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 들여다 보러 갔는데 수입들이 어찌나 높은지 너무 놀랐어요..
작성일 : 2010-02-19 22:11:25
827695
어떻게들 먹고 사는지 모네타 가계부 구경하러 갔는데
어쩜 그렇게 수입들이 많은지요..
너무 놀랐어요..
어렵다는 사람들도 많은데 정말 많이 버는 사람들도 많은가봐요..
맞벌이라 더 커보이기도 하겠지만요..
그 분들 수입도 많은데 아껴쓰고 모으니 금방 부자 되실거 같아요..
맞벌이 그만둘 생각 종종하는데 그만두면 아쉬움이 크겠지요..? -.-
IP : 121.134.xxx.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전
'10.2.19 10:15 PM
(116.41.xxx.159)
정말 작은 월급으로 알뜰살뜰 살림하는 주부들이 너무 많아서
놀랐던걸요~!
미가파티 보고 충격 받아서, 생활비 다이어트 시작해서 저축도
하고, 전 정말 좋은 영향 많이 받았어요. ^^
2. ...
'10.2.19 10:19 PM
(121.134.xxx.21)
글쓴이> 제가 욕심만 많았나봐요..^^;; 어쩌다 클릭한 글들이 죄다 수입 많은 분들 게다가 알뜰하시기까지.. 작은 월급으로 어떻게 그리 쓰고 사시는지 대단한 분들도 자세히 클릭해 보니 많더라구요.. 그런데 제일 신기한 건 식비였어요.. 전 먹는건 정말 어찌 줄여볼 도리가 없는 사람인데 그분들은 식비가 정말 환상이더라구요.. 정말 반성해야 겠어요.. -.-;;
3. 식비는
'10.2.19 10:37 PM
(125.131.xxx.199)
전 식비는 별로 줄이고 싶지 않네요.
뭐 그렇다고 비싼 식재료 사다 먹는것도 아니고 외식도 끽해야 짜장면, 김밥, 떡볶이 수준이고 일년에 몇번 돼지갈비??
다른건 못 누려도 서민 수준에 저렴한 음식 먹고 싶을때 먹고는 사는 정도는 누리고 싶네요.
제가 욕심이 없는건지..궁색하게 살면서 죽어라 모으것보다는 그냥 불편하지 않게 소박하게 먹고 사는것에 만족하네요.
4. 흑흑
'10.2.19 10:37 PM
(58.234.xxx.84)
아껴야 잘 살지만..정말 식탁에 찌개하나 반찬 두어개 김치,,영양실조로 보여서 서글프던데요,,
5. ?
'10.2.19 10:38 PM
(93.38.xxx.10)
다른사람 가계부를 볼수있나요??? 그럼 제가 쓰는것도 남이 봐요????
몇년을 모네타를 쓰고있는데.. 전혀 모르던 사실..ㅠㅠ
6. 공개
'10.2.20 10:09 AM
(211.178.xxx.106)
공개해야 남이 볼 수 있는것 같던데.
또 다른 방법이 있나요?
7. .
'10.2.20 11:06 AM
(116.41.xxx.159)
공개해야 볼 수 있지요. ^^
공개하기 싫으면 그냥 남의 것만 보면 되요.
그리고, 거기 있는 가계부들 중에 남들 보여주기용으로 따로 써서
올린 것도 있다고 하니 너무 좌절할 필요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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