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자다가 종종 움찔움찔거려요.

뭔증상이래요 조회수 : 1,177
작성일 : 2010-02-23 14:34:52
팔다리가 기운이 빠져나가는 것처럼 저리고, 움찔움찔거려요.(자주)

걷기운동하고 식사 줄여서 한 3kg 빠졌는데

기운이 빠져서 그런걸까요?? 무슨 증상일까요??

40대 중반입니다.

참, 술도 즐겨 마십니다.
IP : 115.137.xxx.1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23 2:45 PM (125.185.xxx.65)

    사지불안증후군 인것같아요..

  • 2. ..
    '10.2.23 2:45 PM (218.52.xxx.120)

    수면장애인 수면중 하지경련과 증상이 비슷하네요.
    저도 그런데요. 전 그러려니~ 합니다만 굳이 병원에 가고 싶으시면 신경과에 가보세요.

  • 3. 사랑이여
    '10.2.23 3:00 PM (222.106.xxx.150)

    간이 안 좋으신 것 같습니다.
    움찔움찔 하신다는 말씀에 그렇게 생각이 드는데요.
    갑자기 그렇죠? 그럼 간이 나빠서 그런 증상이 있다고 봅니다.

    제가 수영을 오랫동안 했거든요.
    그런데 저도 그런 증상이 있었어요.
    지금은 그런 증상이 없어 건강하지만 한때 열심히 운동하다보니 힘들어서;;;-_-;;;;

  • 4. 저도
    '10.2.23 3:25 PM (220.116.xxx.13)

    한때 극심한 스트레스에
    과로로 그런 현상있었어요
    한때 그러더니 일 그만두고 없어지데요ㅠㅠ

  • 5. 저도 그런데
    '10.2.23 4:21 PM (125.131.xxx.199)

    저도 자다가 나도 모르게 몸을 퍼더덕~~~
    그 몸무림에 잠이 벌떡 깨요..전 그냥 아무생각없이 다시 잠 드는데요.
    매일 그러는건 아니고 어쩌다 한번씩..이런 증상은 꽤 오래되서 그냥 그런가부다 합니다.

  • 6. 저도 그래요
    '10.2.23 10:21 PM (124.199.xxx.104)

    그게 하지불안증후군이라는 병이예요.
    저도 몰랐는데, 재작년여름에 생로병사에서 다룬 적이있어요.
    밝혀진지 얼마 안 된 병이라고 하네요. 원인은 여러가지인데, 철분이 부족해서 그럴 수 있다고 해서 저는 한동안 철분약도 먹었는데, 처음에 먹을때는 괜찮더니, 나중에는 똑같더라고요. 약을 먹고 있어도요.
    그리고 그게 가족력이래요. 저희 아빠가 심하시거든요. 잠을 못 주무실 정도로
    그래서 밤에 잠을 못 주무시기에 낮에도 하루종일 자다 말다 하세요.
    저도 물려 받아 있고, 저희 언니도 그렇다고 하네요.
    (아빠 머리 좋은 건 못 물려 받고, 나쁜건만 닮네요.)
    전 아직 젊어서 잠을 못 잘 정도는 아니지만 잠이 깊게 들기전에는 움찔움찔하는거 많이 느낀답니다.전 약 2년정도 된 것 같아요.
    스트레스 받는 날엔는 더 심해져요.

  • 7. 남편
    '10.2.24 8:54 AM (121.165.xxx.143)

    남편이 그래서 늘 걱정이에요. 남편은 괜찮다고 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2782 저의 대학 시절엔.... 2 똘방이 2010/02/23 522
522781 아파트 공동 전기랑 공동난방비가 얼마나 나오나요 7 허니 2010/02/23 1,055
522780 사진관 좀 알려주세요 3 증명사진 2010/02/23 285
522779 임신중..남편이 야한 동영상을 보는걸 알았네요~ 모른체 하는게 나을까요? 17 미루 2010/02/23 4,534
522778 죽이고 싶은아빠 도움좀 주세요 28 용서못해 2010/02/23 7,409
522777 쌍둥이 낳으신분들 계신가요? 17 부모란 이름.. 2010/02/23 1,462
522776 대학오티에서 술이 필수라면... 11 큰일 2010/02/23 1,075
522775 특목고, 과고, 외고는 왜들 보내는 걸까요? 17 정말 궁금 2010/02/23 2,639
522774 40 중반 부부 자유여행은 어디가 좋을까요 8 허니 2010/02/23 1,196
522773 롯데@쇼핑에서 1 ,,,, 2010/02/23 363
522772 남편몰래 담배를 피우는데... 25 담배 2010/02/23 7,324
522771 엄허나!!! 공정택 해외로 튈라나요??? 4 ㅡ,.ㅡ;;.. 2010/02/23 841
522770 사이트에서 카드결제했는데 물건도 안오고 카드취소도 안해주고 .. 1 이상한 사이.. 2010/02/23 454
522769 제가 부동산 현장을 돌아보고 3 아고라펌 2010/02/23 1,476
522768 이런경우 스타일링을 누가 했다고 하는게 맞을까요? 8 인테리어 2010/02/23 882
522767 작년 2학년 수학.국어 교과서.문제집... 올해랑 3 다른가요~ 2010/02/23 378
522766 안지크 털달린 후드 자켓을 사려 하는데요.. 2 알려주세요 2010/02/23 426
522765 너무싼 키조개 국산맞을까요? 2 키조개 2010/02/23 686
522764 술 마시는 연습을 좀 할까요? 9 2010/02/23 640
522763 외국이민 가는 방법?? 8 외국 2010/02/23 1,477
522762 검찰, 공정택 겨누나…갈수록 커지는 서울시교육청 비리 수사 2 세우실 2010/02/23 410
522761 광화문 풍림스페이스본에 살고 계신 회원님들 계시나요? 2 전세대란 2010/02/23 1,736
522760 (급질)엑셀 데이타가 한칸씩 위로 다 밀려버렸어요.. 4 엑셀초보 2010/02/23 1,010
522759 방학동안 문제집을 풀렸는데..앞으로의 진도... 5 초2.. 문.. 2010/02/23 661
522758 급!요즘 입주아줌마 임금 어떻게 되나요? 6 궁금이 2010/02/23 1,167
522757 자다가 종종 움찔움찔거려요. 7 뭔증상이래요.. 2010/02/23 1,177
522756 사립 초등학교 등록금도 현금영수증 처리 해주나요? 4 현금영수증 2010/02/23 1,273
522755 딸아이가 오징어먹물염색이란걸 했거든요...ㅜ,ㅜ 6 중딩맘 2010/02/23 1,548
522754 *지대루 된 남자 만나는 방법? 14 알고싶어요 2010/02/23 2,510
522753 봄 인가봐요^^; 6 행복한na~.. 2010/02/23 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