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맞아요..제가 글 방정을..떨었네요..ㅠ.ㅠ
역시.....ㅠ.ㅠ
죄송합니다..
답글에도 달았지만...
연아 뛸때..함께 힘줘서..두손 잡은 손이 아픈 정도로....연아 응워했습니다.
제가 글을 잘못 표현한거 같아요.
맞아요..여러분들 답글 데로..오서코치가..연아에게 주는 눈빛은...정말 사랑을 담아서..힘을 실어주고
믿음을 주는...너무나따듯한 눈빛이었어요..
그런데...요즘 제 상황이..너무 서글퍼서....그 눈빛이.....그런 따듯한 눈빛이 너무 그리운 나머지
제 감정과 오버랩되어서.....울컥 하고 말았네요..
여러가지 마음을 담은듯한 오서의 눈빛이.....그냥....감동스러운 영화 한장면을 보고 울컥해서
눈물이 자연스럽게 흐르는...그런 감정이어서요..
저 밑에 글은 지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1. ^^
'10.2.24 3:09 PM (116.120.xxx.145)원글님 맘 알아요..
다같은 국민인데..어찌 연아를 응원 안하겠어요...
전 오늘 떨려서 본방 못봤어요..
제가 안봐서 세계신기록 나온거 같아
프리 할때도 안볼려고요..
근데...오늘 제 실수,,,!!
아사다꺼 프리는 함 봐줄려구요....2. ^^
'10.2.24 3:11 PM (59.9.xxx.239)저도 원글님 심정 이해해요 가차없는 댓글에 상처받지 마세요
3. .
'10.2.24 3:11 PM (75.181.xxx.2)원글님 맘 알겠구요...그런데 프리때 역전될 거라는 전제는 하지 마세요.
입방정 떨기 싫어 조용히 있지만, 전 이제 프리는 좀 즐겨도 될 듯 해요.
그냥 같이 기뻐해요.4. 토닥..
'10.2.24 3:12 PM (110.13.xxx.60)힘든 일이 많으셔서
더러운 피겨판에 실력으로 당당히 버티고 있는 외로운 연아에게 감정이입하셨나봐요....
연아는 잘할거예요. 이미 여러번 겪어서 오직 실력만으로 해 보겠다는 당찬 딸 아닙니까.
님도 힘든 일 잘 풀리시길 바래요5. 앞으로
'10.2.24 3:12 PM (118.222.xxx.254)이틀 남았지만 좋은 기운만 보내자구요.
나이 든 우리도 지켜보는것만도 이렇게 심장 벌렁거리고 죽을거같은데
그 여리고 어린 선수가 얼마나 힘들겠어요.
더군다나 나랏빨도 없어서 편파판정에 시달려왔는데 좋은 기운
긍정적인 생각만 해줬음 좋겠어요. ^^
원글님도 같이 기뻐하며 힘든 현실 훌훌 털어버리세요~ ^^6. 못살아
'10.2.24 3:12 PM (58.227.xxx.91)5점차 얼마 안나는것 같아서 불안하시죠?
근데 그정도면 꽤 차이가 많은거라네요
프리때는 즐기면서 보세요^^7. 우리 연아양~
'10.2.24 3:13 PM (68.147.xxx.144)연아양과 오서코치님을 위해 우리 한마음으로 기도해요.
프리에서 클린할수 있도록요.
'연아화이팅'님도 활짝 웃음지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할께요~~~~~8. 긍정의힘
'10.2.24 3:14 PM (125.135.xxx.243)긍정의 힘을 믿으세요~
9. ^^
'10.2.24 3:15 PM (70.26.xxx.15)맞아요, 그럴 때 있어요.
아마 어떤 위로 비슷한 기분이 드셨나봐요.
따뜻하고 이야기를 하는 듯한 눈빛을 보면 내 감정상태가 이입이 되기가 쉬워요.
그런 눈이 있어요^^
김연아 선수를 보면 아까 어느 분도 쓰셨지만 마음이 참 곧고 강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런 연아 선수의 눈에 한번 감정이입해보세요. 그럼 힘 좀 나지 않을까요?^^10. ㅅㅅ
'10.2.24 3:28 PM (116.41.xxx.120)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는거지요..죄송할것가지 없어요.
여기가 전체주의국가도 아니고 여러의견이 있을수도 있는것 아닌가요.
착오도 하고 개인적인 감정도 오버랩되고 하는거죠.다 개인이 느끼는 것이
다를수 있지요. 사과까지 안하셔도 되는데....
개인적인 힘든일이 있으시면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