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저희처럼 너무 모르는 사람도 많을까요?

바보 조회수 : 1,020
작성일 : 2010-03-12 15:56:03
재테크나 이런저런 관리에 대해
큰 관심이 없어요.
사실 잘 모르니까 그렇기도 하고 그런것도 공부를 해야 하는데
맞벌이로 직장 다니고 집안일 하는 것도 그냥 벅차요.

아이없고 맞벌이래봐야 수입은 외벌이정도...

저축만 하고 살고
그 저축 중에도 청약저축이 있는데
웃긴게 그냥 저축만 할 뿐이지
이걸 가지고 청약은 어떻게 하는지
전혀 모르고 관심도 없고....


청약저축이라는 말이 부끄럽게 아마 그러다 말거 같아요.
IP : 61.77.xxx.1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흑흑 저두요
    '10.3.12 4:01 PM (112.221.xxx.27)

    둘다 학창시절에 공부도 잘했고 --;;;
    회사에서도 일 못한단다거나 어리버리하다는 소리는 못들어봤는데
    재테크에 대해선 완전 무지하고..들어도 모르겠고..ㅠ.ㅠ

    연말정산도 둘다 뱉어내서..그제서야 회사사람들한테 바보취급받았네요.
    저희도 아직 애는 없는데..사실 애가 없어서 더 무관심한것 같구요
    애라도 생기면 적극적이될것같긴한데..

    낼모레 사십줄인데..주변친구들은 집도 팔았다샀다..
    가게도 열고 상가계약도하고..이것저것 벌이는데
    저흰 불안하긴한데..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이 시대에 재테크 안하는건 완전 루저의 삶 같긴한데
    사실 아직 관심이 안가져지고..
    아무래도 둘다 직장생활하니까 (그리고 회사일이 좀 바빠요.야근도많고)
    오히려 재테크에 빠져들기가 힘드네요

    오늘아침 출근길에..
    어느 할머니가 구르마에 폐지 잔뜩 싣고 힘들게 가시는데
    어머 우리도 저렇게 되면 어쩌지. 가슴이 덜컥 하긴 했어요.

  • 2. .
    '10.3.12 4:05 PM (123.204.xxx.239)

    24시간 재테크 공부하고 연구하는 거 아니면...
    보통사람은 꾸준히 열심히 저축하는게 제일 좋은겁니다.
    재테크 한다고 다 돈모으는 거 아닙니다.
    홀랑 날리는 경우도 많지요.

    그리고 투자 꾸준히 해도 ... 몇십년 후에 따져보면
    정기예금 한거나 그게그거인 경우도 많구요.

    성격이 안정적인거 좋아하면 저축이 좋습니다.
    괜히 투자한다고 했다 심신이 피폐해지기도 하고요.

    집이 없다면 열심히 저축해서 집 한칸은 마련하는게 아직까지는 현실적이고요.

  • 3. 원글
    '10.3.12 4:22 PM (61.77.xxx.153)

    저희도 그런 재주?는 없을 듯 싶고
    꾸준히 저축하는 거는 잘해요 (액수랑 상관없이..ㅎㅎ)
    다만 청약저축은 들어놓고 꾸준히 불입하는데
    정작 청약저축으로 아파트 청약하고 이런거 전혀
    모르겠어요.
    집이 없으니 이런걸 잘 알아서 하면 도움이 될텐데
    청약저축만 하고 이걸 이용은 못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9052 이런게 풍자와 해학? 사진有 5 ㅋㅋㅋ 2010/03/12 627
529051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한 주교단의 입장 5 한국 천주교.. 2010/03/12 474
529050 배란일에 대해 잘아시는분 조언좀 구해요^^ 2 이젠 아이갖.. 2010/03/12 453
529049 타코와 버리또 먹고싶어~ 14 타코벨 2010/03/12 1,001
529048 해법수학학원어떤가요? 1 해법 2010/03/12 937
529047 박근혜가 훅 가버린 것 같아요. 12 ... 2010/03/12 2,467
529046 기독교에서는 그렇고 불교에서는 말세에 어떤 징조가 있을거라고... 19 불교경전 2010/03/12 1,454
529045 영작좀부탁드려요..^^* 2 영어꽝아짐 2010/03/12 265
529044 생리했는데..임신일수도 있나요? 5 궁금타 2010/03/12 11,522
529043 정말 제가 생각해도 전 이기적인 나쁜 ... 같아요. 3 ... 2010/03/12 768
529042 냉장고 냉동실에 작은 눈사람 만들어 넣은 우리딸... 23 초등5여아 2010/03/12 2,637
529041 한달에 오백정도 수익을 내는 본죽매장 할만한가요 ? 45 창업문의 2010/03/12 12,660
529040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4 노란치즈 2010/03/12 557
529039 마음이 아프네요... 3 마미 2010/03/12 700
529038 옥션이 막 뜨네요 클릭하지도 .. 2010/03/12 282
529037 좋은책 추천해주심 감사해요. 1 독서 2010/03/12 328
529036 내 아이 보고 나중에 공부 안하겠다고...열받아요 20 입다물라 2010/03/12 2,173
529035 단지 애 키우기 힘들다는 이유로 일하시는분 계시나요? 13 아기엄마 2010/03/12 1,346
529034 메리어트, 하이야트, 인터콘티넨탈 수영장 비교좀(유아풀) 1 이쁘니 2010/03/12 533
529033 불교이야기중 주먹을 쥐고 태어난 공주??? 1 정말 알고싶.. 2010/03/12 404
529032 '팜므파탈' 이미지가 되고 싶어요!! 16 정말 2010/03/12 2,415
529031 이재오 "무상급식?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나?" 15 세우실 2010/03/12 715
529030 밴쿠버 동계올림픽 불자선수단 환영식 8 조용한 불자.. 2010/03/12 699
529029 3500마리 유기견 엄마...이런 분도 계시네요 8 째즈싱어 2010/03/12 710
529028 영덕대게축제 다녀와보신분... 4 게딱지 2010/03/12 777
529027 몰라서 여쭤요. 외국인 불체자가 계속 머무르는 게 온당한건지요,. 3 궁금 2010/03/12 533
529026 집들이 메뉴 봐주세요~~~ 5 엄마 2010/03/12 689
529025 분홍립스틱 아침드라마 11 핑크 2010/03/12 1,403
529024 이 노래 좀 알려주세요.. 2 ^^ 2010/03/12 380
529023 저희처럼 너무 모르는 사람도 많을까요? 3 바보 2010/03/12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