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소아비만 도움 부탁드려요

비만 조회수 : 513
작성일 : 2010-03-07 19:44:35
아들이 과체중을 넘어 소아비만으로 갈려합니다. ㅠ.ㅠ

많이 먹고,, 빨리먹고.. 에휴..

돌때 9킬로라서 체중 늘리는게 고민이었던 때가엊그제였는데..



올겨울 집에 좀 있었더니..

이젠아예 위장 질환 증세를 보입니다.



아이 비만에 도움 될만한 글 꼭 부탁드립니다.

  

IP : 119.64.xxx.1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
    '10.3.7 7:50 PM (61.38.xxx.69)

    어른에게만 해당되는 건지 모르겠지만요
    저는 일단 식후에 이를 닦으면 간식 유혹이 훨씬 덜해요.

    또 하나는요, 배 고프다 싶을 때 집안에서라도 이리 저리 움직이면 오히려 배가 안 고파져요.
    108 배도 하고 나면 오히려 식욕이 떨어지고요.

    아이라서 아무래도 엄마가 같이 해야 겠지요.
    간식도 기름기 덜한 것으로 바꾸시고
    무엇보다 밖에서 군것질 안 하도록 하시는게 중요할 겁니다.
    그런 음식은 몽땅 살만 찌지, 영양가는 없으니까요.

  • 2. ..
    '10.3.7 9:24 PM (122.35.xxx.157)

    냉장고 부터 비우세요.
    냉장고에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 그득그득 쌓아놓고 먹지 말라고 고문하지 마시고
    아예 집에 먹을 거 자체를 없애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3. ..
    '10.3.7 9:49 PM (124.49.xxx.89)

    간식종류 인스턴트 사지 마시구요
    걷기 줄넘기 태권도 이런거 좋은거 같아요

  • 4. 남일
    '10.3.7 10:20 PM (61.105.xxx.66)

    이 아니라서...저희애는 진짜 인스턴트 간식류 안먹고 밥만 먹는데두 어느순간에 살이
    자고나면 찌드라구요 올해 3학년 올라가는데 키 140에 몸무게가 43.4kg였어요
    살이 찌기 시작하니까 밥 양도 많아지고 식탐두 생기고.빨리 먹더라구요
    제가 한달정도 다이어트를 하고 둘이 얘기를 했어요
    엄마가 한달해보니까..이러저러한 결과가 나오네...(아이가 방학동안 엄마가 ,점심,저녁 적게
    먹는걸 봤거든요)너두 해볼래?..아이가 스스로 결심을 해야되니까요.

    일단 칼로리가 적힌 밥공기를 샀어요 모던하우스에서 팝니다
    그거보면 밥양이 칼로리로 표시가 되요. 그리고 하루에 1200,1300칼로리 정도로 제한하면서
    먹기 시작했네요(아이가 음식의 칼로리 계산을 재미있어 했어요..그간 자신이 먹은 음식의 칼로리가 많았다는 걸 놀라워하구요)

    2주정도 지났는데 일단 양이 많이 줄었어요. 간식은 과일 정도 조금 먹구요
    주말에는 좋아하는 음식 그냥 맘 편히 먹게두 해주었는데 확실히 양이 줄었어요
    살두 2.5kg줄었구요
    줄넘기두 하루 30분정도 주 3회정도 했습니다.
    또...몸무게를 매일 아침 쟀어요
    살이 빠지는게 느껴지고 자신도 자기 몸이 변해가는걸 즐기기 시작했어요
    앞으로 한달정도 몸무게를 줄인후, 유지하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5. 저..
    '10.3.8 11:52 AM (222.113.xxx.160)

    사촌언니가 조카가 비만이라 늘 고민입니다.
    그런데 얼마전 그집에서 밥 먹다가 깜짝 놀랐어요.
    일단 아이 밥그릇이 거의 국그릇 수준이구요.
    간식도 너무 고 칼로리로 잘 먹이더라구요.
    형부랑 언니가 둘 다 음식에 관심이 많고 먹는걸 좋아 하다 보니 집에 먹을게 너무 많아요.
    어른인 제가 하루 잠깐 놀다 왔는데, 살이 찐 느낌이었어요.
    밥 공기를 작게 하시고 아이가 그대신 다른 걸 성취할 수 있도록 하심 좋을 것 같아요.
    발레나 수영 추천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7081 소개팅남자의 사투리를 알아듣기가 힘들어요. 14 올드미스 2010/03/07 1,724
527080 알리안츠변액유니버셜 1형 PA 실비보험 2010/03/07 272
527079 진한(?)맛이 나는 맥주 뭐가 있나요? 19 스트레스만땅.. 2010/03/07 1,662
527078 촌지에대한 얘기중 궁금한게 있어서요 6 정말? 2010/03/07 764
527077 수학문제 좀 가르쳐주세요..... 2 골치아파 2010/03/07 406
527076 아카데미 시상식 언제 하나요? 3 오스카시상식.. 2010/03/07 300
527075 소니 wx1 동영상 촬영시 소음이 엄청나요..비추~~ 디카소음 2010/03/07 441
527074 보금자리 청약 당첨시에 실거주 문의 1 보금자리 2010/03/07 341
527073 계란 반숙으로 삶는 비법 있나요? 8 계란 2010/03/07 1,203
527072 100%현미밥을 가스압력솥으로 하려는데요.. 11 현미 2010/03/07 2,388
527071 진단평가, 초등 5학년은 점심 굶고 봐라? 11 우리나라 좋.. 2010/03/07 1,082
527070 한 슬라이드에서 노래가사와 노래가 동시에 나오게 하는 방법 PPT초보 2010/03/07 352
527069 퀄투의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가사 아시는 분? 3 노래가사 2010/03/07 450
527068 제주도 올레코스. 아이와 같이 가기 좋은 코스좀 소개해주세요. 3 호야에미 2010/03/07 867
527067 4개월된 강아지 ... 애견샵에 보내도 될까요 12 vera 2010/03/07 1,094
527066 아기 조직검사후 방수밴드 붙여보신분 문의드려요 1 궁ㅇ금 2010/03/07 423
527065 꼭 비교 한다면.. 2 궁굼 2010/03/07 373
527064 생애 처음 해외 여행 가는데 면세점에서 뭐 사면 좋을까요? 7 면세점추천 2010/03/07 1,433
527063 초등2학년 튼튼영어 단계 좀 알려 주세요.. 1 튼튼영어 2010/03/07 682
527062 안달고 큰 당근 어떻게 처치할까요? 4 싹난 당근 .. 2010/03/07 460
527061 80년대로 돌아간 방송3사 7 세우실 2010/03/07 562
527060 [펌] CBS 보도국장 선임에 기자들 반발 1 2010/03/07 310
527059 한방으로 꿀피부 만들기~^^* 4 그녀의 꿈 2010/03/07 1,327
527058 매실 엑기스 사실 일 있으세요? 11 유기농 2010/03/07 844
527057 점쟁이가 그러네요.남자가 자꾸 붙는 사주래요. 7 답답이 2010/03/07 2,141
527056 소아비만 도움 부탁드려요 5 비만 2010/03/07 513
527055 달착륙 조작논란.....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42 NASA 2010/03/07 2,376
527054 급질)혹시 공짜무선넷북 사용해보신분 계신가요?? 3 --;; 2010/03/07 596
527053 에너지절약방법 Ucc 1 동글이 2010/03/07 320
527052 홈플에서 쌀 싸게 팔아요 5 .... 2010/03/07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