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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코치랑 앞으로도 계속 갈 것 같네요..기사펌..

김연아는 조회수 : 3,659
작성일 : 2010-02-26 21:12:56
오서는 특히 "나의 꿈은 세계챔피언을 만드는 것이다. 김연아를 계속 지도하고 싶다"라며....


http://news.nate.com/view/20100226n18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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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 코치님...진심으로 존경합니다...
IP : 211.207.xxx.1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연아는
    '10.2.26 9:13 PM (211.207.xxx.110)

    http://news.nate.com/view/20100226n18630

  • 2. 계속 전진~
    '10.2.26 9:20 PM (125.142.xxx.70)

    그래야지요. 연아선수도 대단하지만 오서코치도 참 훌륭해요^^

  • 3. 특히
    '10.2.26 9:43 PM (218.232.xxx.5)

    오서코치 아빠미소 보낼 때 정말 너무너무 맘이 찡했어요

    연아가 긴장해서 어쩔 줄 몰라할 때
    언제나 아빠의 표정으로 '연아야 아빠 봐' 이런 얼굴을 하고 있는 ...
    그 표정 보셨어요?
    진짜 연아가 얼마나 좋은 코치를 만났는지....
    정말 우리 연아 우리 연아 너무 자랑스러워요

  • 4. 이번엔
    '10.2.26 9:44 PM (125.131.xxx.199)

    처음엔 연아양이 오서에게 손 내밀었는데, 이번엔 오서코치가 손내미네요.
    이제 보답 할 차례인가봐요. 은퇴전까진 오서가 옆에 있어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 5. 연아가
    '10.2.26 10:35 PM (211.229.xxx.240)

    연아선수가
    선수생활을 하는날 까지는 오서샘이랑 주욱 간다고 전에 얘기했지요.

  • 6. 오서샘
    '10.2.26 11:36 PM (124.80.xxx.59)

    아빠미소만 보면 그냥 맘이 편해져요 ㅎㅎ
    오서보살
    오서부처

  • 7. ..
    '10.2.27 8:55 PM (220.70.xxx.98)

    처음엔 안한다고 했었다지요.
    연아양 어머니가 간청하셨다고..
    본인이 판단해서 맡으셨겠지만
    오서코치나 연아양 어머니나 서로를 잘 알아 본거지요..
    월매나 다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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