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나이들어가니 왜그리 말이 많아지는지(이번 설에도 혼자 다다다다~)

외며늘부러워 조회수 : 968
작성일 : 2010-02-22 19:57:51

명절 며칠 앞두고 다짐을 다짐을했더랬어요 무조건 입 다물자,,말 많이 함 실수한다

시골에서 사람구경도 못하고 살아서 그런지

형님,동서만나서는 오만 잡다한 꽁트라든지

테레비에서 본 다큐 라든지,,,혼자 열나게 말을 했더니

아흑,,,안보여줄것을 다 보여준느낌??

시댁식구들을 안보고 살아야지 이거원...

미쳐요 미쳐,,,

내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며칠동안 우울증 환자같아요
IP : 59.19.xxx.19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탈
    '10.2.22 8:21 PM (121.167.xxx.239)

    시댁 식구들 아니어도
    외출해서 유난히 말이 많았던 날은
    돌아와서 헛헛합니다.
    기가 입으로 제일 많이 빠진다잖아요.ㅎㅎㅎ

  • 2. 원글이
    '10.2.22 8:53 PM (59.19.xxx.192)

    근대요 며늘많으니 말도 많고 속 시끄러워요 차라리 조용하게 욕들어도혼자듣고 칭찬들어도 혼자듣고 외며늘이 훨 속 편해요 물론 님은 외롭다하겟지요 어흑 전 외며늘스타일인가봐요

  • 3. 원글이
    '10.2.22 9:52 PM (59.19.xxx.192)

    짜증님 짜증나게해서 죄송하네요,,다 힘들겠네요 그죠,,,

  • 4.
    '10.2.23 12:45 PM (118.32.xxx.193)

    말을 아예 안하면 병나세요.ㅎㅎㅎ
    그전에는 주로 내가 본 텔레비젼의 프로그램이나 영화등등에 대한 나의 생각을 말씀하셨다면,,
    앞으로는 상대방이 본 프로그램이 뭔지, 같이 본 것에 대한 상대방에 대한 생각 등.. 상대방에게 대화를 이끌어 내도록 노력해보세요
    원글님의 대화 패턴이 주고 받기보단 나를 표현하는데 중심을 두었다면 남편이나 아이들과의 지금까지 대화도 그러했을것 같네요,,
    가족분들과 대화하실때 신경써보세요^^& 전 그래도 말 안해서 속을 알수 없는것보다는 말해주는 사람이 좋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0611 영어달인에 도전하는 초교5년생 3 리치코바 2008/11/05 864
420610 오바마 당선에 걱정이 되는 이유 13 분당 아줌마.. 2008/11/05 2,888
420609 술빵이 달라붙어요ㅜ.ㅜ 2 ^^ 2008/11/05 377
420608 김가네 김밥집 어떠세요? 18 식당 2008/11/05 1,960
420607 메일로 이력서 보낼때 주민번호 뒷자리 비공개로하는경우,, 4 ... 2008/11/05 1,008
420606 한국언론의 천박한 속성 6 리치코바 2008/11/05 630
420605 밥하기가 싫은 어느 날에 35 결혼하고 스.. 2008/11/05 5,023
420604 학교 용지 부담금 환급은 누가? 3 전매했을때 2008/11/05 377
420603 오바마나 맥케인이나.. 3 질이 다르네.. 2008/11/05 555
420602 남편 자랑 하시길래 열받아서 한마디... 26 이런남편 2008/11/05 6,498
420601 안병수<과자, 내아이..>이분 카페주소 아시는분? 2 식품첨가 2008/11/05 227
420600 제주도 3 ... 2008/11/05 366
420599 부럽네요.... 1 미국인들이 2008/11/05 182
420598 초2 임원 자모들이 밤9시에 만나 저녁먹고 술 한 잔 한다는데요 11 밤9시 자모.. 2008/11/05 1,383
420597 [질문] 깍두기 국물이 많이 남았어요 6 재활용?? 2008/11/05 1,428
420596 영어유치원 반일반 교사를 하려는데요.. 1 희망급여 2008/11/05 504
420595 송기호 칼럼-30개월 이상 미쿡 쇠고기는 한국에 없나? 에휴.. 2008/11/05 189
420594 자게서만 놀다가 요즘 장터구경에 눈뜨다. 6 장터이용 2008/11/05 948
420593 윤리는 책임이고 응답이다. 이론과 이론.. 2008/11/05 147
420592 강남에 좀 저렴한 병원 없을까요? 4 동물병원 2008/11/05 280
420591 달러가 지금 1250원 정도로 계속 갈까요? 1 여행가고파 2008/11/05 660
420590 염장질 남편 글 읽고.. 3 ㅠㅠ 2008/11/05 1,022
420589 신종사기! 설문조사 빙자한 보이스피싱 같아요 2 @@ 2008/11/05 661
420588 신성건설 4 주식 2008/11/05 1,052
420587 님들은 어떤 자세로 책 읽으시나요? 13 궁금 2008/11/05 655
420586 제로팩진공포장기 알려주세요 1 지름신 2008/11/05 250
420585 요번주 놀토에 애들데리고 갈만한곳 추천부탁드려요 6 애들엄마 2008/11/05 580
420584 뉴라이트 교사명단도 공개해라!!! 6 좌빨오바마 2008/11/05 484
420583 加쇠고기 수입 의견 접근…‘30개월 미만’ 사실상 합의 2 노총각 2008/11/05 281
420582 참조기야, 너마저 올랐니? 2 직딩맘 2008/11/05 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