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분쇄커피어떻게 먹나요?

커피울트라초보^^ 조회수 : 783
작성일 : 2010-03-09 11:09:31
늘 다방커피만 마시다가 은근히 원두향이 당겨서

집에 있던 분쇄커피(가루예요)한번 먹어보려 하는데요.

엇..이상해요.

따뜻한 물에 타 먹는거 아닌가요?

기계있어야하나요?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

무식하다 흉보지마시고 도와주세요^^
IP : 211.215.xxx.2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둘리맘
    '10.3.9 11:12 AM (112.161.xxx.236)

    걸러 드셔야 해요.

  • 2. ㅎㅎ
    '10.3.9 11:13 AM (220.85.xxx.176)

    여과지에다 걸러서 드시면 되요^^
    마트에 다 팔아요~
    인스턴트 보다 훨~ 맛나실꺼에요

  • 3. 둘리맘
    '10.3.9 11:14 AM (112.161.xxx.236)

    그 분쇄커피 얼마나 된건가요?
    한달 넘었으면 버리세요.

  • 4. 커피울트라초보^^
    '10.3.9 11:16 AM (211.215.xxx.245)

    유통기한 2011년이예요^^ 먹어도 되겠지요^^ 아 그럼 필터만있음 되나요?
    올레~~~마트갔다올께요* 고마워요^^

  • 5. ..
    '10.3.9 11:20 AM (122.35.xxx.14)

    2011년 유통기한이더라도 개봉전 이야깁니다
    개봉후 실온에서 일주일에서 보름이상 지나면 쩔어서 못먹습니다

  • 6. .
    '10.3.9 11:21 AM (203.229.xxx.234)

    가루가 고우면 모카포트에, 가루가 약간 굵은 편이면 드립해서 드시면 됩니다.

  • 7. ^^
    '10.3.9 11:26 AM (125.181.xxx.43)

    여과지 하나 구입하셔서 컵에다 해보시고 자주 드실듯 하심 드립퍼를 하나 구입하세요..
    드립퍼랑 여과지 같이 구입하심 더 좋지만 혹 계속 드실지 모르니..
    근데 여과지를 컵에 올리실때 물은 천천히 부어주셔서 구명나지 않아요...힘들겠다 싶으심
    드립퍼+ 여과지 구입하세요..

  • 8. 동탄먐
    '10.3.9 11:33 AM (115.143.xxx.50)

    네, 이마트에 가면 플라스틱드리퍼(2000원 정도)와 여과지(2컵-1800원)사셔서 내려 드세요.
    윗분 말씀대료 내릴 때는 뜨거운 물을 조금 붓고 다 내려가면 또 붓고 하는 식으로
    하시면 맛납니다. 그리고 남은 원두는 지퍼락이나 밀폐용기에 넣어 냉동실에 보관하면
    오랫동안 맛난 커피 드실 수 있어요.

  • 9.
    '10.3.9 11:47 AM (125.131.xxx.186)

    ..님 저는 일주일 지나도 잘 먹고있어요^^;
    고무패킹 있는 병에 넣어서 먹는데
    쩔지 않는답니다.

  • 10. 이런...
    '10.3.9 5:15 PM (124.63.xxx.85)

    일주일에서 열흘 지나면 조금씩 쩔기 시작해요. 15일 이상 된 건 거의 쩔구요. 산패된다고 하죠.
    쩔지 않는 커피가 있다면 화학첨가물을 넣지 않았는지 의심해보실 필요가 있어요.
    가루로 되어 있는데,,, 유통기한이 2011년이라니.. 적어도 유통기한이 1년 이상이라는 건데.. 흠.. 아무리 포장 잘 해둬도 우유 유통기한이 1년씩 가는 건 없잖아요. 포장 잘하면 유통기한이 한 두달은 길어질 수 있겠지만 1년이라는 건 좀 그렇네요..

  • 11. .
    '10.3.9 6:29 PM (58.227.xxx.121)

    오래두고 드실거면 밀봉해서 냉동실에 넣어 보관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5759 늘푸른은행? 가을 2008/12/10 128
425758 새 드라마의 지우양에게도 세월이.. 7 세월아.. 2008/12/10 1,626
425757 축의금 스트레스.. 7 .... 2008/12/10 913
425756 혹시 지금 인천한라봉님 계세요?? 16 시원맘 2008/12/10 1,038
425755 머리카락 덜 상하게 하는 염색제.. 2 염색제.. 2008/12/10 504
425754 신자유주의는 야만이며 대량 학살이다 타도 2008/12/10 601
425753 렌탈 공기청정기 5 공기청정기 2008/12/10 306
425752 엄마를 돌보는 아들 11 고마워 그리.. 2008/12/10 917
425751 아나고 대가리 구이를 아시나요? 2 추억의맛 2008/12/10 685
425750 피곤하면 아들이 눈밑이 거무칙칙한것은 왜??? 18 아들이 2008/12/10 1,091
425749 가끔 이웃이 놀러오면 뭘 대접하시나요? 8 접대??? 2008/12/10 1,521
425748 상상이 되지 않는 과메기 맛 25 과메기 먹고.. 2008/12/10 1,330
425747 김밥에 딸려 나오는 국물 어찌 만드나요? 7 따끈~ 2008/12/10 6,180
425746 친정 엄마와 전화통화 뭘 말하죠? 13 답답해요 2008/12/10 1,146
425745 킨더슐레 보내 보신분? 2 킨더슐레 2008/12/10 530
425744 전세입자의 황당경험 5 전세인 2008/12/10 1,126
425743 그냥 포기하고 먹을랍니다. 9 다욧 2008/12/10 989
425742 곰팡이 묻은 고구마 먹어도 될까요? 3 아까워라 2008/12/10 1,120
425741 와인과 어울리는 치즈 뭐가있나요? 14 와인과 어울.. 2008/12/10 729
425740 한솔영어나라 했던 교재들, 그만두고 난후 어떻게 처리하세요? 1 한솔영어나라.. 2008/12/10 288
425739 하체비만? 골반부터 확인! 4 하체비만 2008/12/10 1,406
425738 급질요...50대 중반이신 저희 어머니 - 갑자기 오른손이 부으셨어요..ㅠㅠ 1 .ㅠㅠ 2008/12/10 273
425737 변형 발 고민.. 2 갈수록.. 2008/12/10 264
425736 재미있는 사진 합성 사이트에요.(광고아님) 4 놀아보세 2008/12/10 464
425735 보통 일식 코스 요리 시킬때 아이들은 어떻하세요? 6 일식 2008/12/10 785
425734 너무 얄미운 친정여동생 ㅠㅠ 64 답답해서 2008/12/10 8,390
425733 저요오드식이요법 5 갑상선 2008/12/10 698
425732 뉴라이트 등 100여단체 공동행사.. 기업 후원금 요청 논란 1 -_- 2008/12/10 185
425731 시아주버님 생일인데요.. 3 시에르 2008/12/10 398
425730 급)변기뒤에 수조가 깨졌는데.. 5 못살아~ 2008/12/10 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