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기독교)여리고기도,다니엘기도 알려주세요

기도상담 조회수 : 570
작성일 : 2010-03-08 13:17:02
지금 집을 내놓고 하나님께 일주일~한달동안 작정기도 들어갈려고 하는데요
말로만 들어봤지 기도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여리고기도와 다니엘 기도 하신분들 계시면은 상세하게 좀 알려주세요
제가 들은 얘기로는 여리고 기도는 일주일동안 집주변을 돌면서 아는사람을 만나도 절대로 말하면 안되고
하나님께 기도를 하면서 마지막에 나는 승리했다 하면서 손을 번쩍 드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이 방법이 맞나요??
그리도 다니엘기도는 21일동안 기도를 하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정확한 방법은 모르겠어요
도움 부탁드릴께요
IP : 114.204.xxx.1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8 1:43 PM (112.155.xxx.141)

    원글 쓴 분.. 성경의 여리고성 정복기를 알고 있는 듯한데..
    그렇게 기도하는 건 못 봤어요,,,, 보셨세여?

    반사)다니엘 기도가 뭐예요?
    원글 쓴 분이 알고 있는 듯해서..ㅎ;;

  • 2. ...
    '10.3.8 1:57 PM (124.54.xxx.210)

    저는 모태신앙이고 교회를 참 오래 다녔는데요 여리고기도 ,다니엘기도 이런말
    오늘 처음 들었네요...
    그냥 하던대로 기도하세요...나는 승리했다라고 손을 번쩍든다니 좀 이상하네요...

  • 3. 궁금한건못참아
    '10.3.8 2:02 PM (61.83.xxx.159)

    저도 여리고 기도 다니엘 기도가 뭔지 궁금해서 구글링을 좀 해봤는데요.
    우리나라에만 있는 독특한 기복 기도 형태인 것 같아요.

    여리고 기도: 성경에서 하나님이 시키는대로 여리고성을 함락시킨 기도의 형태... 구요
    6일동안 매일 동네를 한바퀴 돌면서 기도를 합니다.
    동네여도 좋고, 함락(?)시킬 장소(=내가 사고싶은 집, 내가 전도하고 싶은 사람의 집, 우리 아이 합격시키고 싶은 대학 등) 주변을 빙빙 돌기도 합니다.
    마음 속 소망은 자신과 하나님만이 알게끔 기도 제목은 비밀로 하고요.
    그렇게 매일 말없이 속으로 기도하며 동네를 돌다가요.
    마지막 7일째 때는 동네를 총 7바퀴 돌고, 다 돌고 나면 마지막에 그 장소에서
    "주여!" 3창을 크게 하거나 "나는 승리하였다!" 라고 크게 외치면 된다고 합니다.
    * 일부에서는 여리고 기도를 '땅밟기 기도' 라고도 부른답니다.
    믿음을 전하고 싶은 지역, 기독화 하고 싶은 지역을 위와 같은 방식으로 밟으며 기도하기 때문에...

    다니엘 기도: 다니엘이 3주간 애도와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는 성경말씀에서 비롯된거고요.
    3주간 (21일간) 매일 시간 정해놓고 정해진 기도를 하는 거라네요.

    궁금한건 못참는지라 이렇게 찾아봤네요. 원글님, 도움이 되셨으려나요?

  • 4. ...
    '10.3.8 2:07 PM (119.64.xxx.151)

    정말 기복의 수준이 쩌네요... 헐~

  • 5. 이게
    '10.3.8 2:20 PM (125.250.xxx.244)

    성경적인 것이 맞나요?
    지신밟기의 다른 형태같아 보여요.
    정말 기복의 수준이 쩌네요 22222222222222222222

  • 6. ..
    '10.3.8 2:25 PM (125.139.xxx.10)

    제 친정어머니가 개신교 권사입니다. 손주 학교놓고(집에서 가까운) 기도를 날마다 하셔서
    손주가 그 학교에 배정받았다고 기뻐서 감사헌금하시더군요
    다른 일로 기도했는데 이번에는 하나님이 기도를 안들어주셨다고 속상해 하십니다.
    왜 신앙을 갖는지요. 내 뜻대로 하느님 마음을 움직이는것이 기도인가요?
    기도는 하느님 뜻이 무엇인지 헤아리는 것입니다.
    어떤 처지에서든 감사하는 것이 먼저지요

  • 7. 기도방법 좀
    '10.3.8 2:58 PM (123.214.xxx.123)

    자세히 알려주세요.
    세상 좀 편히 살고 싶어서요.
    그렇게 하면 될걸 괜히 공부하느라 애쓰네요.
    생각해보니 그게 딱입니다 이명박이건 조용기건 곽선희 김홍도 또 이수근 다 잘 사네요.
    이제야 깨닫네요 고맙습니다.

  • 8. 기도
    '10.3.8 4:40 PM (59.10.xxx.48)

    는 먼저 나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서 하는건데...
    유아기의 신앙단계에서는 내 뜻대로 하나님을 맞추기 위한
    기도를 하지요. 한 인간이 성숙한 인격체가 되기까지는 오랜 세월
    여러 과정(인고의 시간들) 거쳐야 하듯이
    믿음의 성숙도 단시간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예수님이 제자들에게도
    믿음이 없는 자들아~또는 믿음이 약한 자여!
    이런 표현들을 자주 하셨어요
    원글님도 아직 믿음의 수준이 유아기정도에 있으신 듯 합니다(저도 비슷해요)
    댓글의 친정 어머니도 비록 권사님이시긴 하지만 그러하시구요
    믿음의 분량은 나이와도 상관없고...교회직분과도 무관합니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체험이 있어야 하고...
    매일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를 바로 깨달을 때
    믿음이 자라지요. 원글님도 성경을 읽어 보세요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더하시리라 "

  • 9. 아!맞어
    '10.3.8 4:40 PM (121.170.xxx.181)

    "기도는 하느님 뜻이 무엇인지 헤아리는 것입니다.
    어떤 처지에서든 감사하는 것이 먼저지요 " 격하게 공감 합니다 ....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5424 101번째 프로포즈 유리성 2008/12/10 175
425423 한국음식을 영어로 소개하는 사이트~~ 5 영어요리사이.. 2008/12/10 508
425422 궁금해요 닉네임 2008/12/10 139
425421 노란 국물나는 곰국?? 2 이상해요 2008/12/10 883
425420 어린이 보험 추천좀해주세요 3 보험 2008/12/10 241
425419 광고글이 판치네..(아래 안보면후회 광고글..) 요즘.. 2008/12/10 125
425418 머릿니가...흑흑.. 11 미쵸 2008/12/10 998
425417 가습기는 정말 사용하지 않는 편이 나을까요? 16 가습기 2008/12/10 1,402
425416 이 어려운 시기에 지못미 2008/12/10 312
425415 은성밀대 말고 괜찮은 밀대 없나요? 4 밀대 2008/12/10 908
425414 노희경 작가의 드라마 뭐가 있어요? 12 노희경 조아.. 2008/12/10 996
425413 부부관계에대하여2 7 .... 2008/12/10 1,939
425412 남편의여자 7 바보 2008/12/10 2,204
425411 올해 ‘최악의 인물’ 1위가 왜 갑자기 바뀌었지? 4 보이지 않는.. 2008/12/10 675
425410 日외무성 "독도일본땅" 10개국어 홍보, 우리의 대책? 2 오호 통재라.. 2008/12/10 187
425409 전 천사를 낳았나봐요.. 99 못난엄마. 2008/12/10 6,223
425408 시어머니와 산후조리 4 큰동서 2008/12/10 699
425407 말수가 적어요..말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7 말말 2008/12/10 2,049
425406 3일째 불면 5 고민 2008/12/10 518
425405 시아버지 봉은 장남 울신랑 4 또구나 2008/12/10 852
425404 닌텐도요 11 2008/12/10 896
425403 변액유니버셜보험 2 보험설계사계.. 2008/12/10 394
425402 때가 너무 많이 묻어온 중국아줌마 5 내가 미안해.. 2008/12/10 2,260
425401 어머니 섭섭해요ㅠㅠ 20 가발 2008/12/10 1,897
425400 힘드네요 3 .. 2008/12/10 444
425399 남편과 술땜에 14 그만 살고싶.. 2008/12/10 1,296
425398 언니와의 돈문제 3 동생 2008/12/10 1,079
425397 SUV 자동차 운전 하시는분.. 8 RV차량 2008/12/10 912
425396 10년동안 숨겨둔 남편의 애인 104 한심한 아짐.. 2008/12/10 19,477
425395 스위스미스 코코아 10개입 900원이면 많이 싼가요? 8 궁금 2008/12/10 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