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초3아이 자성예언을 주제로 일기를 써 오라는데요

자성예언 조회수 : 624
작성일 : 2010-03-03 21:27:15


  일기를 어떤식으로 쓰라고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설명을 해 주어도 어려워하고 있네요.

도움 말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16.123.xxx.19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기예언...
    '10.3.3 9:37 PM (222.234.xxx.103)

    암시...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해요
    나는 멋진 남자가 될것이다 나는 훌륭한 판사가 될것이다...이건것들이요
    미래를 정하고 그것을 어떻게 실현시킬것인지 계획등등을 쓰시면 됩니다

  • 2. 不자유
    '10.3.3 9:42 PM (122.128.xxx.135)

    자성예언이라면...자신이 원하는 바, 이루고자 하는 바를
    마음 속에 반복하여 되뇌이면 언젠가는 그것이 이루어진다는 뜻이니...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는
    월드컵 때의 "꿈은 이루어진다" 정도로 설명하면 되지 않을까요?
    연아양이 14세 어린 나이부터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을 생각한 것이
    실제로 지금 그것을 이루는 기초가 되었듯이
    나도 나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내 마음 속 깊은 곳에 심으면
    그런 멋진 내가 될 것이라 믿는다...그런 신념, 취지를 간략히 쓰고
    아이의 올해 계획(자신만의 자성예언)으로 마무리하면 될 듯..
    나는 올해 책을 많이 읽어서 다독아가 될 것이다
    나는 올해 친구들을 많이 사귈 것이다
    나는 올해 같은 반성을 두 번 이상 하지 않는 멋진 내가 될 것이다 등등
    자신이 생각하는 긍정적인 모습을 쓰게 해 보면 어떤가 싶습니다.

    밤이 늦었네요.
    아직도 일기를 못 써서 잠을 못 이룰까봐...주절주절..^^::

  • 3. ..
    '10.3.3 9:52 PM (61.78.xxx.156)

    부자유님
    원글은 아니지만
    제가 감사를.......^^

  • 4. ㅜ.ㅜ
    '10.3.3 9:54 PM (222.234.xxx.103)

    부자유님 덕분에 제 댓글이 초라~~~해졌어요
    흐잉~ ㅋㅋ

  • 5. 不자유
    '10.3.3 10:14 PM (122.128.xxx.135)

    이크...댓글님들, 고맙습니다.*^^*
    어서 어서 일기 쓰고 그만 자야 할텐데...^^::

  • 6. 원글이
    '10.3.4 12:59 AM (116.123.xxx.196)

    와~ 감사합니다. 답변 주신님들 모두 감사드려요. 작은아이 재우고 이제서야 들어왔네요.
    일기는 아빠랑 썼는데요 저는 아직 못 읽어봤네요. 제대로 썼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5761 맨밥만 먹는 돌쟁이 아기 언제까지 그럴까요? 2 아으아으아으.. 2010/03/03 1,037
525760 90년대 가수들 생각이 새삼... 5 나네요 2010/03/03 940
525759 반상기를 좀 좋은걸로 2 반상기 추천.. 2010/03/03 384
525758 전세대출이요? 3 미미 2010/03/03 432
525757 영어고수님들~영작좀도와주시면 백옥피부 될거에요 (지문삭제됨)^^: 5 궁금이 2010/03/03 355
525756 초3아이 자성예언을 주제로 일기를 써 오라는데요 6 자성예언 2010/03/03 624
525755 1회용 국그릇, 밥그릇. 고급스러운 것 어디서 사야 하는지요? 7 1회용 2010/03/03 1,105
525754 학교,담임샘께 하고 싶은 말...어찌들 쓰시나요? 2 숙제장 2010/03/03 1,021
525753 어제 파스타에 나온 장소 어딘가요? 6 은색철망길 2010/03/03 1,351
525752 음력 91년 11월 30일이면 무슨띠인가요?? 2 무슨띠 2010/03/03 521
525751 중등 생활환경조사서 3 속상해요 2010/03/03 966
525750 "결식아동들, 우울증-자살충동-저체중 심각" 5 천벌을 받을.. 2010/03/03 492
525749 당산동삼성래미안(4차) 4 당산동 2010/03/03 902
525748 'DJ 묘역 방화' 한달…미궁 빠지나 5 코미디다,코.. 2010/03/03 311
525747 내나이가 몇개인데 해놓은것은 무엇인지 8 허무 2010/03/03 1,063
525746 노무현 전대통령사진을 보니 9 g 2010/03/03 761
525745 이케아 데이베드 쓰시는분 계신가요? 4 이사하자 2010/03/03 2,464
525744 점을 꼭 보고싶어요 13 용한곳에서 2010/03/03 1,576
525743 3월 3일 주요일간지 민언련 일일 브리핑 1 세우실 2010/03/03 173
525742 유시민, 서울시장 불출마…"한명숙 전 총리와 경쟁할 수 없다" 13 지지합니다... 2010/03/03 1,385
525741 사실 집값 떨어진 것도 아니지 않나요? 3 궁금 2010/03/03 1,365
525740 살맛납니다에서 미술관 관장으로 나오는 사람... 4 살맛 2010/03/03 841
525739 중학교 학부모총회 꼭 가야하나요? 8 고민중..... 2010/03/03 2,093
525738 시댁에 잘하는게 무서워요 18 고민중 2010/03/03 2,462
525737 동창 걸렸을때 얼음 빼는법 아시는분ㅠㅠ 7 가려워ㅠㅠ 2010/03/03 1,582
525736 조의금 1 쌀쌀 2010/03/03 373
525735 국립박물관.냉면 맛있는 집. 명동. 삼겹살. 7 일본 할머니.. 2010/03/03 898
525734 떡볶이소스 어디서 사면 오래오래 두고 4 먹을수 있나.. 2010/03/03 734
525733 오후 5시부터 세시간만 아이봐주시고 저녁반찬 만들어주실 분 구할때 적당한 비용은 얼마일까요.. 23 엄마 2010/03/03 2,406
525732 내일 면접의상 점검해주세요~~^^. 남자구요. (댓글 없음 큰일납니다~~!!) 5 내일 면접 2010/03/03 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