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영어공부,, 4년제 영어과(?),, 영어학원(?)???

영어 조회수 : 631
작성일 : 2010-02-25 12:13:46
30대 후반이구요.. 아이들 좀 크면,, 일을 하려고 준비하고 싶은데

딱히 뭘 배워야 할 지 모르겠어요.

영어는 해 두면,, 두루 두루 좋을거 같은데,,


(1) 저는 중국에 있어서,, 중국서 영어과 대학에 입학하는방법(?)

(2) 또는 일반 영어학원서 한 두시간 꾸준히,, 이렇게 두 가지 방법이 있을거 같은데요.


대학에 정식 입학하게되면,, 하려고 하는 영어 말고도,, 교양등,, 해야할게 많고, 시험볼것도 많아

4년간 많은 스트레스가 있을건 당연하지만, 나중에,, 정식 졸업장을 받으니,,

이력서에 쓸께 하나 더 생기고,, 중국어랑,, 영어를 잡지만 무지 힘들거 같고.

영어학원에 들어가서 하루에 한 두시간 공부하는거 꾸준히 하면,, 부담은 없어도..

나중에,, 특별히,, 이력 쳐 줄게,, 토플/토익정도 일거 같은데,,

시간이 좀 있다고 한다면,,

어느쪽을 선택하는게 나아 보이나요?
IP : 123.113.xxx.10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25 12:58 PM (222.99.xxx.170)

    죄송하지만 정확한 목표가 있어서가 아니라 해두면 나중에 도움이 될거라는 막연한 생각에서 영어공부를 시작하시는거라면 말리고 싶습니다.지금 영어 사교육 시장도 공급이 포화상태라 나중에 취업시 님께 그 이력이 얼마나 이득이될지도 의문이고요.

  • 2. 무엇이든..
    '10.2.25 1:03 PM (222.108.xxx.143)

    영어학원도 비싸지만 대학의 살인적인 등록금....
    시간.. 노력... 공부하면서 쓸 차비 밥값 그밖에 용돈.. 그리고 정신적 노력..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차라리 공부를 안하는게 돈 버는것일지도 몰라요..

  • 3. 제생각
    '10.2.25 1:37 PM (123.204.xxx.42)

    중국대학에서 중국어도아니고 영어를 전공하신다면
    그게 나중에 무슨 경쟁력이 될 지 모르겠네요.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나라에서 영어로 학위 받아오는 사람들도 널렸는데...
    저라면 차라리 토익,토플점수 높은게 더 낫겠다 생각해요.

    4년제 대학을 안나왔기 때문에 대학졸업장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중국에서만 배울 수 있는거,혹은 중국이 다른 나라보다 앞서있는거
    그러면서 한국에서 나중에 활용할 수 있는거...그런쪽을 찾아보세요.

  • 4. ...
    '10.2.25 1:47 PM (121.165.xxx.175)

    차라리 중국어 배우시던지요...영어는 잘하는 사람 넘치고 넘쳤는데 중국에서 영어과 나와서 뭐할 수 있을까요. 해외에서 대학 나왔다고 무조건 와아~~해주는 분위기도 아니구요. 중국어 배우셔서 (학교 졸업장도 같이 있음 더좋겠죠), 나중에 어린 아이들 기초 중국어 가르쳐주는 정도는 가능하지도 않을까 싶네요. 몇년 오래 중국에 계신다는 전제하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3528 영어공부,, 4년제 영어과(?),, 영어학원(?)??? 4 영어 2010/02/25 631
523527 숏트랙 여자 3천, 원래 4등인 선수대신 5등인 선수가 나갔군요 13 파벌싸움 2010/02/25 1,779
523526 오노랑 그심판이랑 한국이랑 악연인가봐요ㅠ.ㅠ 1 국민원수 2010/02/25 354
523525 남편이 속옷을 사주겠다고 하는데요.. 11 에효.. 2010/02/25 1,476
523524 예전에 주차된 차 발로차서 신고당했다고 글쓴사람이예요. 12 신고 2010/02/25 3,179
523523 샌프란시스코 7 항공권 2010/02/25 478
523522 시아버지 바람 3 스트레스 2010/02/25 1,337
523521 중국선수 얼굴을 건드렸다고??? 37 ??? 2010/02/25 7,837
523520 쇼트트랙 그 심판 옛날 김동성과 오노때 심판이였습니다. 7 . 2010/02/25 809
523519 상봉동 코스트코 대중교통으로 가는법 4 대중교통 2010/02/25 1,151
523518 선배님들~ 혼수로 그릇과 주방용품 쌈빡한거 추천좀 해주세요~~! 14 예비신부 2010/02/25 1,581
523517 중학생 보온 도시락 추천해주세요. 1 예비중1맘 2010/02/25 563
523516 여자계주에서 심판이 중국을 손들어 주네요.. 4 부당함 2010/02/25 555
523515 행신초등학교 옆 피부과 이름, 연락처, 시간 2 .. 2010/02/25 500
523514 연아경기 NBC 해설판 자막 있어요 5 장하다 2010/02/25 1,339
523513 아식스 워킹화 가격이 어느정도인가요? 3 매일걷기 2010/02/25 1,430
523512 남편에게...소심한 복수 4 소심맘 2010/02/25 1,291
523511 턱근육도 안쓰면 .. 4 PLEASE.. 2010/02/25 1,317
523510 양재 코스트코갔다 쌍욕듣고 직원이 때리려는 동작까지...했어요 50 억울해서 2010/02/25 10,536
523509 .....연아의 든든한 버팀목, 오서 코치 5 DK 2010/02/25 1,178
523508 중국어 공부하고 활용 할수 있을까요? 2 중국어 2010/02/25 454
523507 여 3천계주 ㅠ.ㅠ 11 ㅜ.ㅜ 2010/02/25 1,067
523506 판정 뒤엎었네요 22 ㅠㅠ 2010/02/25 2,594
523505 장터에 중고로 나오면 백프로 팔리는 물건이 뭐 있을까요? 8 중고와골동사.. 2010/02/25 1,328
523504 4대강, 넷북 등 내걸어 지지 유도, 세종시수정안, ‘100% 교육’ 강제 2 세우실 2010/02/25 156
523503 6월쯤 유럽 패키지 여행을 간다면 어떤 코스로 가고 싶으세요? 4 유럽여행 2010/02/25 648
523502 초/중학교때 영어 잘한다는 아이들, 어느 정도인가요? 7 궁금.. 2010/02/25 1,689
523501 요리잘하시는분들~ 1 몰라서~ 2010/02/25 403
523500 냉장고 좀 골라주시겠어요? 6 냉장고 2010/02/25 615
523499 여러분은 기미가요를 아시나요? 13 무릎팍, 조.. 2010/02/25 1,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