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나 남매 학원 같은학원 같은 시간대에 보내시나요???
작성일 : 2010-02-25 16:22:29
829719
형제 키우는 엄마인데요...
둘이 같이 있슴 으르렁....거립니다
없으면 찾는 사이...있으면 으르렁 거리는 사이...
사이 좋을땐 게임할때, 엄마 괴롭힐때뿐입니다.
학교등교할때도 따로 하는 사입니다.
같이 가라해도 큰녀석이 먼저 도망갑니다...둘째는 느릿느릿 준비하구요...
태권도 같이 보내봤는데 거의 멀리 떨어져 수업 받더군요..
음악이며 다른 학원 보낼때도 따로국밥...
이번에 수영을 보낼려고 하는데요
수영은 옷도 갈아입고 해야해서 형아가 좀 동생을 챙겨줬으면 좋겠는데
같은 시간대 넣고픈데 이거이 뭐 동생 괴롭히는 시간이 될런지...
아님 제 생각대로 동생 챙겨주며 잘 다닐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물이니까 조심해야하는것도 있는거 같고...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작은애 초등저학년입니다
IP : 116.126.xxx.4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2.25 4:25 PM
(61.74.xxx.63)
저는 자매엄마에요. 9살, 7살.
시간 다르게 하면 제가 정신이 없어서 미술학원 같은 시간에 보내구요,
봄 되면 시작하기로 한 수영도 같은 시간에 넣을 생각이에요.
싸우고 다투던 아이들도 엄마 없이 지들만 있게 되는 상황이면 서로 딱 붙어서 화해모드로 돌던데요...
2. ..
'10.2.25 4:42 PM
(175.112.xxx.69)
엄마가 좀 힘들어도 따로 보내는게 좋을것 같아요. 우리 애들과 같은 상황인데 큰애가 동생을
봐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힘들다 하더라고요.사이도 안좋은데 동생은 돌봐야 하니까 신경질
적으로 단속하고 행동 제약을 많이 하게 돼서 나중엔 동생도 같이 다니기 싫어해요.
3. .
'10.2.25 5:10 PM
(119.203.xxx.149)
형에게 돌보기를 기대하지 마시고 같이 보내세요.
저희는 4살 차이나는데 수영 초1, 초5때 같이 보냈거든요.
자기 씻기도 바쁜데 무슨 동생을 챙기겠어요.
집에서 수영복 입혀서 보내고
작은 아이에게 샤워하는 순서 정도만 알려 주시고
안전수칙 일러 주고 함께 보내도 됩니다.
우리집은 수영 보낸 이후 자기들이 알아서 샤워 합니다.
엄마가 씻겨 주고 싶다고 하면
"그런데 ,엄마 수영장은 어떻게 보냈어? 혼자 씻고 오는데.."
그러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421772 |
치아교정, 라식수술하고싶네요 8 |
치아교정,라.. |
2008/11/28 |
906 |
| 421771 |
양심없는 사람도 있네요 1 |
이런 |
2008/11/28 |
617 |
| 421770 |
6시 퇴근후 7시반까지 후딱 만들어 낼 메뉴 좀 부탁드려요 21 |
컴대기 |
2008/11/28 |
1,119 |
| 421769 |
아이가 인형같이 생겼다는말.. 8 |
인사치레 |
2008/11/28 |
1,947 |
| 421768 |
큰 일 볼때 물 몇번 내리시나요? 12 |
변기 물 내.. |
2008/11/28 |
1,574 |
| 421767 |
엔알씨 다단계 6 |
알려주세요 |
2008/11/28 |
679 |
| 421766 |
4살 아이 첫 영어동화책 추천해 주세요.. 3 |
지이니 |
2008/11/28 |
530 |
| 421765 |
밑에 집들이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 보니 생각난 일... 4 |
너그러는거아.. |
2008/11/28 |
720 |
| 421764 |
캐나다 토론토 비행기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어요. 9 |
정보 요 |
2008/11/28 |
636 |
| 421763 |
데이지걸 구매하다.. 4 |
튀밥 |
2008/11/28 |
2,207 |
| 421762 |
에헤라디어님의 미국산 쇠고기 안 파는 마트 밀어주기 글 - 끌어 올립니다 11 |
... |
2008/11/28 |
617 |
| 421761 |
저혼자 아이둘(7세남,10세딸)과 칠순이신친정부모님모시고 일본패키지 다녀올수있을까요? 3 |
혼자서아이랑.. |
2008/11/28 |
445 |
| 421760 |
내년5세, 기관에 꼭 보내야할까요? 7 |
승범짱 |
2008/11/28 |
418 |
| 421759 |
헉... 이거 충격적이예요 ㅠㅠ 35 |
냐모냐모 |
2008/11/28 |
10,793 |
| 421758 |
자랑 좀... 해도 될까요?? 21 |
비밀 |
2008/11/28 |
2,903 |
| 421757 |
인터파크가 정말 전두환이 아들 거에요? 36 |
헉스 |
2008/11/28 |
4,194 |
| 421756 |
블루독 145 초등 1학년에게는 너무 클까요? 7 |
싸이즈 |
2008/11/28 |
660 |
| 421755 |
9촌 이면 관계가 어찌되나요? 10 |
친척 |
2008/11/28 |
1,139 |
| 421754 |
한때 참 크래커를 이렇게 먹었지요. 9 |
참크래커 |
2008/11/28 |
1,300 |
| 421753 |
둘째가 태어나면 첫째를 더 이뻐해줘야한다는데.. 6 |
둘째 |
2008/11/28 |
663 |
| 421752 |
부모와의 약속과 아이의 기 살리기..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 11 |
인피니티 |
2008/11/28 |
741 |
| 421751 |
학습지. 7 |
... |
2008/11/28 |
423 |
| 421750 |
물때가 인체에 해는 없나요? |
아기엄마 |
2008/11/28 |
230 |
| 421749 |
폭넓은(?) 생활을 위한 미혼녀의 동호회 8 |
아는여자 |
2008/11/28 |
1,312 |
| 421748 |
부자 친구에겐 뭘 선물해야 하나요 26 |
답답... |
2008/11/28 |
5,178 |
| 421747 |
애 방학앞두고 유치원 관뒀어요.. 4 |
선생자질이란.. |
2008/11/28 |
829 |
| 421746 |
아이와 스펀지를 이용한 미술활동 좀 가르쳐 주세요 1 |
만자 |
2008/11/28 |
144 |
| 421745 |
아이치아씌우는 1 |
치료괜찮나요.. |
2008/11/28 |
256 |
| 421744 |
출산 후 받으셨던 선물중 제일 유용하게 쓰신것이 뭐인지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 23 |
조언 |
2008/11/28 |
1,406 |
| 421743 |
노총각님 엠피가 다운이 안되는데요 1 |
전양 |
2008/11/28 |
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