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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과의 사이가 안좋아요

걱정 조회수 : 927
작성일 : 2010-02-18 19:20:34
제목 그대루요



사정이 있어 친정에 와있는데

여동생과 사이가 안좋아 너무 힘드네요

그냥 말안섞구 무시할려구 해두

이건 뭐..-_-;;



동생이 건강이 안좋아요

그런데 안좋은거 자꾸 먹으려 하구

운동은 안하구 그래서

뭐라구 말만하면 욕으루 대꾸하구 너나 잘하라구 하구..



어렸을 때나 하다못해 제가 시집가기 전에만 해두

이렇게 말대꾸하구 욕하진 않았던거 같은데

동생이 다니던 직장에 자매가 있는데

그 동생이 언니한테 막하던거 보는거가 한 2년 되었나..

그거두 영향이 있는거 같구


암튼 시한폭탄이 따루 없어요

건드리면 터진다...이 정도


그냥 게시판 글 읽다가 문득 생각나 하소연 합니다

IP : 125.177.xxx.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18 7:22 PM (125.178.xxx.187)

    그런 경우 심리적인 문제가 있을 때가 많던데요.
    알게모르게 우울증이 진행되고 있다거나..
    심리검사 같은 거 받아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 2. ...
    '10.2.18 7:25 PM (121.133.xxx.68)

    둘이 일본이나 좋아하는 나라로 베낭여행 다녀오실 수 있으심 좋을듯...
    욕구불만 일것 같아요. 몸도 않좋고 자포자기 상태일 수 있거든요.

  • 3. 맞아요
    '10.2.18 7:28 PM (220.120.xxx.196)

    안 그러던 사람이 갑자기 인격이 변한 것처럼 거칠어진다던가,
    자신이나 주위에 대해 무관심해진다거나 하면
    우울증의 신호일 수 있는 것 같아요.
    한 번 알아 보세요.

  • 4. 안하기
    '10.2.18 11:55 PM (122.32.xxx.29)

    동생이 정말 싫어하는 행동 말 상황 기타등등 아주사소한 것 까지..
    어려서부터 늘상 해오던 말도 행동도..모두 한번 되집어보는건 어떨까요?
    늘 가까이 있는 사람이 무심코 던지는 일상적인 말이 때론 공격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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