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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내일모레가 개학인데 어떻게 공부를 시킬지요..

....... 조회수 : 601
작성일 : 2010-02-28 22:44:55
작년까지는
그날그날 공부한 내용 문제지를 풀게 했어요
그래 봤자 성적이 85점 나오면 잘 나오는 거였구요
아이가 집중력이 약하긴 해요
외우는 것도 싫어하구요
이번 초4가 교과서 개편되고 많이 어려워졌다고 하드라구요
돈벌이 나가느라 교과서 열어보지도 못했어요

가장 좋은 것은
그날 그날 배운 내용을 요점정리해 준다음에 문제지를 풀게 하는 것 같은데
어휴우..

수학은 학원 다니고 있구요
학원에서도 4등급 중 가장 낮은 반에 편성되었어요
그래도 전문학원이라 보습학원보다는 나으려니 하고 보내고 있구요
국어는 논술학원 보내려고 하고 있구요
과학은 와이즈만 보내려구요
한자학원도 보내고 싶은데 아이가 너무 바쁘네요

그래도 문제지를 사서 시켜야 되겠지요?
아직 구입을 못했어요
아이는 광고 보구서 셀파를 사달라고 하는데...


IP : 58.140.xxx.22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4학년
    '10.3.1 12:24 AM (110.10.xxx.55)

    반가워요 엄마가 일을 다녀서 학원을 보내시는군요
    저는 전업주부입니다 남자아이 하나구요
    4학년 수학을 보니 단위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겨울방학에 선행을 했어요 다른학년때도 겨울방학에는 선행을 했었지요
    전 셀파 수학문제집 풀다가 연산이 좀 약한것같아서 초연산책을 사서 풀어주었어요
    수학은 매일매일 푸는게 좋더라구요 그래서 계산 곱셈 나눗셈계산이 빨라지고 정확해졌어요

    그외의 과목은 안하구요 근데 와이즈만은 왜보내시나요?
    애가 원하지 안으면 굳이 필요한지모르겠어요 주의에서 보내다가 그만 둔경우가 많아서요....
    학원비도 비싸고 ... 학교 공부때문이라면 ebs를 보여주시는게 좋을것같은데요

  • 2. 저도 반가!!
    '10.3.1 12:52 AM (125.131.xxx.199)

    12월생 늦된 남자 아이 키웁니다. 4학년되면 어려워진다는 말에 겁 많이 먹고 있죠.
    저도 맞벌이 10년 일하다가 도저히 늦된 아들때문에 작년부터 일 그만두고 전업으로 아이들 케어하고 있습니다.
    국어는 아이가 그나마 젤 자신(?)있어 하는 과목이라 쥬니어 플라톤 하나만 하고 교과서 받자 마자 읽기책 매일 조금씩 읽게 하고 있습니다.
    수학은 학원에서 겨울방학내내 4학년 예습하고 있고요. 혼합계산을 아이가 힘들어하네요. 그래도 별 다른 방법 없어 꾸준히 시켜고 있습니다.
    사회와 과학은 웅진학습지로 예습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정상어학원 보내고..
    이제 개학하면 주중엔 국,영,수 위주로 시키고 주말엔 사회 과학 문제집 풀리는 시스템으로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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