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중학생 아들과 하루

궁금이 조회수 : 848
작성일 : 2010-02-27 00:36:26
내일 중학생 아들 아이와 하루를 보내게 됐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아이가 활동적이지 않고 주로 집에서 노는 아이라 뭘 하겠다는 의지가 별로

없어서 걱정이에요.

뭔가 기분 전환도 되고, 즐겁게 놀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집이 일산쪽인데, 이곳 근처나 서울이나 다 괜찮아요.

알려주시는 분들.... 미리 감사드려요. ^^
IP : 116.41.xxx.15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먼저
    '10.2.27 9:12 AM (99.226.xxx.16)

    아이에게 하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을 물어보셔야겠죠.
    그리고 가능한 것을 하셔야겠죠.
    보통 영화보고 비싼 것 먹고, 쇼핑하고...
    아니면 기차타고 부산에?

  • 2. ..
    '10.2.27 9:17 AM (122.35.xxx.165)

    멀리 여행하실 계획 아니시면 저도 영화보는 것 추천요..
    영화보고 맛있는거 먹고 서점가서 원하는 책도 사주고..또 원하는 것 물어봐서...과하지 않은 선에서 기분좋게 사주세요...

  • 3. ㅁㅁㅁ
    '10.2.27 10:51 AM (112.154.xxx.28)

    에버랜드 어떠신지 . 울집 중딩아들은 에버랜드 좋아라 하던데 .... 우드 익스프레스 뭐 이런거 신나게 타고

  • 4. 고봉산
    '10.2.27 4:54 PM (119.193.xxx.79)

    가벼운 산책한다는 기분으로 아드님이랑 고봉산 등반 추천드려요.
    앞서거니 뒷서거니 산 오르면서 기분좋은 땀도 살짝 흘리시고
    굳이 무슨 말을 할 필요없는... 행복한 시간되실겁니다.

    산에 가보면 사춘기 아들 딸들과 의외로 산행 많이 하십니다.
    처음에는 귀찮아서 가기 싫다는 아이들도 맑은 공기 마시면서
    살짝 기분좋은 땀흘리는 가벼운 등반 좋아하게되지요.

    산에서 내려와서 맛있는거 드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4368 82에서 하라는대로 하니까 아이의 영어실력이 엄청늘었네요 10 정말감사 2010/02/27 7,137
524367 집주인이 우리집으로 주소이전을 했다는데.. 1 괜찮을지 2010/02/27 1,111
524366 프리 마지막에 나왔던 '미라이 나가수' 눈에 띄네요.. 25 이사람은 누.. 2010/02/27 3,476
524365 2월 27일자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프레시안 만평 1 세우실 2010/02/27 244
524364 일산과 화정 어느 쪽이 좋을까요 6 진기엄마 2010/02/27 1,150
524363 컴터요 256mb 라고 6 , 2010/02/27 281
524362 크리스티앙 : 평생 동안 서로를 기억했던 한 사자와 두 남자 이야기-가 책으로 나왔어요 4 어흥 2010/02/27 778
524361 올림픽 프리 김연아 경기 독일영상-해설 자막 23 마음에 드는.. 2010/02/27 13,482
524360 분당에서 귀뚫을 수 있는 곳 알려 주세요^^ 2 예쁜이 2010/02/27 1,553
524359 이과수폭포 공기청정기써본신분 계세요... 공기청정기... 2010/02/27 570
524358 근저당설정 말소 5 아시는분 꼭.. 2010/02/27 880
524357 김연아 보니까.. 제가 초라한 존재같아요. 30 기쁘지만.... 2010/02/27 3,235
524356 임신중인데 상가집에 가야할까요? 19 급해요~ 2010/02/27 2,432
524355 일용할 양식 정기구독하시는분 계세요? 1 월간지 2010/02/27 313
524354 38.7도... 자는 아기 깨워서 닦여야할까요? 8 고열 2010/02/27 1,553
524353 그런데 미국은 왜? 23 ^_____.. 2010/02/27 4,149
524352 미대입시미술학원 어디가 좋을까요? 8 디자인 2010/02/27 980
524351 아들이랑 와인 마시면서.. 2 미녀와야수 2010/02/27 592
524350 연애와 결혼.. 10 울고싶어라... 2010/02/27 1,967
524349 오서코치 같은.... 4 연아야 고마.. 2010/02/27 1,314
524348 연아 금메달 경기를 보고 나서 생각나는 것은 1 미쿡아짐 2010/02/27 638
524347 백지연의 피플을 보는데 . 2010/02/27 1,005
524346 군인 면회가시는 분들 참고하세욤^^ 7 호호 2010/02/27 2,590
524345 현실적으로 몇 살까지 아기를 출산할 수 있을까요? 13 질러볼까? 2010/02/27 2,202
524344 안좋은몸과 직장.. 4 안좋은몸 2010/02/27 524
524343 막돼먹은 영애씨 또한시즌이 끝났네요... 4 .... 2010/02/27 967
524342 이사진 보셨어요? 김연아 경기중에 이미 울고 있었어요.ㅜㅜ 13 아기엄마 2010/02/27 11,361
524341 패물 은행개인금고에 보관하시는 분 계세요? 8 패물보관 2010/02/27 4,480
524340 MB, 청와대 행사에서 피겨스케이팅 연기 선보여 19 나도한때피겨.. 2010/02/27 1,533
524339 중학생 아들과 하루 4 궁금이 2010/02/27 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