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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 유치원 안보내고 집데리고 있기 힘들까요?

m 조회수 : 1,023
작성일 : 2010-02-25 23:59:45
4세 5세 어린이집 다녔는데

6세에 영어수업비며 너무 올라서 감당이 안되네요

영어는 5세부터 시키고 그외 집에서 한굴학습지랑 교구수업하고 있고

온살박이고 욕심도 있어 이것 저것 시켜달라기도 하고해서 하긴하는데

동생도 생기니 슬 부담이와서,,,,

그래서 생각끝에 7살은 학교준비도 해야하니 유치원을 꼭 보내야 할것 같고

6살땐 6개월에서 1년정도 집에서 홈스쿨이랑 피아노정도 배우면서 데리고 있으면 어떨까하는데

방학때 한번씩 데리고 있음 나름또 데리고 있으만도 하기도 하고해서

근데 아이는 유치원 쉬라니깐 여섯밤만 쉬고 갈꺼라고 하던데....

정말 갈등 생기네요,,,,,

유치원 갈나이에 집에 데리고 계셨던분 있으면 조언좀 해주세요~



IP : 116.38.xxx.14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디씨인사이드
    '10.2.26 12:04 AM (211.218.xxx.129)

    신종플루로 6세때 10월부터 유치원 끊어서 여적 델꾸 있는데 처음 몇달간은 힘들더니 이젠 데리고 있을만해요 3월부터 병설 다니는데 아침 일찍 챙겨주는게 걱정되네요

    저는 집에서 피아노, 바둑, 영어 같은거 꾸준히 하고 책도 많이 읽어주고
    오히려 아이도 책도 많이 보고 그림도 그리고 유치원 가기 싫어하는 남아라 그런지 적응하던뎅

    7세때 보내는 거 저는 찬성

  • 2.
    '10.2.26 12:07 AM (221.147.xxx.143)

    전 안보냈어요.

    대신 문화센터나 학원, 학습지 등을 시키면서 다양한 것들을 접하게 해주었죠.

    혼자서도 이것저것 하면서 잘 놀았고요.

    유치원 등의 기관에 다니는 또래들과 비교해서 뭔가 좀 떨어지고 부족해 보이면 걱정도 됐겠지만,
    다행히 오히려 여러모로 나은 모습을 보여주여 만족했습니다.

  • 3. ...
    '10.2.26 12:12 AM (219.255.xxx.250)

    동생이 생겨서 잘못 챙겨주실것 같으시면 보내시는게 나아요...
    맘처럼 잘 못하게 되더군요.
    후회해요. 저는...뭐든지 하려는 아이 데리고 1년을 허송세월했어요.

  • 4. 저...
    '10.2.26 12:19 AM (222.114.xxx.193)

    온살박이가 무슨 뜻인가요?

  • 5. 오..
    '10.2.26 12:29 AM (122.34.xxx.34)

    동생 없으면 데리고 계시면서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고 좋은데..
    동생 있으면 비추에요.
    저 이번달 한달 데리고 있었는데, 우리아이 완전 방치되었어요..

  • 6. 음...
    '10.2.26 12:32 AM (61.109.xxx.180)

    유치원 대신 문화센터니 학원, 학습지 등등 시키는 돈으로 유치원 보내는게 훨낫죠^^

  • 7. ㄹㅇㅁ
    '10.2.26 12:52 AM (110.10.xxx.91)

    위의 저...님 온살박이는 1월에 태어난 아이를 말해요. 1월에 태어났으니 같은 연령이라도 좀 더 알찬 셈이지요^^

  • 8. 괜찮아요 하지만
    '10.2.26 1:00 AM (121.151.xxx.154)

    동생이 있는데 힘드시지않겠어요
    힘드시지만 않다면 가능하긴하겠지요
    저라면 유치원말고 다른것 하는것을 줄이겠어요
    한글은 집에서 하고
    교구는 안해도 상관없고
    영어는 학습지정도로하고 보냈겠습니다

  • 9. 동생
    '10.2.26 1:02 AM (125.177.xxx.48)

    하고 있음 큰아이가 심심하면 동생수준으로 맞추어 놀려고 하더라구요. 우리집11살과 5살인데
    둘이 놀기는 하는데 큰애가 아주 애기같이 놀아요. 저도 비추 그냥 유치원 보내세요.

  • 10. 보내세요
    '10.2.26 6:59 AM (119.64.xxx.228)

    동생이 있음 데리고 계셔도 시설에 있는만큼 못해줘요
    보내세요
    아이를 위해서 또 원글님을 위해서라도......

  • 11. 병설 알아보세요
    '10.2.26 9:51 AM (125.131.xxx.199)

    병설유치원이나 교회부설 선교원, 복지관수업등을 알아보세요.
    좀 멀어도 꼭 보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외동이라면 힘들어도 엄마가 케어하겠지만 동생 돌보다 보면 큰아이 방치하게 될수도 있어요.
    그리고 애들은 또래와 어울려야 잼있어하고 좋아해요.
    울집도 11살 6살 키우는데 방학때 둘이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큰아이가 6살 수준으로 놀더군요.
    티비만화를 봐도 유치원생들이 주인공인 만화를 봐요.. 못말리는 삼공주니 짱구니 뭐..이런..

  • 12. *^*
    '10.2.26 12:39 PM (115.143.xxx.53)

    저도 평소엔 아이 데리고 어디 잘 가고 잘 지내서.....
    작년 11월부터 2월 오늘까지 데리고 있었는데 올 겨울 무지 추워서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스트레스땜에 죽는 줄 알았답니다....드뎌 3월이네요....
    올 겨울 TV 엄청 많이 봤네요....
    그냥 어린이집 보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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