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태까지 파시겠나요?
예를들어 참고서 문제집 전과 같은것..
제생각에는 문제집은 풀지않은 상태 아니면
약간만 풀어서 거의 새책인상태정도를 판매할거 같은데
아이가 쓰던거 라고 써 있어서 아무리 쓰던거지만
팔수있는 상태의 것(돈 받을 가치가 있는것) 이라 생각하고 구입했거든요..
아우..
이건 뭐.. 페이지마다 줄에... 형광펜에... 다푼문제 채점에....
한 두권은 책이 너덜거릴 정도..
어찌 이런걸 돈 받고 파나요?
막말로 우리 대학교때 선배들께 물려받던 족보(기출문제)도 아니고..
저는 아이가 앞에만 풀던 문제집도 아이친구 동생 주려다가도
받는 사람이 단 몇 페이지라도 푼거 보고 기분나빠 할까봐
아깝지만 재활용에 넣었거든요?
아무리 기준이 다르다 하지만(파는입장 사는입장)
이건 아닌거 같아 의견 여쭤요..
당연히 쓰던거라 씌여 있으니 그 정도는 각오 해야하나요?
판매자께 말씀 드리기전 제가 까칠한가?(쓰던거라 하셨으니..) 해서 먼저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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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파신다면...
음... 조회수 : 430
작성일 : 2010-02-22 20:24:30
IP : 211.196.xxx.14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10.2.22 8:37 PM (220.71.xxx.173)장터에서 한번 팔았었고 담에 제가 장터에서 구입했는데 저희꺼 구입하신분도 이런마음이었을까! 얼굴이 후끈거리더군요.올초에 두박스 무료로 드림했어요.
중고를 사보니 별로 도움이 않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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