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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버지의 그 딸...훌륭하십니다..

김연아 가족.. 조회수 : 7,101
작성일 : 2010-02-28 17:50:29
아버지께서는 연아가 한국에 오는 게 도리라고 하셨지만..

현실은 청와대 그 X 과  사진찍기 위해 1박2일로

피곤한 몸 이끌고 들어오는게 많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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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6일·이하 한국시간) 딸이 올림픽 금메달을 땄는데도 김씨는 차분했습니다.

김연아가 극도의 긴장감을 이기고 올림픽 무대에서 평화롭게 연기할 수 있었던 게

아빠 성격을 물려받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김씨는 먼저 말을 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딸이 대단한 일을 했다는 식으로 자랑하지도 않았습니다.

물으면 답하고, 아니면 가만 있는 그런 스타일이었습니다. 겸손한 분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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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지난 23일 이곳 밴쿠버로 혼자 왔습니다.

한국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김연아 언니는 밴쿠버로 오지 않았습니다.

‘김연아’ 이름 석 자면 모든 게 다 통하는 한국이지만 김연아 언니는

회사에 동생 응원가겠다고 휴가를 내지 않았습니다.

김씨는 “걔(김연아 언니)는 원래 자기 신상 문제 때문에 아쉬운 소리를 하는 성격이 아닙니다”라고 했습니다

http://news.nate.com/view/20100227n07279
IP : 211.207.xxx.1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연아 가족..
    '10.2.28 5:50 PM (211.207.xxx.110)

    http://news.nate.com/view/20100227n07279

  • 2. 행복해
    '10.2.28 5:57 PM (211.208.xxx.37)

    존경

  • 3. 멋진가족
    '10.2.28 6:10 PM (124.49.xxx.7)

    좋은 부모 밑에 좋은 아이들이 태어난다더니....

  • 4. 누구처럼
    '10.2.28 6:32 PM (125.131.xxx.199)

    누구처럼 손녀까지 대동하고 해외에 공무집행하러 나가는 인간들은 대한민국 국적 좀 박탈했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뒤에서 눈물 삼키며 양보했을 언니인데, 게다가 온갖고 다 캐나다에 있는데 혼자서 한국에 덜렁 남다니..아직 어리다면 어린 아가씨이고 부모님들 따라 다닐 나인데..
    웬만한 사람들이라면 상상불가예요. 연아네 부모님들 참 반듯해요.

  • 5. ..
    '10.2.28 9:13 PM (112.144.xxx.117)

    그 누구 얘기는 좀 빼시죠.....

  • 6. ...
    '10.3.1 9:23 AM (211.253.xxx.34)

    남에게 빼라 마라 할 권리가 있는가? 이메가짜리 좀비들..

  • 7. 달리무슨말을
    '10.3.1 1:29 PM (180.64.xxx.221)

    존경스럽습니다. 존경합니다.., 보통사람들이 아닌 듯 합니다. 좋은 사람들..
    웃기는 댓글이군요,," 그 누구 얘기는 좀 빼시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참으로 웃기는 좀비들입니다...태생은 못 속여요,,누구든.

  • 8. 웃기셔....
    '10.3.1 10:04 PM (112.144.xxx.117)

    아무데다 갖다붙이는 그 누구 짜증납니다....위의 댓글도 짜증나기는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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