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82에만 물어볼 수 있는 이야기(남자아이 성장 징후 관련)

어쩐다 조회수 : 1,111
작성일 : 2010-03-08 21:54:21
남편이 출장 중이라 연락이 잘 안 됩니다.

가끔 전화해서 자기 할 말만;;-.- 시차로 전화 자체가 좀 어렵고요.

저는 남자 형제없이 자랐고 현재 아이가 중1입니다. 1월생이라 13살이긴 한데 키는 160 몸무게 51입니다.

뭐 아무 생각없고요.

오늘 갑자기 거기에 털이 난 거 같다고 하네요.

5,6학년부터는 혼자 샤워해서 거기를 볼 기회가 전혀 없었거든요.

설마..하는데 보여주네요. 아주 잠깐..헉

엄마인데도 전 그런 게 너무 싫습니다. 친엄마 맞는뎅...

나이와 맞는 성장 징후인가요?

혹시나 이른 거면 키 크는데 지장이 있는 거 아닐까 싶어서요.

반에서는 작지 않은데 부모가 작아서 키에 굉장히 신경이 쓰이거든요.

IP : 115.143.xxx.2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걱정마삼
    '10.3.8 9:59 PM (180.67.xxx.69)

    사람마다 2차성징이 빨리나타날수도 늦게나타날수도있답니다
    그렇게무척이나빠를정도는아닙니다 걱정하실필요는없어요
    지극히 정상입니다 그리고 2차성징시기에 그곳에 털이많이난다고해서
    키가 안크고그러진않아요 스트레칭 열심히하시면키는쑥쑥큰답니다~

  • 2.
    '10.3.8 10:58 PM (110.10.xxx.65)

    저희아이도 중1~ 이지만 얘는 꽉찬 중1이예요.
    172정도에 몸무게도 73정도 ..뚱보죠.

    얘는 6개월전쯤 났는데 이제 제법 까맣더라구요.
    키는 음모 난 후로도 계속 크는 중이고요.

    전 음모는 뭐 상관없는데 애가 너무 뚱뚱해지니까 좀 걱정이 됩니다.

    아마 원글님 아이도 중1동안 쑤욱 클거예요.
    저희아이 음모나고도 1년동안 10센티 넘게 컸어요.

  • 3. 저희
    '10.3.9 9:44 AM (175.113.xxx.155)

    아들 중2되었는데 초6에 났던 것 같아요. 말로만 들었어요. 본적은 없구요. ^^ 겨드랑이에
    털나면 성장이 어느정도 완성기라고 들었어요. 여자들 초경하면 많이 안크는 것 처럼요.
    근데 울 아들 아직 겨털을 없던걸요.

  • 4. 열심히
    '10.3.9 10:37 AM (203.248.xxx.3)

    기지개를 켜게 하세요.
    아침마다 지켜서서 열심히 하게 하세요.. 한 세번 이상..
    키 크는데 정말 효과적이에요.
    중1때 키가 중3 1학기까지 173에 고정이더니..
    열심히 지켜서서 하라고 했더니
    저희 아들 성장이 멈춰버린듯하더니 조금씩 조금씩 더 커서..178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5666 돈 받는일 1 경리 2008/12/10 310
425665 녹차가루 활용도를 묻습니다 10 겨울아이 2008/12/10 771
425664 급질문) 코크린이요~ 5 아가맘 2008/12/10 248
425663 부모님 건강검진 머리 깨져요..조언 좀.. 6 종합건강검진.. 2008/12/10 923
425662 생리안한지 열흘..임신 테스트기 언제 쓰면 되나요? 13 제이미 2008/12/10 3,087
425661 타샤의 정원을 사진으로 볼 수 있는 곳? 3 정원 2008/12/10 632
425660 붓기가 심할때는 이렇게 해보세요...^^ 2 허브밸리 2008/12/10 629
425659 유치원 생일파티 포트럭 메뉴 추천해 주세요. 5 급해요~ ^.. 2008/12/10 738
425658 새치때문에 그러는데. 염색이 나을까요? 코팅이 나을까요? 4 고민.. 2008/12/10 794
425657 말 수가 줄었어요. 2 대화가 필요.. 2008/12/10 446
425656 죽겠네요.ㅡ..ㅡ 2 컴맹 2008/12/10 408
425655 예전에 조선강장 닭졸임으로 끓인 떡국 먹고파요 5 조선간장 닭.. 2008/12/10 574
425654 드라이크리닝의 이해 4 (웨트 크리닝) 6 세탁관계자 2008/12/10 976
425653 코스코 이번주에 다녀오신분~ 3 궁금 2008/12/10 930
425652 초1 숙제 시키느라 하루가 다 갑니다 7 잔소리는 싫.. 2008/12/10 883
425651 돼지고기가.. 2 이런 ..... 2008/12/10 433
425650 하루잠깐다녀올만한곳 3 여행 2008/12/10 529
425649 급질...이지요 요구르트 어떻게 만드세요? 3 ... 2008/12/10 279
425648 양양 쏠비치 리조트 다녀오신분 9 리조트 2008/12/10 1,452
425647 아이가 수족구래요 7 걱정태산 2008/12/10 569
425646 글씨 잘 쓰고 싶어요. 4 엄마 2008/12/10 362
425645 사람들을 만나고 오면 더 헛헛해요... 23 공허함 2008/12/10 7,300
425644 녹차티백 뭐드세요? 7 나오미 2008/12/10 461
425643 경제여건, 장(주식)이 숨쉴만 해지는군요. 3 .. 2008/12/10 714
425642 어떻게 관리해요?? 주전자 2008/12/10 157
425641 구로구 오류동근처, 부천, 광명에 유명한 3 철학관 2008/12/10 758
425640 오늘 청계광장7시, 세계인권선언 60주년맞이 촛불문화제가 열립니다. 6 ⓧPiani.. 2008/12/10 252
425639 저도 질문. 결혼후 외벌이..이정도는 살만한가요? 8 .. 2008/12/10 1,864
425638 치사하고, 졸렬하고, 비열한 개박정권 10 푸들의 똥 2008/12/10 474
425637 와인이름 좀 작명부탁합니다.^^ 9 다시시작 2008/12/10 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