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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양대학교는 어떤가요?

... 조회수 : 2,527
작성일 : 2010-02-21 13:36:39
성적은 어느 정도 되어야 하는지
인지도는 어떤지요?
IP : 122.100.xxx.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0.2.21 1:46 PM (59.21.xxx.195)

    음,,, 위의 님이 말씀하신 두 과 빼고 나머지 학과는 그냥 그래요.
    부산 4년제 대학중에서도 하위권이고, 성적도 글쎄요...
    몇 년전 제 친구 다른 대학 다 떨어지고 전문대 상위권과도 떨어지고
    해양대 유일하게 붙어서 갔어요.
    인지도도 부산에거 그냥그래요.

  • 2. 음..
    '10.2.21 1:49 PM (125.132.xxx.117)

    2개과만 빼고 점수 낮은편이예요..좋은과도 2등급이면들어가고 나머지는 4등급이면 들어갈꺼예요..아마도.. 요즘에는 별로 좋은학교는 아닌것 같아요.. 과거에는 좀 괜찮았어서 나이많은 어르신들은 좋은 학교라고 인식되어 있드라고요..

  • 3. 해사대학
    '10.2.21 5:39 PM (59.18.xxx.144)

    해사대학은 괜찮아요.
    아들이 작년에 졸업하고 3항해사로 군복무대신
    배타고있는데,월급여 약 300정도됩니다

  • 4. .
    '10.2.21 6:29 PM (121.184.xxx.216)

    남편이 해사대 졸업했는데 졸업 후 전망이 좋아요.
    승선생활이 힘들지만 그때를 잘 이겨내면 취업 시 플러스 요인도 되구요.
    선배들도 잘 끌어주고 그 분야 페이 기본도 센 편이예요.
    만약 해사대에서 고민을 한다면 기관과가 취직이 더 유리합니다.
    다만, 주로 바닷가 특히 경상도에서 직장생활 하셔야 하는걸 감안해야해요.

  • 5. 인지도를 떠나서
    '10.2.21 6:32 PM (221.138.xxx.230)

    인지도를 떠나서..
    애가 절실히 배를 타기를 원한다면 당연히 해양대학교를 가야지요.
    아는 사람 아들이 공부도 엄청 잘하고 아버지가 병원장이라서 아들이 의사되어
    아버지 병원 물려받기를 부모가 그토록 원했건만 아들이 큰배 모는 선장이 되기를
    우기는 바람에 아들 뜻을 못 꺾고 해양대학교를 보낸 경우를 봤어요.
    그런데 옛날 (1960년대, 1970년대)에는 원양선 선장이면 보수가 엄청 나서(일반회사원
    월급의 10배정도) 해양대학교 인기가 엄청 좋았죠. 그런데 지금은 보수가 예전만 훨씬
    못하다더군요. 그런데 해사대학이라는 학교도 있었나요? 첨 들어보는 학교라서...

  • 6. .
    '10.2.21 6:40 PM (121.184.xxx.216)

    위님, 언급한 해사대는 대학 이름이 아니라 한국해양대의 해사대학, 단과대 이름을 말한거예요. 물론, 적성이 중요하구요.
    적응 못하는 사람들도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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