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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빕스 어떤가요?

. 조회수 : 1,253
작성일 : 2010-02-20 11:32:13
빕스 평 안좋죠. 무지. 저도 안간지 한오백년 되었습니다.
그런데 2년전 빕스 말구요.. 그땐 정말 음식 엉망이었다는 거 압니다.. 그 전부터 사실 안갔거든요.

메뉴 바뀌었다고 하는데 혹시 새로 바뀐 음식 맛보신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간다면 강남쪽에서 갈거같아요..)
IP : 121.135.xxx.14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20 12:27 PM (114.200.xxx.229)

    도곡점 빕스를 이번달인 2/7일날 갔어요
    아들 졸업식 겸해서 6개월만에 다녀왔는데
    달라진 것 별로 없어요
    일요일이라 그랬는지 졸업 시즌이라 그랬는지 모르지만
    오후 8시쯤 갔더니 와~~기다리는 사람들로 바글바글..
    30분 정도 기다리다 먹고 왔었네요
    여름에 다녀왔던 빕스와 달라진 것 없어요 샐러드바도 여전히 그 수준이고...
    아이들이 그런 문화를 좋아해서 가는거지 맛있게 먹으려고 가게되진 않더라구요
    결론은 달라진 것 없고 TV광고만 요란하더라~입니다

  • 2. ..
    '10.2.20 12:53 PM (58.126.xxx.237)

    메뉴는 그래도 사람만 많아요.
    저희 남편도 다른 패밀리레스토랑 기름진 메뉴는 싫어하는데
    빕스는 그래도 샐러드바때문에 가거든요.
    요샌 등갈비가 샐러드바에 포함된 빕스가 인기던데,
    몇개 없나봐요. 저도 가보려하고 있어요.

  • 3. 빕스
    '10.2.20 2:01 PM (222.239.xxx.12)

    평일 런치에 할인받아 먹으면 그닥 아깝단 생각 안드는데 제돈 다 주고 먹을만큼의 음식은 안되는거 같아요;; 먹고 오면 하루종일 물먹게 되고 저도 안간지 꽤 돼서 도움 못드리네요^^;;

  • 4. ..
    '10.2.20 2:17 PM (211.187.xxx.68)

    평일 저녁에 남편 늦는다하고 저녁 먹을거 없을때 아이 데리고 가끔 가요.
    아이가 아직 네돌이 안되어 요금을 안 내거든요.
    둘이 가서 아이는 수프와 치킨,아이스크림,과일 정도 먹고
    전 타코, 치킨, 샐러드에 과일, 커피와 케익 정도 먹어요.
    파스타도 어지간히 맛없고 피자도 정말 아니죠.
    그래도 할인 받고 2만원 정도에 아이랑 식사하고 후식 먹고
    괜찮은것 같아서 가끔 가요.
    아이요금까지 내야할때가 오면 조금 아까울거 같고요.
    지금도 남편은 먹을거 없다고 가면 거의 먹는둥 마는둥해서
    남편 없을때 아이랑 둘이 가는게 경제적~
    그냥 저냥 기대치 없이 한끼 떼우러 간다고 보면 나쁘진 않은듯 해요.

  • 5. ..
    '10.2.20 4:57 PM (110.14.xxx.110)

    일산점 몇년전보다 더 별로인듯
    돌판에 고기 올린거 그게 젤 나아요
    점심 부페엔 빈자리도 많고 먹을게 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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