074
427539 5살난 딸 부쩍 피곤하다하고 배 아프다하더니 어제 오늘 기름이 뜨는 변을 봐요 2 엄마의 이름.. 2008/12/16 873
427538 입주청소,베이크아웃 어떤걸 먼저.. 2 입주 베이크.. 2008/12/16 802
427537 렌지후드 철망 떼는 법 좀 알려주세요... 2 기름때가 눈.. 2008/12/16 449
427536 목동에서 잠실로 이사를 하려고 하는데요. 6 전세 2008/12/16 1,180
427535 안암동 원룸 2 안암동 2008/12/16 484
427534 8개월아기먹을수 있는 쿠키레시피 알려주세요^^ 3 호호호 2008/12/16 376
427533 직장맘은 어찌 아이들 방과후 관리하시나요? 7 정녕 수내동.. 2008/12/16 731
427532 저도 압류에 대해~ 1 어쩌다 2008/12/16 366
427531 조미애님 감사드려요(__) 1 무명씨 2008/12/16 291
427530 전 이제부터 이명박을 지지하겠습니다. 8 커밍아웃 2008/12/16 1,357
427529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차이점 15 악순환 2008/12/16 1,637
427528 님들께 물어볼께요. 4 이런경우 2008/12/16 439
427527 친척아닌..아주가까운 언니들의 남편에대한 호칭? 12 호칭이 2008/12/16 1,085
427526 인터넷 쇼핑몰..환불 안된다는데 어떡하나요 4 속상해요 2008/12/16 503
427525 afn은 미군만 시청하는 것을 전제로 공고나 광고를 내보내나요? 1 한국사람 2008/12/16 236
427524 68세 시어머니 생일선물 추천해 주세요~ 2 선물 2008/12/16 347
427523 중고 사는걸 좋아하는 나 6 지지리 궁상.. 2008/12/16 919
427522 한빛나노의료기 아세요 2 의료기 2008/12/16 376
427521 바람피는 남편의 아내 9 스트레스 만.. 2008/12/16 2,271
427520 백일떡은 뭘로 하는지요? 8 긍정의 힘1.. 2008/12/16 507
427519 취학통지서.. 6 학부모 2008/12/16 491
427518 크리스마스 때 간식.. 4 ... 2008/12/16 459
427517 미분양 위기 2 위기 2008/12/16 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