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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삼....점점...왜이러는지...막장...화나네요

.. 조회수 : 1,823
작성일 : 2010-03-06 20:47:07
보면서 화날때도 있고 했지만
오늘 진짜 짜증나네요..

정부미맞나요? 둘째며느리....

딴맘 품고 있는 친구한테 비는데...정말 짜증...
딴맘 품고 있는 친구 아주 뻔뻔스럽네요..
당당하구요...

나원참...

아우 짜증....

저넘에 찜질방....사원하나 빠졌다고 저러면

이세상 어느회사도 퇴직 없겠네요 말도 않되는....막장...

큰며느리 과거 알면서 침묵하고 있는 시아버지도 이해안되고...

드라마 점점 이상해지네요....
IP : 116.126.xxx.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받아서.....
    '10.3.6 8:50 PM (125.133.xxx.5)

    안 봐욧!!!!!!!!!!!! 이이이이~~~~~~~~~~~~~~~~잉!!

  • 2. 일단 보기
    '10.3.6 8:54 PM (61.85.xxx.120)

    시작하여 스토리 궁금하여 버릇처럼 보긴 하지만
    휴우...작가 수준 하고는

  • 3. ..
    '10.3.6 9:03 PM (116.126.xxx.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도우미군요...
    우미 우미 그랬군요...
    부미 부미로 들였네요...ㅋㅋㅋㅋㅋ

  • 4. ..
    '10.3.6 9:38 PM (220.93.xxx.223)

    전 이 드라마 안 보는데 아까 잠깐 보니까
    도지원이 운동장에서 달리기 할 때 '요이땅' 계속 이러는 건 뭔가요?
    지금 시대가 어느땐데...;;
    쌀포대 가지고 가다 흙바닥에 다 쏟고...
    아무리 드라마지만 쌀 너무 아깝더라고요

  • 5. ..
    '10.3.6 9:55 PM (180.227.xxx.77)

    정부미?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저도 그 친구년 너무 뻔뻔스러워요 터진 주딩이라고 나불거리는 꼴도..
    완전히 베지밀 가족이에요 ㅋㅋㅋ (콩가루집안)

  • 6. ..
    '10.3.6 10:45 PM (125.188.xxx.65)

    친구도 너무 뻔뻔스럽고..굳이 쌀을 흘려야만 했을까 싶더라구요..
    어휴~ 아까운 쌀....

  • 7. 전 막내며느리
    '10.3.6 11:46 PM (221.138.xxx.8)

    전 그 막내며느리가 진짜 진상이더구만요.
    맨날 징징거리고 자기 하고 싶은 말 다하고.
    자기 하고 싶은 말 다하는거 좋아요. 하지만 자기 할일은 칼같이 하고 자기주장도 확실하면 누가 뭐라 하나요? 정말 이기적으로 자기 밖에 모르는 그런 여자는 정말 싫어요.

  • 8. 주인공
    '10.3.7 1:40 AM (210.97.xxx.12)

    그 드라마 출연진들 나름 다 진상들이예요,
    지칠줄 모르는 잔소리의 시어머니 에 이젠 둘째아들 내외도
    진상이라 아예 안봅니다 시청하기엔 너무 짜증스런 드라마랄까요?

  • 9. ...
    '10.3.7 8:16 AM (125.140.xxx.37)

    저위에 점두개님 쌀자루가지고 달리기 하는건
    도지원(엄청난) 남편 안내상(안건강?)이 환경 미화원 실기?시험 보는 장면이에요
    실제로 그렇게 본대요. 시험을...ㅎㅎ 결국 떨어졌구요.

    이드라마 현실 불가능한 일들만 나오는듯한데 은근 중독성이 있어서
    자꾸 보게되네요 그시간에 마땅히 볼것도 없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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