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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성탄트리, 십자가 왜 달렸나 했더니
1. 노총각
'08.12.2 10:18 AM (168.248.xxx.1)2. 성탄은
'08.12.2 10:37 AM (203.246.xxx.220)성탄엔느 십자가가 달리는게 자연스럽지 않나요.. 석탄일에 ㅇ연등 매다는 것처럼요..
3. 음
'08.12.2 11:05 AM (121.130.xxx.10)문제는 누가 돈을 대고 하느냐겠죠.
서울시에서 연등행사를 국민의 세금으로 주관한다면 아무래도 좀 그렇치 않나요?4. ?
'08.12.2 11:54 AM (211.243.xxx.231)성탄트리에 십자가가 자연스러워 보이나요?
신자가 아니여서 그런진 몰라도 십자가 달린 트리는 어색해 보여요.
외국에서도 성탄 트리 위에는 별이나 천사를 달잖아요.
석탄일에도 연등을 매지 만자 표시를 매달아 놓지는 않잖아요. 연등대신 만자 표시가 주렁주렁 달려있다면 이상해 보일거 같네요.5. 전 예전부터
'08.12.2 12:04 PM (113.10.xxx.215)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왜 별을 안달고 십자가를 달았을까???
다른 나라에서는 별을 달던데.........
그리고 저도 교회는 다녔지만 저건 아니라고 봐요...
매사 사사건건 시비거는것이 아니고...6. 리플을
'08.12.2 1:11 PM (61.109.xxx.83)달더라도. 기사내용이라도 보시고 다셨으면 좋겠네요.
연등과 트리의 종교적 차이가 아닌...정말 답답하네요.7. ㄹ
'08.12.2 2:25 PM (125.177.xxx.83)크리스마스 트리에 별이 달려야지 십자가가 달리는 거 너무 이상하지 않아요? 태어나서 크리스마스 트리에 십자가 달려있는거 한번도 못 봤습니다. 딱 시청앞에 매달린 저 물건 빼고는요.
8. ㄹ
'08.12.2 2:27 PM (125.177.xxx.83)명바기 서울시장이었을때부터 저렇게 해놓는 것 같던데 그때도 신문기사 나고 말 많았습니다. 저도 관심갖고 봤는데 명바기가 서울시장 예산으로 한 것이 아니고 한기총에서 자체예산으로 한 거라 서울시에서도 뭐라 못한다~고 답변했었죠. 누울자리 보고 발뻗는다고 똑같은 놈들끼리 살판 났구나 싶더만요.
9. 보통
'08.12.2 3:08 PM (211.187.xxx.163)다윗의 별이라고 왕별을 달아야 성탄절 분위기 더 나는 것 아닐까요?
저도 미사에 참석하고 성탄절을 지내지만 웬지 십자가가 꼭대기에 있는게 낯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