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치아교정, 라식수술하고싶네요

치아교정,라식수술 조회수 : 906
작성일 : 2008-11-28 16:06:52

치아교정은 발치하는게 넘 싫어서(치아가 온몸의 뼈와 연결되어있어서 늙어서 몸이 아프데요) 못하고있고

라식수술 또한 눈이 건조가 심해서 렌즈도 잘 안맞아서 수술하고 하루종일 컴퓨터봐야하는데 눈에 안좋을것같고


이 두개만 하면 참 좋겠는데

용기있으신분들 부럽네요
IP : 203.142.xxx.2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1.28 4:09 PM (221.153.xxx.37)

    치아가 온몸의 뼈와 연결되어 있어??
    글쎄요,,,,처음듣는소린데......

  • 2. smile
    '08.11.28 4:16 PM (211.52.xxx.151)

    제가 지금 교정하는데요 ^^;;
    저 나이도 많고 발치도 4개나 했어요
    진짜 발치하는 거 싫어서 교정하기 싫어했던 1인인데
    발치해서 몸이 아프다라는 생각은 한번도 못해봤어요
    다만 고무줄 끼우는 기간에는 어깨랑 목이 좀 아프긴 해요
    치아 아래 위를 잡아 당기다 보니 그런가보다 생각은 들어요(아무래도 긴장 하겠죠..근육들이)
    저 이제 1년 됐는데
    효과가 심하게 나서 좋아하고 있답니다.

  • 3. .
    '08.11.28 4:26 PM (122.105.xxx.243)

    제가 교정, 라식 둘다 했는데요.
    교정은 몇년을 미루고 미루다 한거였는데, 하고나서 든 생각이 이걸 왜 빨리하지 않았을까 였답니다.
    20대 후반에 둘다 했는데 5년 지난 지금도 눈, 치아 아무 문제없어요..

  • 4. 저는
    '08.11.28 4:44 PM (222.107.xxx.36)

    지금 38, 지난주에 교정장치 풀었어요
    살맛나네요
    한번 상담이라도 받아보세요

  • 5. 밍이맘
    '08.11.28 4:45 PM (124.57.xxx.2)

    저도 교정, 라섹 둘다 했는데
    편두통이 심해서 검사했더니 겉으로 보긴 치아가 괜찮은데 부정교합이 있대서 2년 걸쳐 했구요.. 진짜 아팠고 괴로웠지만 결과가 좋아서 안했으면 후회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라섹도 왜 진작 안했는지가 후회에요.. 3년 되었는데 안구건조증 있던 것도 사라졌고 만족이에요.
    아침에 일어나서 시계를 맨 눈으로 보는 기쁨 ..크으..진짜 좋았어요..

  • 6. mimi
    '08.11.28 8:15 PM (58.224.xxx.36)

    치아가 삐뚠경우 그러니까 양쪽치아 어금니가 한쪽이 더 내려앉거나 더 힘있게 짝짝인 경우의 사람은 거의 100% 척추도 휘어있다고 하더군요...티비에서 나왔었어요...그러니까 모든 골격 특히 치아까지 똑같아야 모든뼈가 똑바로 제대로 되는거같아요...아마도 그런 내용이지 않을까싶네요.,.
    그리고 나이가 어케되는지 모르시겠지만 치아교정하실꺼면 무조건 하루라도 빨리하세요...미루면 미룰수록 돈도 돈이지만 힘들고 시간도 길어집니다...발치하는게 아무렇지 않을사람 없겠죠...정말 자기치아는 돈으로도 살수없는거니까요...그치만 요새는 미용목적으로도 발치, 치아교정을 많이하고 한 일이년고생해서 더 이쁘고 가지런한 입매와 치아를 갖을수있다는것도 생각하세요...

  • 7. 전..
    '08.11.28 8:42 PM (59.9.xxx.139)

    지난 3년간 교정, 라식, 피부(ipl,써마지), 마지막으로 가슴확대까지 하나씩 제 컴플렉스를
    과학적인 힘을 빌어 극복했답니다
    결론은 왜 진작 안했나입니다
    특히 교정이요~그어떤 부작용이 있다해도 얻는 기쁨이 있습니다

  • 8. 새옹지마
    '08.11.29 12:16 AM (122.47.xxx.35)

    저는 40에 시작했고요 앞니가 건강하지 못한 보철인데 요즘 의술이 발달이 되어 가능하답니다
    엄청 심한 돌출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습니다 돌출남 생각했지 어금니가 삐둘다는 생각은 못했는데 어금니 교정꺄지 해야한다기에.......저도 찬성입니다 하지만
    청소년들은 신중해야하고요 공부와 치아관리, 건강에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삐뚤다고 완변한 치아를 바라고 하시는 분은 여러 친구와 가족들의 객관적인 평가를 받아 꼭 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어야 합니다 4개의 치아를 뽑아내고 꼭 교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한지
    잘 선택해야합니다 입을 다물었을 때 자연스러운 분들은 감사 할줄 알고 그냥 행복하게사세요
    입을 다물었을 때 부자연스러운 경우 나이가 들수로 턱에 부정교합이 반드시 생깁니다
    하무턴 너무 상업적인 의사를 만나지 않기를 적어도 유명한 3곳 정도를 다녀 보고 신중히 결정
    심하지 않을 경우 3년 4년만 기다리면 새로운 간단한 교정법이 나올 것입니다 치아를 뽑지않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1806 [추천] 발냄새 제거제 1 Vacati.. 2010/02/25 458
421805 리틀팍스(영어 사이트) 이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4 수준이궁금 2010/02/25 1,268
421804 스텐냄비요. 1 2010/02/25 388
421803 우리나라 해설들 왜 그렇게 못하나요? 9 에휴 2010/02/25 943
421802 엄마가 눈위 지방넣는 성형을 하고 싶어하시는데요.. 잘하는 곳 추천해주세요 1 노화방지 2010/02/25 438
421801 형제나 남매 학원 같은학원 같은 시간대에 보내시나요??? 3 .. 2010/02/25 555
421800 무쇠에서 계란 비린내가... 2 무쇠 2010/02/25 562
421799 이유 없이 웃고싶은 분들~~~ 8 함보세요 2010/02/25 1,220
421798 만기된 펀드는 연장하고 계속 해도 되나요? 펀드 2010/02/25 311
421797 혼자여행을 가려고합니다 추천좀... 5 여행 2010/02/25 786
421796 언더씽크정수기달려고 하는데요... 5 알려 주세요.. 2010/02/25 773
421795 시어머니와 출산준비 -_-;; 13 -_- 2010/02/25 1,769
421794 전여옥 "한 개인을 추종하는 건 한심한 일" 5 세우실 2010/02/25 523
421793 복비도 조정 가능한가요? 11 전세 2010/02/25 788
421792 비가비가오는데 지렁이가 세마리 아침먹고땡 점심먹고땡 창문을 열어보니어휴무서버 해골바가지~.. 2 때정때정 2010/02/25 685
421791 울집앞 경찰들의 아지트 7 피같은내세금.. 2010/02/25 808
421790 아파트 고층과 저층 장 단점 뭐가 있을까요? 10 고층저층 2010/02/25 2,917
421789 무쇠에서 계란 비린내가... 2 무쇠 2010/02/25 414
421788 지금 국민은행 인터넷 뱅킹 안 열리나요? 15 답답해요 2010/02/25 908
421787 디카추천부탁임다~소니 WX1, 파나소닉 LX3, 리코 GRD3 중에서 고민이예요. 조언 부.. 4 아~고민! 2010/02/25 1,334
421786 저를 함부로 막 대하는 사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8 증오심 2010/02/25 1,905
421785 영어이름 <제니>있나요? 7 영어이름 2010/02/25 2,921
421784 조언부탁합니다. 수학관련 1 울산 사시는.. 2010/02/25 215
421783 전세집 약간의 하자가 있는 경우......무플 절망 4 알려주세요 2010/02/25 633
421782 아무래도 이상해서 동영상 몇번 봤는데요 6 여자계주 2010/02/25 1,210
421781 김동성 선수 인터뷰에요 3 김동성 2010/02/25 1,346
421780 요즘 무슨 주간인가요? 2 하나님의 교.. 2010/02/25 281
421779 백화점에서 잠바를 하나 샀어요. 6 왜 그랬는지.. 2010/02/25 1,308
421778 경찰, 집시법 위반으로 민노당 최고위원 등 소환통보 1 세우실 2010/02/25 138
421777 티 안나게 메이크업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5 메이크업 2010/02/25 1,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