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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아이 교정전문치과 찾습니다.(마포, 신촌부근)

고민중 조회수 : 982
작성일 : 2010-02-23 19:07:46

세브란스병원 다닐까하고 어제 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3시간정도 걸리더군요.
교정관련해서 아는 바가 없어서 그래도 신뢰할 수 있다는 생각에 다녀왔는데 초3 아들이
많이 피곤해합니다.

워낙 비용도 많이 들고 오랜 기간동안 치료해야하니 고민하지 말고 대학병원에서 하자 싶으면서도
아이의 상태나 거리, 시간 등을  생각하니 고민이 되네요.
여기서 검색해보니 종합병원에서 시작하라는 의견도 있고, 접근이 용이한 가까운 병원이 낫다는 의견도 있어서
역시나 갈팡질팡입니다.  

마포역주변 좋은 병원 아시면 소개부탁드립니다.
IP : 125.177.xxx.1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0.2.23 7:40 PM (222.121.xxx.81)

    한시간이상 전철타고 서울대병원에 아이랑 다니고 있어요. 어린이 교정은 신중히 병원을 결정하셔야 할거 같아요. 저도 이곳 저곳 알아보다 다니는데 서울대치대홈피에 가면 외래교수겸하시며 개원의들 사진과 명단 있어요. 그중 가까운곳에 개원하신 교수님 한번 찿아보세요.

  • 2. ..
    '10.2.23 9:03 PM (61.73.xxx.57)

    마포역은 아니지만 신촌 이대 쪽에 좋은 곳 있었어요.
    제 아이 때문에 여러 곳 다니며 상담 받았는데 여러 곳을 같은 상담으로 동시에 다니다
    보니까 감이 오더라구요. 여기서 좋다해서 간 신촌로터리에 있는 아 이름은 잊어버렸는데
    의사가 여자고 서울대 출신이고 신촌 로터리 다이소 반대편 건물 몇 층인가에 있는 의사는 돈
    비싸고 받았어요. 거기 가지 마세요. 상담하는 접수 아가씨는 간이라도 빼줄것처럼 친철스럽게 말하더군요.
    제가 말하는 곳은 신촌 기차역 부근에 있어요. 이곳도 건물 몇 층인가에 있는데
    연대 나온 젊은 의사들 몇 명이었고 강남에도 같은 이름의 병원이 있었다는 기억이 나네요.
    여기 의사가 좋았어요.

  • 3. ..
    '10.2.23 9:05 PM (61.73.xxx.57)

    위에 신촌이 아니라 연대에서 이대가는 길인데 거기 기차역 있는 부근이예요.
    기차역쪽은 아니고 거기가 삼거리 모양으로 되어 있는데 기차역쪽이 아니라
    이대쪽 방향으로 길거리에 나 있는 건물이예요. 이름이 생각이 안 나서 안타깝네요.

  • 4. 홍대
    '10.2.23 9:19 PM (125.187.xxx.208)

    홍대입구역에 미래치과 강추합니다~
    선생님이 아주 착하시고 과잉진료없고 실력도 좋다고
    한까칠,한꼼꼼하는 친구한테 소개받았는데
    전 교정은 아니고 그냥 충치치료였지만 신뢰가 갔었어요~

  • 5. 해인
    '10.2.23 9:48 PM (59.3.xxx.183)

    영구치가 아직 덜 나왔을텐데 벌써 교정이 가능한가요?
    4학년 딸아이 오늘 치과 다녀왔는데,영구치 다 나온 다음에 교정 들어가자고 하던데요.

  • 6. ..
    '10.2.23 11:22 PM (58.143.xxx.190)

    요즘 교정을 너무 빨리하는것 같아요
    저 어렸을때 양쪽에 덧니가 있었는데 청소년기를 거치면서 얼굴형이 옆으로 약간 넓어지는 과정을 거치면서 덧니가 자연스럽게 내려와 지금은 고른 치아를 갖고 있어요
    사람들에게 어렸을때 앞니옆에 덧니가 양쪽으로 있었다고하면 다들 놀란답니다.
    부정교합때문이 아니라면 좀 두고보셨다가 교정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은 교정을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너무 많아요
    잘못된 교정때문에 척추도 휠수 있다는데 심사숙고하셔서 하셨으면 해요
    그리고 왠만함..대학병원에서 전문적으로 하셨으면 좋겠어요

  • 7. 지렁이
    '10.2.24 12:44 AM (124.49.xxx.66)

    마포 가든호텔옆에 아크로 빌딩이 있는데 그 빌딩4층에 있는 아크로 치과에서 저희 아이 교정했어요.정말 잘하시고 입소문으로 환자 많아 지더라구요..충치치료도 정말 좋은재료쓰시고과잉진료 안하시고..실은 저희 친척이 치과 하시는데 선배님이라고 좋은 분이라고 소개시켜주셨네요...

  • 8. 원글이
    '10.2.24 9:23 AM (125.177.xxx.147)

    답글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발치하게 되는 거보다는 나을거 같아서 시작할까하면서도 몇년뒤의 일을
    아무도 장담할 수 없으니 참 어렵습니다.
    알려주신대로 다른 병원에도 가보고, 심사숙고하여 올바른 결정을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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