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부산 해양대학교는 어떤가요?

... 조회수 : 2,519
작성일 : 2010-02-21 13:36:39
성적은 어느 정도 되어야 하는지
인지도는 어떤지요?
IP : 122.100.xxx.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0.2.21 1:46 PM (59.21.xxx.195)

    음,,, 위의 님이 말씀하신 두 과 빼고 나머지 학과는 그냥 그래요.
    부산 4년제 대학중에서도 하위권이고, 성적도 글쎄요...
    몇 년전 제 친구 다른 대학 다 떨어지고 전문대 상위권과도 떨어지고
    해양대 유일하게 붙어서 갔어요.
    인지도도 부산에거 그냥그래요.

  • 2. 음..
    '10.2.21 1:49 PM (125.132.xxx.117)

    2개과만 빼고 점수 낮은편이예요..좋은과도 2등급이면들어가고 나머지는 4등급이면 들어갈꺼예요..아마도.. 요즘에는 별로 좋은학교는 아닌것 같아요.. 과거에는 좀 괜찮았어서 나이많은 어르신들은 좋은 학교라고 인식되어 있드라고요..

  • 3. 해사대학
    '10.2.21 5:39 PM (59.18.xxx.144)

    해사대학은 괜찮아요.
    아들이 작년에 졸업하고 3항해사로 군복무대신
    배타고있는데,월급여 약 300정도됩니다

  • 4. .
    '10.2.21 6:29 PM (121.184.xxx.216)

    남편이 해사대 졸업했는데 졸업 후 전망이 좋아요.
    승선생활이 힘들지만 그때를 잘 이겨내면 취업 시 플러스 요인도 되구요.
    선배들도 잘 끌어주고 그 분야 페이 기본도 센 편이예요.
    만약 해사대에서 고민을 한다면 기관과가 취직이 더 유리합니다.
    다만, 주로 바닷가 특히 경상도에서 직장생활 하셔야 하는걸 감안해야해요.

  • 5. 인지도를 떠나서
    '10.2.21 6:32 PM (221.138.xxx.230)

    인지도를 떠나서..
    애가 절실히 배를 타기를 원한다면 당연히 해양대학교를 가야지요.
    아는 사람 아들이 공부도 엄청 잘하고 아버지가 병원장이라서 아들이 의사되어
    아버지 병원 물려받기를 부모가 그토록 원했건만 아들이 큰배 모는 선장이 되기를
    우기는 바람에 아들 뜻을 못 꺾고 해양대학교를 보낸 경우를 봤어요.
    그런데 옛날 (1960년대, 1970년대)에는 원양선 선장이면 보수가 엄청 나서(일반회사원
    월급의 10배정도) 해양대학교 인기가 엄청 좋았죠. 그런데 지금은 보수가 예전만 훨씬
    못하다더군요. 그런데 해사대학이라는 학교도 있었나요? 첨 들어보는 학교라서...

  • 6. .
    '10.2.21 6:40 PM (121.184.xxx.216)

    위님, 언급한 해사대는 대학 이름이 아니라 한국해양대의 해사대학, 단과대 이름을 말한거예요. 물론, 적성이 중요하구요.
    적응 못하는 사람들도 많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2032 삼성의료원 근처 밥집 소개해주세요 4 ^^ 2010/02/21 746
522031 공무원 연금 앞으로 많이 바뀔까요? 5 도전 2010/02/21 1,378
522030 이호석 오늘 경기 보니 좀 마음이 그랬어요... 78 에구 2010/02/21 8,776
522029 부산 해양대학교는 어떤가요? 6 ... 2010/02/21 2,519
522028 지펠냉장고 11월말부터 5번이나 고장이 났는데.... 3 북극곰 2010/02/21 1,038
522027 7살 아이 두피가 건조하고 비듬같이 일어나요 3 복잡복잡 2010/02/21 849
522026 가래떡할때 쑥차가루 넣어도 될까요? 3 ... 2010/02/21 420
522025 15개월 ...하루 네번 곱똥?을 싸요... 4 갑자기 2010/02/21 647
522024 해외 직배송 하시는분 이것좀 알려주세요. 직배송 2010/02/21 252
522023 장하다 이정수!!! 45 금메달!! 2010/02/21 2,076
522022 첫째는 유치원, 둘째는 세살)) 규칙적인 생활 리듬을 만들어주라는데.... 6 게으름 2010/02/21 339
522021 몇되가 한말인가요? 2 ,, 2010/02/21 700
522020 쇼트경기보다가 심장터지겠어요(은메달 동메달획득) 8 후덜덜덜 2010/02/21 794
522019 속좁은 시누이 53 예민해 2010/02/21 6,085
522018 가수 강산에 전 부인이 탈렌트였죠? 4 헷갈려서요 2010/02/21 3,316
522017 오늘 82 잘 열리나요? 4 잘 열리나요.. 2010/02/21 231
522016 판매자한테 전화 와서 10 옥션 에서 2010/02/21 1,076
522015 sk2트리트먼트스킨하고 비슷한 저렴스킨.. 1 - 2010/02/21 1,492
522014 82 안하면서 집안일 엄청 많이 하는 내모습을 보면서... 4 행복마녀 2010/02/21 1,495
522013 몇번 만나도 불편한 사람... 9 왜그럴까 2010/02/21 3,039
522012 정기예금으로 풍차돌리기는 어떻게 하는건가요? 2 저축 2010/02/21 2,038
522011 예비중학생 겉옷은 뭘로 사주면 될까요? 가방도.. 5 예비중 2010/02/21 962
522010 쇼트경기 정말 손에 땀을 쥐네요 5 동계올림픽 2010/02/21 534
522009 국제결혼 어때요? 16 고독 2010/02/21 2,279
522008 브로콜리, 왁스 처리한다는 얘기가 사실인가요??? 6 알려주세요~.. 2010/02/21 2,771
522007 아울렛 괜찮은 의류매장좀 알려주세요 블루(美~라.. 2010/02/21 366
522006 싸이킹청소기 먼지압축 되는거 어때요? 9 또 고민 2010/02/21 1,018
522005 성시백선수...제발 메달따기를 기원합니다. 6 남자 100.. 2010/02/21 722
522004 서울 친언니집에서 대학생딸이 대학을 다니는데 얼마드려야할지? 70 언니집 2010/02/21 9,226
522003 시부모님이 애기 생일이 언제인지 알고 계시나요? 18 힘들어요 2010/02/21 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